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칭찬릴레이/기업유치 합작한 공무원들
양주시는 밀라노를 능가하는 섬유·패션산업도시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가고 있다. 양주시는 국내원단·원사제조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과 MOU를 체결, 기분 좋은 기업유치 낭보를 시작으로 2013년 새해를 열었다. 코오롱패션머티리얼(주)의 양주유치는 한 통의 문의전화를 간과하지 않은 기업지원과 공무원들의 집요함과 끈질긴 설득의 합작품이다.
2013-01-18 19:16:13
단체탐방/동두천시등산연합회
등산인들 사이에서 겨울산행은 설경을 만끽하며 기상변화 등 악조건을 극복하는 묘미가 있어 단연 으뜸으로 꼽힌다. 특히, 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로망, 킬리만자로 등정은 열대지방에서 극지방까지 단 며칠 만에 경험하는 묘미를 만끽하기 위해 세계 수많은 등산인들은 도전의 끈을 놓지 않는다.
2013-01-18 18:53:02
단체탐방/바르게살기운동양주시협의회
지역사회의 등불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양주시협의회는 지난해 12월 31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협의회의 지난해 활동 중 나라사랑태극기달기운동과 의식개혁운동(장례문화), 학교폭력예방 및 법질서 캠페인, 연말 희망나눔 모금 참여 등의 활동은 괄목할만한 성과로 손꼽힌다. 양주시 곳곳을 종횡무진 뛰어다니며 활동했다.
2013-01-18 18:51:08
칭찬릴레이/로컬드림봉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느끼는 행복감보다 더 위대한 것이 있을까 전국을 주 무대로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는 ‘로컬드림 봉사회’의 52명 회원들은 매일 행복을 느끼며 보람 있는 날들을 보낸다. ‘5분대기조’, ‘OK MAN’, ‘맥가이버’는 1년 365일 봉사를 펼치는 로컬드림봉사회의 별칭이다.
2013-01-11 19:02:47
칭찬릴레이/양주시 이·통장협의회
연일 영하 20도를 기록하는 이례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동파, 전력난, 자동차사고의 증가는 물론이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까지도 꽁꽁 얼어붙었다. 혹독한 추위로 독감환자와 낙상사고 환자가 속출했고, 손해보험업계의 출동 건수가 급증했다. 길을 걷는 사람들은 털모자와 목도리로 몸을 보호했고 주머니에서 손을 뺄 엄두도 내지 못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두 팔을 걷어붙이고 관내 민원해결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2013-01-11 19:01:06
단체탐방/범양주시민 상수도위탁해지촉구운동본부
매서운 한파로 꽁꽁 얼어붙었던 1월 8일 수공의 부당한 상수도 위·수탁해지를 위해 강도 높은 공세를 펼치고 있는 ‘범양주시민 상수도위탁해지촉구운동본부’를 방문했다. 범양주시민 상수도위탁해지촉구운동본부는 수공의 양주상수도 위탁 협약해지를 촉구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사회단체와 시민들로 구성돼 있고, 현재 양주시와 수자원공사의 행정소송에 다각도로 압박을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불과 10여일만에 시민..
2013-01-11 18:34:14
칭찬릴레이/등불봉사회
추운 겨울이 되면 여기저기서 봉사의 손길이 분주하다. 하지만 봉사를 위해 자신의 생활비를 쪼개거나 혹은 대리운전을 하는 등 사비를 털어 봉사하는 선행소식은 언제나 들어도 감동이다.
2012-12-07 22:07:59
칭찬릴레이/한국미술협회 동두천지부 김민호 분과장
금속공예는 금, 은, 구리 등 다양한 금속으로 공예품을 만드는 미술의 한 장르다. 차갑고 거친 금속에 불과하던 것들이 김민호 분과장의 손을 거치는 순간 자신만의 영감과 기법,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생명력을 발휘하는 순수와 실용성을 겸비한 예술품으로 탄생된다. 지난 1일 국내 미술대전 중 가장 권위 있는 대회로 알려진 대한민국미술대전 공예·디자인 부문에서 한국미술협회 동두천지부 김민호 분과장이 최우수상을 수..
2012-11-23 21:33:20
단체탐방/양주2동 성우아파트
핵가족화의 심화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팽배해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도 모르는 흉흉한 사회에 직면한지 오래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은 옛말이 되었고, 아파트 층간 소음으로 말다툼을 하다 이웃 간에 끔찍한 일이 발생하거나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 주위의 무관심을 비관하다 스스로 자살한 일이 매스컴에 보도되기도 한다.
2012-11-23 21:00:14
새인물/양주소나무라이온스클럽 권금래 회장
바람이 차가워지면서 일상은 일찌감치 겨울채비가 한창이다. 이번 겨울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양주소나무라이온스클럽 권금래 회장을 만났다.
2012-11-16 21:00:07
단체탐방/동두천청솔라이온스클럽
사시사철 잎이 푸른 소나무라는 뜻을 가진 청솔은 청아함과 순수, 생명력, 밝은 미래를 향한 당찬 포부 등을 연상케 한다. 지난 14일 청명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청솔과 견줘도 손색없는 26명의 젊은이들이 참된 봉사를 위해 똘똘 뭉친 ‘동두천청솔라이온스클럽’사무실을 찾았다.
2012-11-16 20:22:31
학교탐방/회천중학교 과학동아리 M.I.B
회천중학교 과학동아리 ‘M.I.B’ 소속 학생들이 ‘2012 경기도학생자연탐사대회’에 출전해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교육청 북부청사가 개최한 ‘2012 경기도학생자연탐사대회’는 94개 중학교가 참여한 학교별 예선 대회와 경기북부 시·군 지역 예선 대회를 거쳐 선발된 총 28팀이 참가, 열띤 경쟁을 벌였다.
2012-10-26 20:25:13
금융탐방/미소금융 동두천지점
고리사채의 대부업체로 오해받던 ‘미소금융’은 금융권 문턱을 넘기 힘든 서민들에게 이름 그대로 미소를 주는 금융회사이다. 금융기관의 문턱이 높아 대출의 엄두도 못 내는 어려운 계층에 금융혜택을 지원할 ‘미소금융’이 동두천에 입점해 업무에 들어갔다.
2012-10-19 19:58:27
동두천고, 전국과학동아리 발표대회 ‘금상’
전국을 무대로 명품 동아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동두천고등학교(교장 이원섭) 과학동아리 ‘ButterStar’ 소속 학생들이 ‘전국과학동아리활동 발표대회’에 출전해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2-10-19 19:56:30
인물탐방/어수회 임상우 회장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10월부터 2월까지의 밤하늘은 별자리를 관측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이다. 밤하늘을 수 놓은 보석처럼 반짝이는 별들은 거리가 너무 멀어 별빛이 우주 공간을 지나올 때 아주 많은 시간이 걸린다.
2012-10-12 18:17:10
새인물/동두천양주 교육 개선 다양한 방안 모색
독일의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는 “인간이 신이라면 교육은 불필요하고, 인간이 동물이라면 교육은 불가능하고,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교육이 가능하고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신도 아니요 짐승도 아닌 인간은 교육을 통해서만 인간다운 인간이 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2012-09-28 20:44:19
사람들/양주시 우호도시 미국 헨라이코카운티 공무원 연수
에메랄드 빛 눈동자에 황금빛 긴 머리, 웃는 모습이 메간 폭스를 닮은, 한눈에 봐도 이국적인 미모의 여성이 양주시청 총무과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양주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헨라이코 카운티 소속의 공무원 Cristol Klevinsky(크리스톨 클래빈스키) 씨다.
2012-09-28 20:42:41
단체탐방/삼숭중학교 학부모어머니회
“충고하지 마시고 그냥 벌점주세요” 이는 요즘 학생들이 교사들에게 종종 내뱉는 말로서 학생들이 교사를 경멸하는 마음가짐이 팽배하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학생인권조례에 따른 체벌 금지로 인해 인생 선배인 교사들의 충고를 경청하고 무서워하기는커녕 무시하는 언행을 남발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교육 현실이다. 교권이 약해지면서 자연스럽게 학교폭력 사건이 연일 뉴스의 헤드라인을 장식한..
2012-09-21 19:03:46
새인물/양주소방서 우근제 서장
소방관들은 화재와 각종 재난 상황에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는 각오로 현장에 출동한다. 이와 같은 결연한 의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데 원동력으로 작용하지만 ‘인명은 재천’이라는 말처럼 정작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들의 생명은 위태롭다.
2012-09-14 19:13:31
단체탐방/동두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
천사운동본부는 2002년 척박한 동두천에 나눔의 씨앗을 심어 2003년 10월 4일 ‘천사데이’를 제정, 고단한 삶을 이어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때론 난치병 환우들의 수술비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미소 짓게 만든 천사들의 집합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외 계층의 수호천사 동두천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가 걸어온 11년간의 족적과 성과는 수치로 재단할 수 없는 사랑의 가치를 담고 있다.
2012-09-14 18: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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