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물탐방 > 탐방

단체탐방/ ‘동두천국악협회’
종합편성 채널 사상 최고의 예능 시청률 18.1%을 기록하며 최근 종영된 ‘내일은 미스트롯’은 ‘송가인’과 ‘홍자’라는 무명의 가수를 일약 스타덤에 올렸다. 국악을 전공하다 트로트로 전향한 ‘송가인’이나 ‘상사화’를 불러 곰탕 아가씨로 지칭된 ‘송자’나 모두 국악이 지닌 창법을 깔아 정통 트로트의 맛을 끌어내면서 ‘미스트롯’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고 유명 스타로 급부상했다.
2019-06-04 12:44:15
시설탐방/ ‘재인폭포 오토캠핑장 ’
맑은 공기, 풀벌레 소리, 짙은 흙 내음…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까만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을 헤아려본 적이 언제였던가? 문명의 이기가 가속화될수록 인간의 자연회귀 본능 역시 강해진다.
2019-06-04 12:39:08
펜션탐방/ '두루미그린빌리지'
주변 여행 인프라도 이만한 곳이 없다. 가는 곳마다 포토존이고 추억에 남을 배경이다. 신분증을 지참해 군 초소를 통과하면 북한을 조망할 수 있는 태풍전망대(매주 화요일 휴관)와 우리나라 유일의 DMZ 내에 건립된 연강갤러리(매주 화요일 휴관), 드넓은 임진강습지공원이 펜션 인근에 있다.
2019-05-14 16:51:59
농원탐밤/'파인힐빌리지'
동두천에서 감악산·마차산·소요산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View에 그만 넋을 잃었다. 상패IC에서 안흥IC를 질주하는 차량이 개미보다 작게 보이고, 저 멀리 동두천1.2산업단지와 동양대학교가 파노라마로 눈에 안기는 ‘동두천 파인힐빌리지’
2019-05-14 16:48:58
맛집탐방/'한탄강오두막골'
연천에 매운탕으로 유명한 집을 찾아 나선 길. 2년 전 지인과 함께 왔던 기억을 더듬어 한탄대교 직전 대전삼거리에서 감각적으로 우회전, 그러나 대전교를 막 지나자마자 업데이트 한지 오래된 내비게이션도 헤매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진다. 이럴 땐 여자의 육감에 의존할 수밖에. 결국 대전교 끝에서 좌회전해 한탄강 방향으로 나있는 소로를 따라 내려갔다.
2019-05-14 16:36:52
시설탐방/연천미라클타운
‘연천미라클타운’을 탐방하는 날, 언젠가 지나온 길이라는 기시감이 들 때 기자는 예전 딱 한 번 다녀갔던 태풍전망대가 불현듯 떠올랐다. 입구에 들어서자 라일락이 보랏빛 꽃을 피우기 위해 통통한 몽우리를 드러내고, 진달래·철쭉·벚꽃이 한껏 자태를 뽐내는 등 꽃의 향연이 가장 먼저 반긴다.
2019-04-25 14:42:44
체험여행/야생초마을 아미골
1만평의 산을 개간해 야생초 100여종, 약재나무 100여종 등을 식재하고 농촌체험형 민박(펜션)을 운영하고 있는 이한필·황달순 부부가 맞는 아침은 새벽 4~5시이다. 공무원과 KT에서 22년 근무하다 퇴임 후 연천의 오지에서 두 부부가 야생초와 인연을 맺은 지 10년이 넘었다.
2019-04-25 14:36:56
맛 집/ 동두천 ‘강스시’
장수비결 중 첫 번째로 꼽는 것이 생선을 많이 먹는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정설이다. 생선요리의 압권인 스시(초밥)는 육류를 주식으로 하는 서양인조차 즐겨 먹을 만큼 세계적인 음식으로 각광 받는 추세다. 요즘 초밥집(캐주얼 스시야)이 곳곳에 문을 열어 스시문화가 대중들에게 많이 보급되고 있다.
2019-04-25 14:28:29
체험탐방/모아베리농장
‘디저트의 여왕’ 딸기가 제철을 맞아 마트 입구 진열대를 점령하고 전통시장에도 빨간 바구니에 담겨 세상 구경이 한창이다. 미세먼지로 예민해진 요즘, 시력을 보호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풍부한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주부마다 딸기상자를 슬쩍 집는다. 이 같이 주부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딸기를 마음껏 먹고 잼과 빵을 만들 수 있는 딸기체험농장이 연천에 있다.
2019-04-15 15:59:44
맛 집/동두천브루어리
봄의 전령들이 하나둘 꽃망울을 틔우면서 최근 네이버 실시간 검색순위에 자주 오르내린 수제맥주가 문득 떠오른다. 대중들의 맥주 취향이 더욱 다양해지고 고급화되면서 수제맥주 애호가들도 증가해 한국에도 마니아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브루어리
2019-04-15 15:56:39
시설탐방/동두천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동두천 장애인들의 자립을 목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동두천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이용수)가 동두천시노인복지관 맞은편으로 보금자리를 옮겨 3월 13일 이전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2019-03-29 11:40:19
맛집/전곡 놀부도마왕족발·보쌈
출출한 저녁 시간 생각나는 야식의 최고봉, ‘족발’ 새우젓에 찍어 상추에 싸먹는 족발 한 점은 애주가들이 선호하는 안주이자 사시사철 치킨과 견주는 대표 배달 메뉴이기도 하다.
2019-03-29 11:36:22
시설탐방/ 연천 ‘바람꽃’
남쪽지역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전령, ‘바람꽃’은 하얀 눈밭을 뚫고 피어오르는 생명력이 강한 야생화다. 영양분을 뿌리에 저장하기 위해 일찍 꽃을 피우는 ‘바람꽃’의 부지런한 성격에 걸맞은 또 다른 ‘바람꽃’이 연천 도담골(현가리) 산자락에서 조용히 문을 열었다.
2019-03-14 16:50:41
맛집/연천‘민속촌’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도 지나고 봄바람 살랑살랑 코끝을 간질이며 벚꽃 등 봄꽃들이 기지개를 켜는 봄이 성큼 다가왔다. ‘봄 처녀 제~ 오셨네~ 새 풀 옷을 입으셨네~~’라는 노래구절이 입에 절로 감기고, 나물 캐는 아낙네와 나물바구니가 연상되는 계절이기도 하다. 이럴 땐 연인, 가족, 지인들과 교외로 나가 자연 속 정취를 한껏 느끼며 근심을 털어낼 눈과 입이 즐거운 거리를 찾게 된다.
2019-03-14 16:40:42
봉사탐방/ 동두천 ‘아우름’
사람의 얼굴이 천차만별이듯 외모의 완성인 머리 스타일도 제각각이다. 그만큼 얼굴형태와 어울리는 머리모양은 그 사람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주고 호감도를 올려주는 힘을 가졌다. 손톱 깎는 일상처럼 머리손질은 태어나면서부터 생을 마감하는 그날까지 하기 싫어도 해야 되는 신체부분 중 횟수로 따지면 압도적이다.
2019-03-05 16:56:42
맛집/시장 바지락 칼국수
뿌연 잿더미를 옴팍 뒤집어 쓴 듯 미세먼지와 건조함으로 개운치 않았던 겨울도 얼마 전 하얀 눈이 펑펑 쏟아지고 촉촉하게 비가 내리며 봄이 얼마 남지 않음을 노래한다. 움츠렸던 대지 위의 생명들이 누구보다 기다리는 봄의 초입, 요맘때 생각나는 그 음식, 봄비라도 촉촉이 내린다면 더할 나위
2019-03-05 16:48:33
단체탐방/동두천JCI
동두천시가 시(市)로 승격되기 전부터 동두천의 미래를 고민하고 만들어진 동두천청년회의소(JC)가 창립한지 벌써 50년을 맞았다. 50년간 미래의 꿈을 청년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한 동두천JC는 오랜 역사가 증명하듯 국회의원과 시장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했던 유력 리더들이 거쳐 간 단체이기도 하다.
2019-02-18 14:07:39
맛집/연천송어회/연천수영장펜션
평창을 비롯한 각지에서 한겨울이면 ‘송어축제’가 열리고 있다. 추운 겨울에 먹어야 할 시그니처 메뉴 중 송어를 빼놓을 순 없다. 맛의 절대치는 없는 것이 아닌가. 반복을 통한 경험 안에서 판단의 기준이 서고 그 판단의 범주 안에서 맛을 평가한다. 그 경험을 통해 그 선호도도 다르게 나타난다. 어려서부터 먹어 온 음식이 본인에게 가장 맛있게 느껴지기도 한다.
2019-02-18 14:04:45
귀농이야기/금빛농장
연천군 군남면 한탄강변에 금을 캐는 농장이 있다. 바로 뽕나무에서 자란다는 상황버섯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금빛농장’이다. 상황버섯은 뽕나무에서 자라는 버섯으로 황금색을 띄고 있으며, 그 약효는 이미 동의보감에도 기록되어 있는 약용버섯이다.
2019-01-30 11:08:54
맛집탐방/연천도가니탕
사람들은 추운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감소하면서 건강을 해치기 쉬운 겨울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보양식을 찾게 된다. 도가니는 소의 무릎뼈와 발목의 연골 주위를 감싸고 있는 특수한 부위로 연골을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도가니탕은 무릎도가니를 넣어 푹 고운 국이다.
2019-01-30 11:05:03

홈으로

뒤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