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새인물/양주문화원 홍성준 원장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과 보존, 그리고 전승에 힘써 전통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양주문화원이 어느덧 문을 연지 50여 년이 됐다. 양주문화원은 1961년 3월 당시 양주군 이담면에 개원했다. 하지만 1981년 6월말 양주문화원으로서 기능이 유명무실해지자 6년 뒤인 1987년 4월 재창립총회를 열고 이듬해 문화공보부 장관 설립허가를 거쳐 1988년 12월 문화원사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현재 주요 사업은 ▲향..
2016-01-29 15:37:32
단체탐방/양주시 홍보서포터즈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 유튜브(youtube) 등 특정한 관심이나 활동을 공유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망을 구축해 주는 온라인 서비스인 SNS(Social Network service)의 어마어마한 파급력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없을 것이다. 지면을 활용해 소식을 전해 듣던 과거에는 거리, 시간,
2016-01-29 15:31:49
화제의 인물/서울대학교 정시 합격 이정은
아프리카 모로코 사하라 사막의 척박한 환경 속에서 자라난 아르간 나무는 현지 주민들에게 ‘신의 선물’로 불린다. 그들에게 있어 때로는 추위를 이겨낼 수 있는 훌륭한 땔감으로, 황량한 사막에서의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놀이터로, 나아가 뛰어난 효능을 가진 특효약이자 영양 섭취원으로서 너무나도 당연한 듯 서로의 곁에 수천 년을
2016-01-29 15:30:13
단체탐방/회천4동적십자봉사회
적십자의 창시자인 장 앙리 뒤낭은 ‘솔페리노의 회상’이라는 책을 통해 상병자를 구호하기 위한 헌신적이고 자격 있는 자원봉사구호단체를 각 국에 설치할 것과 이들의 활동을 보장할 수 있는 국제적인 조약 체결을 제안했으며 대한제국은 1903년 제네바협약에 가입하고 1905년 고종황제 칙령47호로 대한적십자사 규칙을 제정함으로써 대한적십자사가 탄생하게 됐다.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도
2016-01-22 17:10:06
화제의 인물/덕정고 김재윤 학생
“어떤 분야에서든 유능해지고 성공하기 위해선 세 가지가 필요하다. 타고난 천성과 공부 그리고 부단한 노력이 그것이다”, 미국의 목사이자 노예폐지운동가였던 ‘헨리 워드 비처’(Henry Ward Beecher, 1813~1887)의 말이다. 그리스 정치철학 고전기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아리스토텔레스는 “교육은
2016-01-22 17:08:27
문화탐방/동두천시 송내동주민자치센터 난타동아리
‘난타’는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공연·예술 무대로서는 생소하고 낯선 장르임이 분명했지만 기존에 없던 새롭고 친숙한 소재를 이용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하나의 문화공연으로 대중의 틈에 스며들었다.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과 퍼포먼스를
2016-01-22 17:05:39
동아리탐방/보영여자중학교 댄스동아리 BY
최근 상큼하고 발랄한 외모는 물론 청각을 사로잡는 노래 실력까지 갖춘 신인 걸 그룹들이 속속 등장해 대한민국 방송무대를 다시 한 번 장악하려 하고 있다.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그녀들은 한 무리의 학이 날갯짓을 하듯 시선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자태를 연출하곤 한다.
2016-01-01 17:49:26
화제의 인물/서울대 자유전공학부 최종 ‘합격’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천재와 노력하는 자, 즐기는 자에 대한 상하관계가 극명히 드러나는 이 글귀는 자신이 진정 갈망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자는 즐길 수 있고, 결국 선천적인 지적 재능만 지니고 있는 자를 뛰어 넘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가 내포돼 있다. 이 같이 노력을 넘어 공부를
2016-01-01 17:44:35
맛집탐방/백석읍 ‘두드림수타손짜장’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자장면’은 없어서 못 먹는 귀한 음식으로 취급됐다. 생일, 졸업식 등 집안의 경사가 있을 때만 만날 수 있는 레어 아이템이었지만 시간이 흐름에 따라 자장면은 서민을 대변하는 음식으로 그 성격이 변모했다. ‘비비고 돌리고~ 후루룩
2016-01-01 17:41:24
맛집탐방/백석읍 ‘해장촌’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는 명언이 반갑지 않은 시기다. 바야흐로 연말 술자리 약속이 하나 둘씩 잡히기 시작하면서 직장인들의 표정에서는 즐거움보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해진다. 연일 계속되는 술자리 때문에 아침마다 머리는 지끈, 속은 울렁거리기 일쑤다. 속을 달래기 위한 “해장국 한 그릇 먹으러 가자”는 말은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다. 하지만 수많은 해장국 음식점이 즐비한 요즘
2015-12-25 17:18:27
인물탐방/김재화 문화관광해설사
양주시의 동쪽은 포천시·동두천시, 서쪽은 파주시·고양시, 남쪽은 서울시·의정부시, 북쪽은 연천군이 접하고 있는데 과거 고대부터 한강 연안에 위치하고 있는 지리적 여건으로 항상 국토의 요충지였다. 여기에 한때 양주시는 서울의 상당부분과 남양주시·구리시·의정부시·동두천시 등을 포괄하는 큰 시였다는 역사적 ‘자부심’도 큰 지자체다. 하지만 회암사지, 양주산성
2015-12-18 18:40:55
인물탐방/김희자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다가오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앞두고 부푼 심정으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는 12월 중순, 옷깃을 여미는 추위 속에서도 각계각층의 단체, 기관, 이웃 간 오고가는 온정에 마음만은 따뜻한 한해의 마지막을 마무리하는
2015-12-18 18:39:04
기업탐방/양주 ㈜광운기업
인터넷 동영상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를 만든 지 2년도 채 안 돼 16억5000만 달러라는 거액으로 구글에 팔아넘긴 대만계 미국인 스티브 첸은 인터넷 회사인 ABOS를 창업하고 새로운 미래에 도전하고
2015-12-18 18:36:24
맛집탐방/덕계동 ‘추오정 남원추어탕’
대중들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보양식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보양식의 계절인 여름을 지나 완연한 겨울에 접어들었음에도 이는 마찬가지며 그 중에서도 추어탕의 인기는 보양식이 필요한 특정 시기를 넘어 사계절 웰빙 건강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15-12-18 18:10:06
인물탐방/김명호 의학박사
추운 겨울이 깊어질 때, 동두천에 위치한 ‘로하스요양병원’에서 만난 김명호 박사의 목소리는 작고 낮았다. 귀 기울여 집중하지 않으면 알아듣기가 쉽지 않았지만, 곧 익숙해져 듣게 된 작은 목소리는 그의 작고도 큰 삶은 그려내고 있었다. 올해 나이 93세로 2015년 12월 2일 ‘제12회 서재필의학상’을 수상한 김명호 박사는 국내 보건의료 분야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했을 뿐 아니라 의료 볼모지인 네팔에 보건의료 인프라를..
2015-12-11 16:24:26
인물탐방/중앙동 사회복무요원 박현왕 씨
사회복무요원제도는 소위 ‘공익’이라 불리며, 199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대한민국 전환, 대체복무제도 중 그 규모 및 의미에 있어 실효성이 가장 큰 제도다. 사회복무요원제도의 분야에는 행정관서요원, 예술·체육요원, 국제협력봉사요원 등이 있으며,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단체·사회복지시설 등 공무 수행에 필요한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문화, 환경, 안전 등 사회서비스업무 및 행정업무 지원과 예술·체육..
2015-12-11 16:22:32
칭찬릴레이/㈜타래박 박성철 대표
‘아름다운 인생은 얼굴에 남는다’는 한 스님의 에세이집 제목처럼 얼굴에는 그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다. 특히, 입가 주름은 지나온 인생의 굴곡을 반영하듯 양 볼에 핀다. 좋은 감정을 많이 지내온 주름은 물결처럼 동그랗고 넓게 퍼져나가지만, 주로 나쁜 감정으로 지내온 주름은 턱 쪽으로 사선을 그려 성난 사람의 눈썹 모양을 닮는다고 역술가들은 말한다.
2015-12-11 16:00:06
맛집탐방/봉양동 봉양보리밥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귀했던 쌀밥은 집안에 큰 제사나 차례, 어르신 생신 때가 아니면 구경하기조차 힘들었다. 쌀밥 대신 주린 배를 채워주던 밥은 거친 보리밥이었다. 밥에 끈기가 없어 풀풀 날리고, 한 공기를 먹어도 뒤돌아서면 곧바로 시장기가 돌았지만 보리밥은 우리네 삶을 지탱해주던 귀한 밥이었다. 배고픈 시절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보리밥은 생활이 조금은 풍족해지면서 우리 식탁에서 빠르게 사라져갔다. 하지만 ..
2015-12-11 15:57:21
인물탐방/김재천 ㈜태광폐차산업 대표
해마다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가 자동차에 치어 부상을 당하거나 사망한 사례가 언론에 보도된다. 도로교통공단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약 1만2000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주로 어린이가 보행 중에 자동차에 치여 발생하는 형태가 가장 많았다.
2015-12-04 17:46:49
맛집탐방/백석읍 ‘왕 돈까스 일번지’
돼지등심을 2~3cm 두께로 넓적하게 썰어 빵가루를 묻힌 뒤 기름에 튀겨 다양한 소스, 밥, 야채샐러드 등과 곁들여 먹는 돈가스는 계절에 관계없이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언제나 외식 분야에서 인기메뉴로 꼽힌다. 과거 포크커틀릿이란 서양 요리가 일본에서 돈가스라는 이름을 갖게 되고, 그대로 국내에 들어와 많이 알려지면서
2015-12-04 17:44:36

홈으로

뒤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