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행사탐방/2016 경원선 평화예술 페스티벌
얼마 전 각 언론사가 여론조사 한 결과를 보면 1990년대에 국민들의 80% 정도가 통일은 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국민의 25% 정도만 통일해야 한다고 하고 심지어 30% 정도는 통일을 원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마디로 빨리 통일해야 한다는 생각은 3분의 1로 줄어든 반면, 분단이 유지 되어야 한다는
2016-09-26 13:38:11
화제의 인물/백석고 최정태 학생
지난해 서울대 합격생을 배출한 백석고등학교(교장 원대식)가 또 한번의 경사를 맞았다. 지난 6일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사장 손병옥), 한국중등교장협의회(회장 최수혁)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18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 백석고 2학년 최정태 학생이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16-09-26 13:32:00
새인물/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완택 교육장
지난 1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임완택 신임 교육장이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날 임완택 교육장은 “동두천양주교육이 변화와 혁신교육의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과 꿈을 키우는 교육 ▲민주시민교육
2016-09-09 17:52:46
교육탐방/찾아가는 실버대학 ‘누림’
우리나라 치매환자의 증가추이가 심상치 않다. 보건복지부 중앙치매센터 연차보고서(2015)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12분마다 한 명씩 치매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약 65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2016-09-09 17:49:59
클럽탐방/삼숭중학교 야구클럽
야구는 국민스포츠(National Pastime)다. 1904년 선교사 필립 질레트가 이 땅에 야구를 도입한 이래 국민적 사랑을 받아 왔다. 1970년대 고교야구 열풍에 이어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특히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결승전 당시 9회 말 1사 만루 위기상황에서 이뤄낸 승리의 드라마는 대한민국의 전역을 함성과 눈물로 들썩이게 했다. 그 날의 감동 이후 야구장을 찾는 이들이 늘면서 2011년 프로야구는
2016-09-09 17:46:44
행사탐방/어울렁더울렁 사랑나눔축제
한국사회는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급속하게 다문화사회로 전환되고 있다. 우리사회의 문화가 다양해지는 것은 글로벌화되는 세계에서 자연스러운 과정이며 국제결혼이주로 인한 다문화가족의 형성은 우리사회의 다문화화를 주도하고 있다.
2016-09-02 15:25:18
매장탐방/로컬양주직매장
음식재료의 으뜸 미덕은 당연히 신선함이다. 과일도 나무에서 따서 먹는 것이 제일이고, 회도 바닷가에서 막 잡은 것이 최고다. 이동거리가 길면 길수록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써야 하고 이런 방법들이 농산물이 가진 고유의 맛을 해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빵이 다른 나라보다 맛이 없는 이유로
2016-09-02 15:22:06
인물탐방/대한적십자 양주지구협의회 강정애 총무부장
“우리가 해냈어!”, “우리 오늘 뭐 먹을까?” 주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우리’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본다. 우리나라, 우리 가족, 우리 동네, 우리 학교 등 우리는 내가 속한 공간이나 공동체를 가리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 뒤에 오는 말은 자기 자신과 친밀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2016-09-02 15:20:12
화제의 인물/덕현중학교 윤서영 학생
자녀를 둔 부모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사교육이다. 치열한 경쟁 사회 속에서 자신의 자녀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사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물론 상당한 비용도 아끼지 않고 투자한다. ‘개천에서 용 난다’는 말은 현실과 머나먼 속담이 됐고, 투자(?)한 만큼 경쟁력이 높아진다는 믿음 아래 부모들은 아이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려서부터 각종 학원에 보내는 등 사교육에 혈안이다
2016-07-22 18:11:17
칭찬릴레이/회천2동 청소년지도위원회 박영숙 위원장
청소년 범죄가 엄청난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대검찰청의 ‘2015 범죄분석’에 따르면 소년범죄자는 10년 전보다 54.3%나 늘어났으며 특히, 증가도 문제지만 이 가운데 강력범죄의 증가가 두드러지는 것은 더 문제가 되고 있다. 청소년 강력범죄의 발생비율은 지난 2005년 소년인구 10만 명당 16.2건에서 2011년 38.6건으로 정점을 찍었다. 이후 최근 3년간은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내지만
2016-07-22 18:09:33
센터탐방/양주시장애인재활자립센터
장애인을 보는 우리의 시선은 어떠할까. 혹시 불쌍하다고 동정하거나 편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지는 않는가? 단지 신체가 불편하다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일 뿐인 그들을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고 대했는가? 장애는 나의 일부일 뿐
2016-07-22 18:07:57
새인물/국민건강보험공단 박동훈 양주지사장
국민건강보험은 1977년 50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해 최초로 의료보험 적용을 시작으로 1989년 ‘전국민의료보험시대’를 열었고, 새천년을 맞이한 2000년 의료보험 제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조직을 통합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출범했다. 올해로 39주년을 맞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현재 본부, 6개 지역본부, 178개 지사와 1만3000여 명의 직원으로
2016-07-17 13:19:38
인물탐방/풍성한 교회 신성규 목사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전국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지난해 662만4120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중 배우자와 사별하고 자녀와 떨어져 사는 독거노인은 144만 명에 이른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증가추세라면 독거노인 수가 2035년에는 343만여 명으로 전체 가구 중
2016-07-17 13:16:57
학교탐방/양주백석고등학교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자녀의 대학 진학이 중요했다면 최근에는 일반고를 비롯해 자율고(자사고, 자공고), 특목고(외고, 예고, 체고 등), 특성화고 등 선택의 폭이 넓어져 고교 진학에 더욱 관심을 쏟는 학부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더해 2018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인원은 전체 모집의 73.7%로 내신이 중요해지다 보니 고입 선택에 있어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2016-07-17 13:13:51
행사탐방/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윤리적 생산과 소비’란 환경을 살리고, 인권을 존중하며 나아가 지역경제와 국가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므로 전 지구적 환경오염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는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하는 덕목이자 철학이다. 이런 ‘윤리적 생산과 소비’는 공정무역, 동물 보호 소비, 친환경 소비, 유기농 제품 소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할 수 있지만, 그동안 환경 측면을 중시하면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돼
2016-07-11 12:05:54
맛집탐방/지행동 ‘로스장어시대’
무더운 여름에 고갈되는 체력을 보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보양음식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장어구이를 으뜸으로 꼽을 수 있다. 꼬리를 힘차게 치며 물살을 가르는 장어는 동서고금을 불문, 사시사철 최고의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장어는 산란을 위해 9개월 동안 민물로부터 3000km 떨어진 태평양 한가운데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고 헤엄쳐 간다. 이에 장어의
2016-07-11 12:02:10
칭찬릴레이/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완용 자원봉사회장
영국의 위대한 지도자 윈스턴 처칠은 “우리는 일함으로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명언을 남기며 나눔을 통해 열매 맺는 삶을 강조했다. 세월이 흐를수록 각박해지는 세상 속, 온갖 범죄와 사건·사고가 발생하면서 공포와 두려움으로 얼룩져 가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나보다는 타인을 위한 마음으로 등불을 밝히며 살아가는 사람도 상당수다.
2016-07-11 11:57:46
기관탐방/대한노인회 양주시지회 취업지원센터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노인만큼 열심히 일을 하는 나라는 흔치 않다. 한국경제연구원이 2014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남성의 경제활동참가율은 미국이나 독일 등에 비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인이 돼서도 열심히 일을 한다는 것이 언뜻 보면 좋아 보이고 바람직한 현상처럼 비춰질 수 있지만 속사정을 살펴보면 그렇지가 않다.
2016-07-01 18:15:15
인물탐방/성악가 김신호 씨
“성악이란 단시간에 많은 사람에게 위로와 힘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다. 다른 악기들은 두드리거나 어떠한 행동을 해야 소리가 나오지만 성악이라는 것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악기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어 참으로 매력이 있다. 과거 양로원에서 어르신들에게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들려준 적이 있었는데 나와 연령이 50년 이상 차이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나가 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
2016-07-01 17:51:41
칭찬릴레이/법사랑의정부협의회 이병권 여성분과 위원장
과거 희대의 탈주범 신창원은 “지금 나를 잡으려고 군대까지 동원하고 엄청난 돈을 쓰는데, 나 같은 놈이 태어나지 않는 방법이 있다”며 “내가 초등학교 때 선생님이 ‘너 착한 놈이다’하고 머리 한 번만 쓸어줬으면 이렇게까지는 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해 청소년기 교육 환경의 폐해를 한 층 더 부각시킨
2016-07-01 17: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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