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기관탐방/동두천시노인복지관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인간이 보다 윤택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는 복지수준에 관한 관심은 점점 증대되고 있는 현실이다. 복지는 아동, 노인, 청소년 등 수 많은 사회적 약자들이 그 대상이지만 오래전부터 고령화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지금 노인에 대한 복지수준 향상은 미래세대와 국가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관철시켜야 할 과제다.
2016-06-24 16:41:00
행사탐방/2016 양주시 청소년어울림마당
한 나라의 장래를 알려거든 그 나라의 청소년을 보라는 말이 있다. 청소년은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주역이고, 우리의 희망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학업 스트레스가 심한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나 공간을 찾아주기가 쉽지 않다. 즐길 문화나 공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은 어른들의 세계에 관심을 보이기 쉽고, 이는 또 다른 청소년 문제로 이어질
2016-06-24 16:36:41
칭찬릴레이/회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윤인순 복지분과장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군가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눈 내려 세상이 미끄러운 아침에 나 아닌 그 누가 마음 놓고 걸어갈 그 길을 만들 줄을 몰랐었네. 나는….” 170번 째 칭찬릴레이 주인공을 만나보니 안도현 시인의 시 구절이 떠올랐다. 자신보다는 남을 위한 삶을 선택하는
2016-06-24 16:29:32
새인물/동두천문화원 정경철 원장
1961년 3월 5일 개원한 현 동두천문화원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 수원과 용인에 이어 세번째로 탄생, 55년의 역사를 간직한 연륜이 깊은 조직이다. 동두천문화원은 일찍이 문화선각자들에 의해 기지촌적 외래문화, 향락성 지역환경을 전화하고, 민족정신의 함양, 전통문화의 발굴·보존·계승을 목적으로 1961년 3월 5일 양주군 이담면 생연4리 소재 양주문화원으로 시작했다. 그 후 1981년 시 승격과 동시에 동두천문화원으로 명..
2016-06-17 19:57:15
칭찬릴레이/효미원 이영순 대표
국어사전에서 ‘봉사’는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해 자신을 돌보지 않고 힘을 바쳐 애쓴다는 뜻으로 정의하고 있다. 쉽게 말해 남을 위해 헌신하다는 얘기다. 대한민국에는 남을 위해 지금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를 삶으로 생각하며 헌신하고 있는 이들이 많다.
2016-06-17 19:54:41
인물탐방/한국 BBS 양주·동두천지회 김태춘 회장
청소년가출의 원인은 가정불화, 부모 폭행, 이혼, 아동학대 등 가정문제가 60% 이상을 차지한다. 청소년이 방황하는 이유는 그들 자신보다는 가정, 더 나아가 사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다. 아동청소년의 가출은 성폭행, 흡연, 음주, 폭력, 절도, 약물중독, 성매매 등 각종 비행과 범죄로 이어지고 미혼모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지금도 거리에 내팽개쳐진
2016-06-17 19:53:08
칭찬릴레이/덕계동 이경연 씨
고통을 함께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함께 누리면 배가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가족과 이웃의 소중함을 느끼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려는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들의 나눔 활동은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는 햇살과 같은 존재를 넘어 팍팍한 삶을 이겨내는 디딤돌로 작용한다.
2016-06-10 17:47:08
기관탐방/공립단설 양주유치원
유아 시기의 교육이 제일 중요함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특히, 학부모들은 좀 더 신뢰할 수 있는 공립유치원을 선호하지만 주변에 워낙 없어 가고 싶어도 못가는 현상이 전국적으로 나타난다.
2016-06-10 17:42:04
동아리탐방/회천3동분회경로당 바둑쉼터
2016년 3월 15일 ‘인간 vs 기계’ 세기의 대결로 전세계적인 관심을 끈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자회사 딥마인드가 개발한 알파고의 대결이 아쉽게 이세돌 9단의 1승 4패 패배로 끝났다.매 대국마다 종반까지도 승부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로 손에 땀을 쥐게 했던 세기의 대결은 아쉽게 막을 내렸지만, 이세돌 신드롬이란
2016-06-10 17:39:46
교육탐방/참신한 아이디어 빚는 ‘만송유치원’
아빠와의 어릴적 추억은 아이들 정서발달에 큰 영향을 주며 엄마의 보살핌이나 사랑보다 훨씬 강력한 영향력을 보여준다고 많은 연구에 의해 발표되고 있다. 아이들에게 아빠는 큰 울타리이며 버팀목이라는 것을 알려줄 세도 없이 아이들은 ‘엄마 바라기’로 훌쩍 성장한다. 특히, 한국의
2016-06-03 14:18:05
단체탐방/양주시자원봉사센터
좋은 건강과 윤택한 생활, 안락한 환경들이 어우러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상태가 구현된 복지사회. 하지만 제도나 행정만으로는 충족할 수 없는 세부적인 복지서비스의 실현 및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자원봉사가 필수적이다. 이렇듯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자원봉사의
2016-06-03 14:12:49
맛집탐방/광사동 ‘쉐프의 부대찌개’
많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전골형태의 부대찌개는 말 그대로 ‘군대의 찌개’라는 뜻으로, 그 연원은 1950년 6·25 전쟁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시여서 모든 먹을 것이 부족했던 시절, 행정구역이 제금 나기 전 양주
2016-06-03 14:07:30
칭찬릴레이/25사단 조세현 중사
육군 제25보병사단에서 근무하는 부사관이 지역의 독거노인들에게 남몰래 떡을 돌리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제25보병사단 정보통신대대 소속 조세현 중사다. 조세현 중사의 나눔 활동은 벌써 6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2016-06-03 13:45:29
단체탐방/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사람은 빈손으로 태어나서 빈손으로 간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나이가 들수록 손에 쥐고 있는 부와 명예, 행복과 슬픔 등을 하나씩 내려놓게 되고 외로움과 쓸쓸함이 그 자리를 메운다. 이처럼 노인들의 외로움을 달랠 노인복지 확립은 국가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사안이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눈부신 성장을 이룬 경제 분야에 비해 노인복지는 아직까지 선진화를 이루지 못한 상태이며
2016-05-27 16:54:44
인물탐방/국제라이온스 354-H지구 서재원 총재
한 철학자는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라고 정의했다. 그 만큼 ‘희망’은 우리네 삶에 꼭 필요한 원동력이지만 오늘날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이 중요한 희망을 잃어버리고 절망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희망만 있다면 일어 설 수도, 견딜 수도, 미래를 바라 볼 수도 있는데
2016-05-27 16:32:39
칭찬릴레이/장흥면 이동순 어르신
어린 시절 아버지의 든든한 어깨를 기억한다면 어머니하면 떠오르는 것은 따뜻한 손이다. 어머니의 손은 맛있는 음식과 예쁜 옷을 지어주고 어려운 숙제를 도와주는 만능 손으로, 가화만사성을 이루기 위한 숨은 노력을 떠올리게 한다. 이번에 본지에서 소개할 칭찬릴레이의
2016-05-27 16:31:03
인물탐방/박영주 양주기초푸드뱅크 회장
같은 아파트 같은 층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거주하는 이웃의 얼굴조차 모르고 사는 경우가 다반사인, 이기주의가 팽배한 현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네 사회에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소식을 전해 듣고 한달음에 찾아갔다. 주인공은 바로 박영주 양주기초푸드뱅크 회장이다. 올해 7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온화한 미소를 띠며 반겨주는 박영주 회장의 얼굴에서 새 하얀 빛이 흘러나온다. 굳이 봉사시간을 따지자면 약 2만 시..
2016-05-20 17:41:01
단체탐방/월남전참전자회 양주시지회
“월남에서 돌아 온 새까만 김상사 이제사 돌아 왔네~ 월남에서 돌아 온 새까만 김상사 너무나 기다렸네~♪” 월남전은 과거 베트남의 통일 과정에서 미국과 벌인 전쟁으로 당시 30만 명이 넘는 한국군이 파병했다. 참전용사 수당 2억 5천만 달러, 국군장비 현대화 지원금 15억 달러, 유상차관 및 무상원조 43
2016-05-20 17:24:04
시설탐방/양주청소년문화의집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대한민국 모든 부모가 자녀에게 바라는 전형적인 바람이다. 하지만 이는 어느 순간부터 높아진 교육열 속에 묻힌 지 오래다. 사교육 왕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 그 안에 어른들이 흔히 말하는 ‘미래 우리나라를 이끌어 갈 청소년’이 하루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다. 청소년 대부분은 학교가 끝나고 바로 이어지는 여러 곳의 학원을 거쳐 늦은 밤이 되어서야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올
2016-05-20 17:18:32
문화 탐방/연탄재 시인 안도현 작가
평론가들에게 높은 문학적 평가와 보편적이면서도 쉬운 언어 선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연탄재시인 안도현 작가를 양주 희망도서관에서 만났다. 지난달 30일 양주 희망도서관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작가와의 만남, 시를 읽는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작가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함과 동시에 바쁜 일상은 잠시 잊고 다양한 시를 접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6-05-13 15: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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