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기고문

송년사/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
시민의 화합과 발전 그리고 새로운 변화의 희망을 안고 힘차게 출발했던 무술년 한해가 어느덧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시정에 따듯한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8-12-27 11:21:38
가끔은 당신의 남편과 부인도 흔들릴 때가 있다?
여러분의 부부관계는 행복하신가요? G-sport & kegel 운동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당신의 파트너의 성감대를 찾아 지혜로운 부부관계로 만족시켜 주고 계신가요?
2014-05-23 18:01:47
외부기고/ ‘청소년을 담배 해악으로부터 구해야 한다’
13세 전후라면 육체적으로 가장 왕성한 성장기인데 아이들은 흡연으로 인해 성장에 장애를 주는 것은 물론 정신적으로도 미성숙한 상태에서 흡연의 해악을 인식하지 못하고 자연스럽게 중독자의 길로 빠져들고 있다는 생각을 해보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2014-05-23 17:45:21
급하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주는 친구
주식형제천개유(酒食兄弟千個有) 급난지붕일개무(急難之朋一個無)-명심보감: 술 먹고 밥 먹을 때 형이니 동생이니 하는 친구는 천 명이나 있지만, 급하고 어려울 때 막상 나를 도와줄 친구는 한 사람도 없다.
2014-05-23 17:44:30
필진칼럼/추석
장모님이 돌아가신 것이 1982년 9월 27일이었는데 추석을 일주일 앞둔 명절 밑이었다. 장례를 치르고 무덤을 모시는 과정에서 우리는 장모님의 산소 바로 아래에 얼마 전에 만들어진 새 무덤이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이 무덤은 한국인의 무덤이 아니었다.
2011-09-23 16:20:50
공직자기고/핀란드를 통해 본 청렴
청렴을 논하는 기고문에서 왜 갑자기 핀란드라는 북유럽의 생소한 나라를 거론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논하게 된 그 첫 번째 이유는 자이리톨과 노키아로 대변되는 핀란드가 우리나라와 전면적으로 비슷한 점이 많다는 것이다. 먼저 핀란드와 우리나라는 언어학적으로 같은 계통인 우랄 알타이계다. 우랄 알타이계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은 외형적으로도 비슷한 모습(평평한 얼굴, 낮은 코, 광대뼈)을 띄는 경우가..
2011-09-23 16:19:23
청소년 고민상담/싸움 잘하는 친구가 괴롭혀요
같은 학교에 다니는 친구랑 선배가 얼마 전부터 저를 때리고 괴롭히기 시작했습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아이들에게 말했다가는 놀림을 받을까봐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이렇게 맞다가는 앞으로도 계속 저를 심심풀이 땅콩으로 여길까 걱정입니다. 경찰에 신고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데 신고를 했다가는 앞으로 친구들을 사귀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 겁쟁이라고 놀림을 받을 것도 같아 걱정이에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2011-09-23 16:15:52
필진칼럼/4월에 피는 희망의 꽃
생명이 약동하는 계절 긴 겨울 시련을 망각하고 피어나는 꽃잎을 본다. 그래서 봄이라는 글자는 봄을 맨 먼저 눈으로 본다. 귀로 듣는 들림이 아니고 눈으로 보는 볼 수 있는 봄이라 했으리라. 그렇게도 추웠던 긴 겨울이 가고 따스한 봄에 꽃향기에 피어나는 꽃잎을 보면 풀꽃들 곁에 앉아 풀꽃의 속삭임에 노래를 불러본다. 왠지 가수 정훈희의 맑고 고운 목소리 꽃밭에서 잎가에 흐른다.
2011-04-22 17:10:50
필진칼럼/초대형 쓰나미, 일본이 무너졌다
지난 11일 오후 2시 46분쯤 도카이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9.0의 강진이 발생, 대형 쓰나미(지질 해일)가 일본열도를 강타해 사망 실종자가 2만여명을 넘어서고 있다. 일본 역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의 진원은 서동쪽으로 374km 떨어진 곳으로 지하 24.4km지점으로 도쿄 도심의 빌딩이 흔들리면서 화재가 발생, 쓰나미가 덮친 센다이 지점에서 셀 수 없이 많은 인명피해가 속출했다.
2011-03-25 14:55:08
공직자기고/선진국으로 가는 질서의식
흔히 선진국과 후진국을 나눌 때 그 나라의 부(富)를 기준으로 한다. 경제력, 복지수준, 시민의식, 정치 등 다양한 기준에서 제일 쉬운 판단기준은 역시 경제력일 것이며, 1인당 국민소득이 1천 달러를 넘으면 개발도상국, 1만 달러를 넘으면 선진국으로 인정하고 있다.
2011-03-25 14:52:43
공직자 기고/우리 모두 푸른산을 가꾸자!
이제 봄철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양주시는 전형적인 도농복합도시로 시 중앙의 도심지역을 제외하곤 농촌형 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예로부터 농사를 주업으로 해온 농촌에서는 봄이 되면 항상 토양의 해로운 세균을 죽이고 토양을 건강하게 하기위해 논 밭두렁 태우기를 하고 있다. 그래서 이때쯤이면 농촌마을 여기저기서 하얀 연기가 피어오르고 메케한 냄새가 나는 것이 농촌의 익숙한 풍경이 되었다.
2011-03-18 16:43:01
공직자 기고/‘2011 화재와의 전쟁’ 2단계 프로젝트 정착의 해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화재발생건수나 인명피해건수가 줄고 있는 실정이지만 지난해 10%이상 획기적으로 줄이고자 화재와 관련되는 화재예방, 진압전술, 장비확충 등 세부실천 계획을 세워 1년 동안 전쟁수행 형식으로 추진해 수행한 결과, 최근 3년 평균 사망자 대비 30.2% 감소해 인명피해를 대폭 감축한 원년이 되기도 했다.
2011-03-18 16:41:19
의학상식/헬리코박터와 위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Helicobacter pylori)는 편모를 가지고 있는 나선형 세균으로, 증식 속도가 느리고 움직임이 빠른 것이 특징입니다. 이 세균은 요소분해효소(urease)라는 물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세균이 위 점막에서 분비하는 강한 산성에 견디며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구성 성분입니다.
2011-03-11 16:36:08
재테크칼럼/재무설계는 어떻게 하는 걸까?
앞서 재테크와 재무설계가 무엇인지 살펴보았다. 재무설계가 재테크에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은 전쟁에서 전략적 승리가 전술적 승리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지는 것과 동일하다. 그러면 재무설계는 어떻게 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장 먼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빨리 시작하라는 것이다. 장기계획을 빨리 세울수록 투자기간이 길어지고 복리효과로 인해 작은 금액을 투자하고 원하는 목표금액에 도달할 수 있다.
2011-03-11 16:33:20
오영수 시인과 함께하는 어원이야기/딤채
해마다 겨울을 앞두고 가정의 큰 행사처럼 치르는 ‘김장'은 순우리말 같지만 어원적으론 한자에서 온 말이다. 김장의 사전적 풀이는 ‘겨우내 먹기 위하여 김치를 한꺼번에 많이 담그는 일’을 말한다. 옛날에는 ‘침장(沈藏)’이라 쓰던 것이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지금의 김장으로 변한 것이다.
2011-03-11 16:31:49
성클리닉/여성의 성기능과 연령
여성의 생식능력은 남자보다 약 2년 정도 빨리 발달하며 사춘기는 12~14세에 경험하게 된다. 여자의 특이한 점은 나이에 따른 성 반응 및 기능의 저하속도가 남자와 비교해 보면 훨씬 느리다는 점이다.
2011-03-11 16:29:16
재테크 칼럼/재테크? 재무설계?
신문, 잡지, 방송에서까지 ‘재테크’는 중요한 주제로 자리 잡고 있다. 저축, 부동산, 주식, 경매 등 세부주제도 다양하다. 그만큼 대중의 관심이 많다는 말이고,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재테크란 어떤 의미일까?
2011-03-04 14:00:11
발언대/전쟁위기 부추기는 키리졸브 훈련 중단하라
2월 28일부터 3월 10일 동안 이곳 경기북부지역 훈련장에서는 키리졸브 훈련이 진행됩니다. 경기북부에 사는 주민들은 전쟁에 대한 체감도가 높습니다. 미국 항공모함, 해외주둔미군과 주한미군 1만2800명과 한국군 20만이 참여하는 대규모 군사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을 통한 한반도의 긴장고조를 반대하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주장합니다. 한반도 일대의 군사적 긴장을 첨예하게 고조시키는 침략적 전쟁연습, 키리졸브 즉각 중단..
2011-03-04 13:59:00
필진기고/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해적이 배에 탔다는 1등항해사 말을 듣고 조난신호를 보내고 선내 방송을 한 뒤 정신없이 대피소를 뛰었다. 삼호주얼리호 3등항해사 이기용(46), 갑판장 김두찬(60), 기관장 정만기(58), 조리장 장정현(57)이 남해 지방 경찰청 수사본부에 밝힌 진술이다. 지난달 15일 오전 7시 30분경 배의 가장 높은 부분인 선교 조타실에서 당직근무 중이던 1등 항해사가 선채 중앙부분에 사다리를 놓고 배에 오르는 장면을 목격했다.
2011-02-12 13:22:28
발언대/아이들웃음터지역아동센터
이런 취지를 감안할 때 국가가 하지 못하는 사회적 돌봄을 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서열화를 초래하는 평가는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하지만 평가지표의 타당성은 물론 평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에 있어서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방식으로 진행된 그 결과는 지역아동센터들의 기대와는 달리 지역아동센터를 어렵게 하는 차별적 운영비지원 방식으로 악용 되고 있다.
2011-02-12 13:20:48
1

홈으로

뒤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