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 > 종합

발행인 인사/거세개탁의 시대 깨어있는 지역언론
양주·동두천신문을 맡아 운영한 지가 무려 8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나름 깨어 있는 보루로 언론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초심을 새기며 8년간 씨줄과 날줄을 엮어 왔습니다. 그동안 안팎의 많은 시련과 고난의 강을 건너오면서도 지역발전이라는 큰 틀을 지향해 일관된 논조를 유지한 것은 지금까지 양주·동두천신문의 소중한 자산으로 녹아 있습니다.
2015-09-18 17:05:44
1

홈으로

뒤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