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 사람들

이사람/광숭초등학교 최덕순 교장
과거 전자제품 시장을 독식하고 있던 일본 소니의 창립자 모리타 아키오는 판매부진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던 회사를 살릴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2012-07-27 20:10:10
주부기자가 만난 사람/울타리장학회 소원영 회장
관내의 글로벌인재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울타리프로젝트를 출범하게 된 동기 및 운영계획 그리고 장학회 후원 학생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소원영 회장으로부터 들어보았다.
2012-07-27 20:07:15
새인물/양주경찰서 권기섭 서장
시대가 갈수록 흉악무도한 범죄가 증가하는 가운데 경찰의 역할은 날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살인과 성폭력 등 강력범죄의 빈번한 발생으로 피해가 잇따르자 경찰은 국민과 언론으로부터 질책성 짙은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다. 이렇듯 경찰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상황에서 양주경찰서에 경찰대학교 6기 출신인 권기섭 총경이 신임 서장으로 부임했다.
2012-07-20 19:24:09
칭찬릴레이/회천중학교 이은솔 학생
지난 5월 19일 ‘제6회 양주 김삿갓 전국 문학대회’가 열렸다. 김삿갓 전국 문학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사)한국문인협회장상, 경기도지사상, 경기도교육청장상 등 다양한 시상이 이뤄질 정도로 수준 높은 문학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렇듯 쟁쟁한 문학도들이 경쟁하는 대회에서 탁월한 문학 재능을 뽐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나이 어린 문학도’가 있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선천적으로 얻은 청각 ..
2012-07-20 19:22:55
칭찬릴레이/회암1통 임종혁 새마을지도자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로 흉물로 남아있던 회천4동 부지가 지역주민들이 애용하는 체육공원으로 변모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게다가 지역민들 모두가 참여해 체육공원을 조성했다는 사실은 진정한 주민 자치를 이뤄냈다는 평이다.
2012-07-13 18:14:07
이사람/한국자총 현병근 양주시지부장
한국자유총연맹 창립 58주년이 열린 지난 15일 서울 장충동 자유센터 잔디광장 야외홀. 1000여명의 인파 중 유독 벅찬 가슴을 누르고 시상대에 오른 한 사람, 바로 양주시지회 현병근 회장이다.
2012-06-29 18:17:41
이사람/개그맨·사회자·교수 김종석 씨
주변을 둘러볼 틈도 없이 바쁜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 사회의 특성상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아동을 키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린이집은 우후죽순 생겨났고 어린이집은 ‘남의 자식’이라는 생각의 한계를 버리지 못한 채 많은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 그러나 이런 현실과는 반대로 자신의 모습은 뒤로한 채 큰 뿔테 안경과 요란스러워 보일 수도 있는 모자를 쓰고 진정성 있는 아동들의 아버지이..
2012-06-15 18:25:40
사람들/양주·동두천신문사 엄선영 어린이 기자
신문사 기자, 청와대 기자, 국토해양부 기자, 특허청 기자, 국립 과학관 기자 등 다양한 기자 이력을 자랑하는 인물이 있다. 언뜻 보면 나이 지긋하고 유능한 사람의 과거 행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와 같은 화려한 이력은 회천초등학교 6학년 엄선영 학생의 얘기다.
2012-06-15 18:24:05
칭찬릴레이/양주연화푸드마켓
다양한 생활용품과 식재료, 의류 등을 무료로 주는 곳이 과연 있을까?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중 15곳이 운영되고 있는 푸드마켓이 정답이다. 양주시에도 지난해 7월 불교계 재단법인 연화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 갑자기 생계가 곤란해진 가정, 제도권 밖에서 복지수혜를 받지 못하는 경제적 약자층을 위해 구비한 모든 생필품을 공짜로 나눠주는 푸드마켓을 개소했다.
2012-05-25 19:25:39
빙상 유망주/김형호 코치· 김영호 선수
최근 동두천에 겹경사가 났다. 동두천시청 빙상팀 소속 김형호 코치(36)와 김영호 선수(24)가 나란히 국가대표로 발탁됐기 때문이다. 국가대표가 되기까지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감내하며 열정과 노력을 기울인 스피드 스케이팅 유망주 김형호 코치와 김영호 선수를 만났다.
2012-05-25 19:23:41
이사람/돌과 벽에 예술가치 불어넣는 이복규 화백
양주시 백석읍 연곡리에서 자신의 미적 감각을 적극 활용해 무미건조한 돌과 벽을 예술적 가치를 지닌 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이복규 화백이 화제다. 화제의 인물답게 그가 운영하는 간장게장 집의 내·외관도 매우 화려하고 독특했다. 건물 내부와 외부에 있는 돌과 건물 벽에 그려진 그림들은 도화지에 그려진 그림처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2012-05-25 19:22:31
부처님 오신날 특집/보현사 석정스님
깨달음을 얻기 위한 종교, 불교에서는 물욕 없는 무소유적인 삶을 무엇보다 중요시 여긴다. 또한 사회적으로 존경 받던 수많은 불교 지도자들의 청빈한 삶은 석가의 가르침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를 우매한 중생들에게 말보다 더 큰 울림으로 가르쳐 왔다. 그러나 최근 사회적 이슈로 뜨겁게 오른 스님들의 잘못된 행태를 보고 있으면 과연 이들이 석가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는 제자들이 맞는지 의심을 갖게 한다. 세상에 만연한..
2012-05-18 19:34:27
스승의 날 특집/사동초등학교 임완택 교장
1981년 사동초교에서 교사업무를 시작한 임완택 교장은 2006년 2월까지 동두천초교와 걸산분교, 보산초교에서 제자를 가르치다 신천초교와 동보초교에서 교감으로 재직했다. “교감으로 재직한 5년의 기간동안 다양한 평가와 학교 방문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학교 경영과 교육활동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특히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이 행복해지는 행복경영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2012-05-18 19:32:46
어버이날 특집/장흥지킴이 고윤식 이장
“제 입에 풀칠하기도 바쁜 세상. 건강하지 못한 자식이 있지만 봉사는 계속 할 수 있어요!” 뇌성마비 자식을 둔 부모의 한숨 뒤엔 자식에 대한 사랑과 연민으로 가득하다. 우리나라와 같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배려가 초기 단계이고, 보이지 않는 냉대가 심한 환경에서는 신체적·정신적 장애를 안고 살아간다는 것은 곧 경쟁사회에서 낙오된다는 의미와 일맥상통한다. 이런 까닭에 장애인을 자식으로 둔 부모들은 자녀를 ..
2012-05-11 18:23:36
스승의 날 특집/도둔초등학교 최정운 교사
교생시절 부모 없이 할머니와 생활하는 아이 하나가 있었는데 유독 최 교사를 잘 따랐다고 한다. 보살핌이 필요한 아이였기에 특별히 관심을 기울였는데 학교를 떠나는 날 눈물을 흘리던 그 아이가 지금까지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학생이라고 했다.
2012-05-11 18:19:22
칭찬릴레이/AJ스틸(주) 김진광 부장
‘열두 가지 재주 가진 놈이 저녁거리가 간 데 없다’라는 속담처럼 한 가지를 잘 알고 행하는 것은 백가지 어설픈 것보다 더 높은 자기완성을 주는 것이다. 다양한 경험도 좋지만 이처럼 한 우물을 파야 한다는 것은 성공의 비결임은 틀림없다.
2012-05-04 19:28:21
새인물/새마을 한관희 양주시지회장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고 실천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백석읍 홍죽리에서 태어나 양주의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알고,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 한관희 신임회장을 만났다. 지난 3일 13대 회장으로 취임한 한관희 신임회장은 1955년 양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양주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회천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 회장과 (주)명보텐타 대표이사에 재임 중이다.
2012-05-04 19:26:52
새인물/동두천기상대 허종배 대장
허종배 기상대장은 1955년 경남 의령 출생으로 1971년 용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81년 기상기술원양성소 24기로 입소해 6개월의 수료과정을 마친 후 같은 해 부산지방기상청에서 예보사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2012-04-20 18:13:27
칭찬릴레이/6기수 14가족 활동 중인 ‘향기나리 가족봉사단’
인간은 사회적 동물답게 사람들이 구성한 수많은 단체들 속에서 생활한다. 이런 단체가 구성되고 유지될 수 있는 이유는 우리가 ‘가족’이라는 관계에서 교육받고 성장했기 때문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가족의 유대감은 매우 끈끈하다. 이와 같은 가족의 끈끈함을 봉사활동에 적극 활용해 나눔의 기쁨을 극대화 시키는 ‘향기나리 가족 봉사단’을 방문했다.
2012-04-20 18:11:20
러브 to 러브/11살 어린이 백혈병과의 사투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자식이 병마와 싸우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볼 때 엄마라면 누구나 그 고통을 대신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현실에 부딪혀 그저 뒤에서 눈물을 머금을 수밖에 없는 엄마의 심정.
2012-03-30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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