기업/인물탐방

월푸스 집중탐방 #13.‘3579’
익숙한 재료인 삼겹살을 정성 가득한 독창적 레시피와 결합, 삼겹살의 풍미를 한 단계 진화시킨 ‘명랑고기’ 다음 만난 열세 번째 점포는 ‘큐브스테이크’와 ‘새우 치즈구이를’ 선보이는 ‘3579’다. 진갈색을 띈 두툼한 고기에 찍힌 선명한 그릴 자욱, 진한 감칠맛에 부드러운 식감을 뽐내는 소고기 스테이크.
2020-10-23 16:38:32
월푸스 집중탐방 #12.‘명랑고기’
정통 멕시코 ‘케사디야(Quesadillas)’의 매력을 사정없이 Flex한 ‘윙띠아’ 다음 발길이 향한 곳은 ‘통삼겹’과 ‘불쫄면’을 선보이는 ‘명랑고기’다. 삼겹살. 소박하고 친숙한 그 이름에서부터 가슴이 벅차오른다. 뒤이어 자연스레 연상되는 고소하고 녹진한 특유의 맛, 아름답기까지 한 노릇한 비주얼에서는 위엄마저 느껴진다.
2020-10-17 14:08:45
월푸스 집중탐방 #11.‘윙띠아’
정통 미국식 핫도그의 맛을 알려준 ‘DUCK HOUSE’ 다음으로 발길이 향한 곳은 ‘멕시코’의 ‘케사디야(Quesadillas)’를 선보이는 ‘윙띠아’다. 멕시코 그리고 케사디야… 익숙하지 않은 나라의 생소한 음식이었지만 취재를 준비하며 확인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은
2020-10-09 09:37:00
월푸스 집중탐방 #10.‘DUCK HOUSE’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꽤나 서늘하고, 살갗에 닿는 한낮의 햇볕은 더 이상 따갑지 않다. 별다른 기척 없이 다가온 가을은 조금씩 그 존재감을 드러내는 중으로 머지않아 울긋불긋한 단풍과 바스락대는 낙엽이 온 사방을 물들일 것 같은 요즘이다.
2020-09-29 15:24:10
월푸스 집중탐방 #9.‘국수집’
한도를 초과한 비주얼, 절정의 롤·초밥 맛을 보여준 ‘히즈핸드(His Hand)’ 다음으로 발길이 향한 곳은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선보이는 ‘국수집’이었다. ‘국수집’… 소박함과 푸근함이 느껴지는 직관적 상호명이다. 화려하지도, 큰 의미가 있지도 않는 듯 한 심플한 작명이지만
2020-09-23 13:45:28
월푸스 집중탐방 #8.‘히즈핸드(HIS HAND)’
대륙의 매운맛을 가르쳐준 ‘라죠’를 뒤로하고 발길을 옮긴 곳은 ‘롤’과 ‘초밥’을 선보이는 ‘히즈핸드(HIS HAND)’였다. ‘히즈핸드’… 다시 한 번 낯익은 상호명이다. 지행역 4번 출구 쪽에 있는 동명의 ‘롤&초밥’ 전문점, 오픈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2020-09-17 14:15:35
월푸스 집중탐방 #7.‘라죠’
명품 햄버거의 진수를 보여준 ‘56하우스’ 이후 다시 월드 푸드 스트리트 취재에 나선 날은 날씨가 온종일 변덕을 부렸다. 종잡을 수 없이 퍼붓던 비는 다행히 잦아들었고, 잠시 반짝하던 햇빛은 일찌감치 퇴근 준비를 마친 듯했으며, 마냥 덥지 않은 기온은 여름의 끝자락임을 알리는 것처럼 느껴졌다.
2020-09-14 21:05:34
월푸스 집중탐방 #6.‘56하우스’
정통 미국 샌드위치의 진수를 보여준 ‘에버델리’ 다음으로 발길이 향한 곳은 ‘56하우스’였다. 그 이름만으로 기대감이 차올랐다. 동두천을 넘어 전국으로 이름을 떨친, 각종 방송(화제집중·맛있는 녀석들 등)에서 꾸준히 소개된 바로 그 ‘56하우스’의 분점이 이곳 ‘월드 푸드 스트리트’에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2020-09-09 14:01:33
월푸스 집중탐방 #5.‘에버델리’
미얀마 음식의 매력을 알려준 ‘얌마(Yamma)’이후 기자의 다음 행선지는 정통 미국식 샌드위치를 선보이는 ‘에버델리’였다. 사실 얌마를 취재하는 동안에도 ‘에버델리’에서 날아오는 진한 소고기 향과 고소한 치즈향이 너무 향긋해 몇 번이나 곁눈질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거부할 수 없는, 본능을 자극하는 치명적 내음이었다.
2020-09-04 13:52:25
월푸스 집중탐방 #4.‘얌마(Yamma)’
치명적인 페루의 맛을 알려준 ‘사보리(Sabor)’를 지나, 발길이 향한 곳은 미얀마 전통음식을 선보이는 ‘얌마(Yamma)’였다. 미얀마 음식은 현지 여행을 다녀오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다소 생소할지 모른다. 아니 어쩌면 미얀마라는 나라 자체가 낯설 수도 있다.
2020-09-01 14:56:45
월푸스 집중탐방 #3.‘사보리’
기자가 ‘월드 푸드 스트리트’를 다시 찾은 건 태풍 ‘바비’의 북상소식이 전해지며 적막함과 긴장감이 감돌던 며칠 전이었다. 걸음을 재촉해 입구에 들어서니 점포 경영주들은 어김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지만 아쉽게도 거리는 좀 한산했다.
2020-08-28 15:11:31
월푸스 집중탐방 #2.‘교수떡볶이’
고소한 육전과 호떡이 인상적이었던 ‘길쭉납짝’을 지나자마자 눈에 띈 영롱한 빨간색과 달큰한 내음이 또 한 번 발길을 멈추게 만들었다. 알아서 더 치명적인 색깔과 맛. 신흥강자가 난무하는 분식계의 독보적 최고 존엄. 수많은 한국인들이 추억을 말하고, 중독을 호소하는 문제의 그 음식. 그렇다. 떡볶이였다.
2020-08-26 15:04:57
월푸스 집중탐방 #1.‘길쭉납짝’
캠프보산(CAMP BOSAN)이 발산하는 정취는 독특하다. 주변에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들은 생경하게 느껴지나 자연스레 뒤섞인 한국적 분위기는 적당한 친숙함을 자아낸다. 좁은 골목길과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품은 상점들은 새로 지어진 건물들과 미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낯설음과 친숙함,
2020-08-21 14:44:57
교육원 탐방/명덕문화원
유대인들의 밥상머리 교육은 13세에 완성된다는 말은 자식을 키웠던 부모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인성교육의 으뜸 명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핵가족시대에 빠르게 진입하면서 하루 세끼를 얼굴 마주보고 먹기가 쉽지 않은 게 우리나라 각 가정의 현실이다.
2019-09-03 14:25:21
귀촌이야기/연천양조㈜ 박용수 대표
연천의 특산물인 율무를 사용해 막걸리와 동동주를 새로 출시한 연천양조㈜를 찾았다. 전곡에서 군남 임진교(화이트교)를 지나자마자 우측 샛길로 들어서면 펜션과 넓은 주차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2019-09-03 14:22:01
사람들/키누까페 김용규 가배지기
7~8평 남짓 공간에 들어서자 환한 미소로 기자를 반기는 청년, 어엿한 사장의 직함을 내미는 그는 올해 20살의 앳된 얼굴이다. 올해 3월 장애인 직업적응훈련시설인 ‘바람꽃’을 탐방 차 방문했던 터라 사무실에서 출발하는 내내 묘한 감정이 돌았다.
2019-09-03 13:54:59
사람들/프로골퍼 전가람
연천군 홍보대사 전가람(24)이 대형사고(?)를 쳤다. 5월 12일 인천 드림파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19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 마지막 4라운드, 전가람의 퍼팅이 18홀 홀컵에 빨려 들려가는 순간 갤러리의 엄청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2019-06-04 12:47:19
단체탐방/ ‘동두천국악협회’
종합편성 채널 사상 최고의 예능 시청률 18.1%을 기록하며 최근 종영된 ‘내일은 미스트롯’은 ‘송가인’과 ‘홍자’라는 무명의 가수를 일약 스타덤에 올렸다. 국악을 전공하다 트로트로 전향한 ‘송가인’이나 ‘상사화’를 불러 곰탕 아가씨로 지칭된 ‘송자’나 모두 국악이 지닌 창법을 깔아 정통 트로트의 맛을 끌어내면서 ‘미스트롯’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고 유명 스타로 급부상했다.
2019-06-04 12:44:15
시설탐방/ ‘재인폭포 오토캠핑장 ’
맑은 공기, 풀벌레 소리, 짙은 흙 내음…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까만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을 헤아려본 적이 언제였던가? 문명의 이기가 가속화될수록 인간의 자연회귀 본능 역시 강해진다.
2019-06-04 12:39:08
펜션탐방/ '두루미그린빌리지'
주변 여행 인프라도 이만한 곳이 없다. 가는 곳마다 포토존이고 추억에 남을 배경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군 초소를 통과하면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태풍전망대(매주 화요일 휴관)와 우리나라 유일의 DMZ 내에 건립된 연강갤러리(매주 화요일 휴관), 드넓은 임진강습지공원이 펜션 인근에 있다.
2019-05-14 16: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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