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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탐방/ 동두천 ‘매초산성’
2년째 전 세계를 위협 중인 코로나19도 위협적이지만, 한껏 매서워진 겨울의 칼바람은 변함없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된다. 추위로 인해 체온이 낮아지면 면역력이 저하되기 마련이다. 특히 겨울의 차갑고 건조한 공기와 함께 부유하는 100여 종 이상의 바이러스, 체내에 잠복 중인 각종
2021-12-19 13:50:17
단체탐방 / 동두천 ‘로컬드림봉사회’
“즐거움 없는 봉사는 베푸는 사람뿐만 아니라 봉사를 받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러나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봉사 앞에서는 모든 쾌락과 소유의 경계가 하찮은 것이 된다.” 마하트마 간디가 남긴 명언처럼 의도를 갖지 않은 봉사는 베푸는 사람에게는
2021-12-19 13:46:38
명소탐방 / 연천 ‘고랑포구역사공원’
‘임진강 맑은 물은 흘러 흘러내리고 뭇새들 자유로이 넘나들며 날건만, 내 고향 남쪽 땅 가고파도 못 가니 임진강 흐름아 원한 싣고 흐르느냐’
2021-11-22 10:25:40
맛집 탐방 / 동두천 ‘진미복집’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속담과 완벽하게 부합되는 식재료가 있다. 테트로도톡신(Tetrodotoxin)’이라는 신경독을 품어 숙련된 기술 없이는 먹은 후 사망할 수 있으나, 제독만 한다면 진귀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옛날부터 고급 음식으로 인정받은 ‘복어’다.
2021-11-22 10:12:11
업체탐방 / 동두천 '농협하나로마트’
먹거리에 대한 불신은 때때로 가슴을 ‘철렁’ 내려앉게 만든다. ▲알몸 상태로 배추를 절이던 중국 김치 공장 ▲맨발로 고춧가루를 밟던 중국 여성 ▲폐기용 고기를 재활용한 대형 갈빗집 ▲썩은 밀가루를 사용한 전분 ▲비위생적인 순대 공장 등…
2021-11-22 10:04:20
단체탐방 / 독립유공자단체 광복회
‘전쟁을 해보면 말입니다. 빼앗기면 되찾을 수 있으나 내어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어떤 여인도, 어떤 포수도, 지키고자 아등바등한 조선이니, 빼앗길지언정 내어주진 마십시오’ 뜨거운 인기를 끌며 지난 2018년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tvn)의 주인공의 대사다.
2021-10-20 13:24:37
맛집탐방 / 아리랑갈비
코로나19의 여파로 모두의 외식 생활에 제동이 걸렸다. 강제 ‘집콕’ 생활에 사람들은 자연스레 ‘홈카페’, 그리고 ‘집밥’에 열광했다. 팔이 떨어지기 직전까지 설탕을 저어 ‘달고나 커피’를 만들었고, 용기 빼고 다 넣으면 되는 ‘밀키트’와 각종 포털사이트에 ‘간단 레시피’들이 유행하면서 많은 이들이 요리와 친해졌다. 아직 ‘살림 초보’를 벗어나지 못한 기자도 그동안 이 엄청난 발명품(?)들의 덕을 톡톡히 봤음..
2021-10-20 13:09:18
명소 탐방 / 연천 옥계리 ‘드라마미술전시장’
그런 시절이 있었다.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모래시계·태조 왕건·야인시대 등)의 방영 시간이면 거리의 인적이 뜸해지던 시절.
2021-09-27 13:06:29
맛집 탐방 / 생골추어탕
‘맛있어서’ 혹은 ‘기운이 없어서’ 등 저마다 다양한 이유로 찾는 보양식은 그 자체로 하나의 보약이 된다. 늘 ‘먹는 것에 진심’인 우리나라 국민에게는 저마다 손꼽는 보양식이 하나쯤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기자는 주저 없이 첫손에 추어탕을 꼽는다.
2021-09-27 11:37:58
단체탐방 / ‘사회복지시설 성경원’
‘노숙인’이란 길이나 공원 등지에서 한뎃잠을 자는 사람을 의미한다. 이들은 장애나 질병으로 인해 가족에게 버림받았을 수도, 혹은 경제적 어려움을 못이긴 채 스스로 떠나왔을 수도 있다.
2021-09-27 10:50:51
맛 집 탐방 / 양주골순대국
든든한 한 끼 식사이자 술안주부터 해장음식까지 모든 조건을 충족하는, 게다가 가격까지 착한 음식이 있다. 바로 가성비의 끝판 대장 ‘순댓국’이다. 순댓국은 돼지 뼈를 푹 고아낸 사골 국물과 돼지 머릿고기, 순대, 내장 등을 함께 넣어 만든 음식이다. 어려웠던 시절 저렴한
2021-08-26 09:16:12
명소탐방 / 봄비문예관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란 작품이다. 언젠가 한 번쯤 들어봤을 이 시는 2030세대의 풋풋했던 학창시절 연애편지 속 수줍은 감정을 대신해 무수히 인용됐고, 마음만은 여전히 소년·소녀 감성을 가진 4050세대에게도 많은 사랑을
2021-08-26 09:12:22
힐링 스폿 / 연천 당포성
‘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너희 집 앞으로 잠깐 나올래. 멋진 별자리 이름은 모르지만 나와 같이 가줄래’ 가수 적재의 ‘별 보러 가자’라는 곡의 한 부분이다. 서정적 멜로디와 마음을 에둘러 전하는 담백한 가사는 많은 연인들을 꽁냥꽁냥 설레게 했고, 한 의류업체의 CM송으로 활용된
2021-08-26 09:09:08
맛 집 탐방 / 동두천왓따부대찌개
김치찌개, 된장찌개와 함께 한식 찌개류 3대장 중 하나로 손꼽히는 ‘부대찌개.’ 부대찌개는 6.25전쟁을 겪는 동안 미군이 먹다 남긴 햄이나 통조림을 이용해 찌개로 끓이면서 탄생했다. 고기가 지독히 부족했던 그 시절 생존을 위해 미군이 먹다 남긴 서양식 재료에 김치, 파 등을 넣어 끓
2021-07-28 14:09:52
단체탐방 / PTPI동두천챕터
영국의 지도자였던 윈스턴처칠은 “우리는 일함으로써 생계를 유지하지만, 나눔으로 인생을 만들어간다”는 명언을 남기며 나눔을 통해 열매 맺는 삶을 강조했다. 2년 넘게 위세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나눔, 도움의 손길이 위축되는 추세지만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2021-07-28 13:59:31
월푸스 집중탐방 #15.‘NEW POPEYE2’
어메이징(amazing)한 스테이크의 풍미를 보여준 ‘SORAK GRILL’ 다음 발길을 옮긴 곳은 ‘충무김밥’과 ‘꼬마김밥’ 그리고 각종 튀김들을 선보이는 ‘NEW POPEYE2’다. 김밥… 그 이름만으로도 푸근하고 정겹다. 김밥과 함께한 지난 추억들은 하나같이 행복해서 생각만으로도 미소 짓게 된다.
2020-11-09 17:21:18
월푸스 집중탐방 #14.‘SORAK GRILL’
계절은 속일 수 없는 것 같다. 달력이 11월에 가까워질수록 와서 닿는 바람의 결은 하루가 다르게 차갑다. 일주일 만에 다시 찾은 월드 푸드 스트리트의 정취는 약간의 변화가 있는 듯 했다. 직전 취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대형 TV전광판’이 두드림뮤직센터 옥상에 설치돼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고 있었고,
2020-10-31 11:13:49
월푸스 집중탐방 #13.‘3579’
익숙한 재료인 삼겹살을 정성 가득한 독창적 레시피와 결합, 삼겹살의 풍미를 한 단계 진화시킨 ‘명랑고기’ 다음 만난 열세 번째 점포는 ‘큐브스테이크’와 ‘새우 치즈구이를’ 선보이는 ‘3579’다. 진갈색을 띈 두툼한 고기에 찍힌 선명한 그릴 자욱, 진한 감칠맛에 부드러운 식감을 뽐내는 소고기 스테이크.
2020-10-23 16:38:32
월푸스 집중탐방 #12.‘명랑고기’
정통 멕시코 ‘케사디야(Quesadillas)’의 매력을 사정없이 Flex한 ‘윙띠아’ 다음 발길이 향한 곳은 ‘통삼겹’과 ‘불쫄면’을 선보이는 ‘명랑고기’다. 삼겹살. 소박하고 친숙한 그 이름에서부터 가슴이 벅차오른다. 뒤이어 자연스레 연상되는 고소하고 녹진한 특유의 맛, 아름답기까지 한 노릇한 비주얼에서는 위엄마저 느껴진다.
2020-10-17 14:08:45
월푸스 집중탐방 #11.‘윙띠아’
정통 미국식 핫도그의 맛을 알려준 ‘DUCK HOUSE’ 다음으로 발길이 향한 곳은 ‘멕시코’의 ‘케사디야(Quesadillas)’를 선보이는 ‘윙띠아’다. 멕시코 그리고 케사디야… 익숙하지 않은 나라의 생소한 음식이었지만 취재를 준비하며 확인한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들은
2020-10-09 09: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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