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기관탐방/푸른꿈새마을작은도서관
1960년대 공공도서관 접근이 쉽지 않은 농어촌지역주민들에게 독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간이문고 형식으로 설치됐던 새마을문고가 (새마을)작은도서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로운 형태의 지역문화센터로 떠올랐다. 현재 양주시에는 백석, 광적, 양주1·2동 등 8개 읍면동에 36개의 새마을작은도서관이 설치돼 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에 앞장서고 있으며, 문화적 혜택 외에도 교육 및 주민화합 등 작은도서관의 긍정적인
2014-03-21 18:47:26
칭찬릴레이/우학재 옹
“더 낮아지고 더 가난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평생 동안 소외된 아동들을 위해 음악 재능기부 선행을 펼쳐온 70대 모태솔로 할아버지의 인생철학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동두천시 안흥동 한 야산의 허름한 오두막집에서 홀로 생활하는 우학재(74) 할아버지다.
2014-03-14 19:20:16
시설탐방/양주에코스포츠센터
양주자원회수시설에서 발생되는 소각열을 공급받아 운영되고 있는 에코스포츠센터는 2010년 12월 준공돼 2011년 6월 정식으로 시민들의 품에 안겼다. 2012년 4월 양주시에서 바통을 넘겨받은 양주시설관리공단은 각종 보수공사와 시설교체 등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구축과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편의시설로서의 입지를
2014-03-14 19:15:34
칭찬릴레이/재연극 /‘천명의 함성’
“1919년 3월 28일 양주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킨 순국 3인 백남식·김진성·이용화 영전에 이 작품을 바쳐 숭고한 넋을 위로하고 후세에 그 충절을 기린다.” 올해 3월 1일 가래비 3.1운동기념공원 순국기념비 앞에서는 95년 전 3.1만세운동을 재연한 ‘천명의 함성’이 무대에
2014-03-07 18:58:06
희망탐방/햇살 꿈앤카페
봄기운을 느낄 정도로 오후 햇살이 방긋방긋한 요즘 동두천시청 주변이 달콤한 커피향으로 가득하다. 바로 중증장애인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시청 내 어울림마당 옆에 ‘햇살 꿈앤카페’가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2014-03-07 18:42:46
기관탐방/새마을운동 동두천시지회 김명임 지회장
새마을 운동은 1970년부터 시작된 범국민적인 지역사회 개발운동으로 ‘근면·자조·협동’의 구호 아래 신작로 넓히기, 퇴비와 농기구의 근대화 등을 통해 한국의 경제 발전에 밑거름이 됐다. “새벽종이 울렸네~ 새 아침이 밝았네~ 우리 모두 일어나 새 나라를 만드세~♪♪” 이것은 ‘새마을 운동’ 노래의 가사 중 일부로 이제는 쉽게 접할 수 없는 노래가 됐지만, 아직도 전국에서 새마을운동의
2014-02-28 18:49:17
칭찬릴레이/양주시청 교통과 차량등록팀
늘 각종 민원인으로 붐비는 양주시청 민원봉사과의 오전 9시는 짧지만 꿀맛 같은 평화가 잠시나마 찾아온다. 그러나 교통과 차량등록팀 창구는 비교적 민원인이 많지 않은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예외 없이 분주한 모습이다. 차량등록팀은 최은영 팀장을 중심으로 자동차등록 업무를 담당하는 이상엽·황미영 주무관, 건설기계·이륜차등록 업무를
2014-02-28 18:10:23
행사소개/3.1절 추념 및 재연행사
1919년 3월 28일 양주 광적 가래비 논배미는 선홍빛 핏물로 아비규환 그 자체였다. 시위 군중을 향한 발포, 허공을 가르는 칼 앞에 마주한 삿갓 쓴 촌로(村老)는 하얀 도포 속에 전날 집에서 몰래 그린 태극기를 꺼냈다. 그리고 무저항의 저항,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던
2014-02-21 17:24:40
기관탐방/사)한국동물구조협회 경기도지부
곤충은 전 세계적으로 130만종이 서식하며 전체 생물군의 7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다양성 측면에서 지상 최대의 생물이다. 그러나 1900여종의 곤충만 자원으로 개발되었을 뿐 대부분은 미개발자원으로 남아 있다.
2014-02-21 17:23:07
인물탐방/국민건강보험공단 양주지사 김선희 지사장
1963년 최초로 의료보험법이 제정되면서 1977년 직장의료보험이 본격 도입된 건강보험공단은 1989년 세계 최단기간인 12년 만에 ‘전 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했다. 이후 수차례에 걸친 법적·제도적 변화를 거치면서 ‘적은 비용으로 보편적 건강보장을 제공하는 효율적인 제도’로 성장·발전해, 미국의
2014-02-14 18:40:04
기관탐방/동두천시CCTV통합관제센터
대한민국은 요즘 극심한 취업난과 경기 침체 등 다양한 사회적 불안 요소가 증가해 소시오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자)의 ‘묻지마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다. ‘묻지마 범죄’는 대상이 특정되어 있지 않아 예측이 매우 어렵고 완전히 뿌리를 뽑을 수 없는 황당하면서도 대단히 위험한 범죄다.
2014-02-14 18:21:18
칭찬릴레이/(사)새마을문고중앙회 이채용 부회장
1940년 세대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암울한 현실을 딛고 광복을 맞이했으며, 6.25전쟁과 분단이라는 역사의 상처를 고스란히 간직한 격동의 세대다. 1943년 태어난 새마을문고중앙회 이채용 부회장 또한 우리 현대사의 커다란 격변을 온몸으로 겪으며, 애국심과 애향심을 가득 담아 50여 년 간 양주시 광적면을 지켜온 터줏대감으로 유명하다.
2014-02-07 19:08:20
새인물/한국보육시설연합회 양주시지회 김필녀 지회장
지난 2011년 민간과 공립으로 이원화됐던 보육시설연합회를 통합해 관내 297개 보육시설을 하나로 묶은 한국보육시설연합회 양주시지회가 탄생했다. 가정분과·민간분과·공립분과 등 3개 분과를 두고 원활한 보육사업 추진과 보육시설의 제도개선, 보육 아동의 올바른 양육, 교직원들의
2014-02-07 19:06:31
동아리탐방/아띠청소년자원봉사단
2010년 3월 ‘예술의 꽃향기가 가득하고 건강한 문화청소년’이라는 비전과 함께 ‘청소년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지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창의체험 공간창출’을 목표로 한 ‘청소년문화의집’이 개관했다. 이와 함께 출범해 지금까지 활발한
2014-01-24 18:46:12
칭찬릴레이/육군제5기갑여단 다물밴드
군 장병들이 학교나 지역 공부방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퇴색한 벽에 새롭게 벽화를 그리거나 각종 지역행사에 초대돼 음악을 전하는 등 ‘군인 재능기부’ 활동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발히 펼쳐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전에는 주로 지역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한 농작물 수확 등의 농가 일손 돕기, 태풍이나 폭설 등 재난재해 피해 복구 지원 등의 대민지원활동에 국한됐던 봉사와는 달리, 재능기부라는 새로운 봉사영역으..
2014-01-24 18:22:35
인물탐방/필 아트 이혜진 원장
미국의 교육심리학자 로웬펄트는 “모든 어린이는 창의적인 잠재력이 있다. 미술은 이것을 계발하기 위한 매개체이다”라고 미술의 조기교육을 강조했다. 유아기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성을 성인기까지 유지시키고 극대화시키려면 유아 및 아동기 때부터 꾸준히 창의적 사고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다양한 자극을 제공해주는 교육적 도움이 필요하다.
2014-01-17 18:23:00
학교탐방/덕정중학교
덕정중학교는 1954년 개교 이래 지난해까지 1만4756명 학생들의 손때 묻은 오랜 교정을 정갈하게 지켜왔다. 60년의 역사와 전통으로 더욱 견고해진 덕정중은 실력을 길러주고 꿈을 찾는 ‘학교’, 늘 연구하고 소통하며 신뢰받는 ‘교사’,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실력을 갖춘 ‘학생’, 학교를 믿고 참여하는 열의 있는 ‘학부모’ 등의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 가는 특색 있는 핵심프로그램을 자랑한다.
2014-01-17 18:14:59
단체탐방/양주2동 신바람건강체조교실
아직은 동이 트지 않은 깜깜한 새벽 6시 양주2동주민센터 5층 대강당에 환하게 불이 켜진다. 어느새 제법 많은 사람들이 모인 강당에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몸을 움직이는 생기 넘치는 얼굴들로 가득하다. 주말을 제외한 매일 아침과 저녁,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에서 주민들이 신나는 음악에 맞춰 운동을 즐기는 모습은 양주시 전역에서 쉽게 찾아볼
2014-01-10 18:25:57
동아리탐방/회천3동분회경로당 바둑쉼터
나른한 오후 정적이 흐르는 사무실. 바둑을 두고 있는 어르신들은 별다른 대화도 없이 진지한 표정으로, 가로세로 19줄 바둑판 위의 하얗고 검은 돌들을 날카롭게 바라본다. 소리 없는 결투가 벌어지고 있는 이곳은 회천3동분회경로당의 노인여가시설인 ‘바둑쉼터’. 회천3동뿐 아니라 덕계동과 남면 심지어 동두천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도 각광받고 있다는 바둑쉼터의
2014-01-10 18:24:35
이사람/ 사)한국역리학회 강판석 부회장
2014년 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12월, 본격적인 신년운세 시즌을 맞았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설렘과 기대로 저마다의 궁금증을 달래기 위해 철학관(원), 역술원, 점집 등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양주시 장흥면에서 30여 년간 역학의 학문적 접근을 통한 ‘코치&카운슬러’로 미래 설계에 지침을 주고 있는 여해역리연구소
2013-12-27 17: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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