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기획/학부모·교사, “폐교 거론은 말도 안 돼!”
양주시 남면 한산리에 위치한 남면초등학교의 양덕분교. 양덕분교는 적은 학생 수로 인해 해마다 폐교 대상학교로 이름이 오르고 있다. 양덕분교는 ‘예산 및 학교 관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규모가 작은 학교는 규모가 큰 학교에 예속시킨다’는 경기도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10년 전부터 매년 폐교 대상 학교로 거론되고 있다. 전교생이 12명인 양덕분교의 경우 ‘20명 이하의 학생으로 구성된 분교는 폐교 대상학교로 지정된..
2012-04-27 18:21:25
양주시의 역사와 문화 살리는 4대 사업은?
조선시대 양주는 지금의 의정부와 동두천, 파주, 남양주 등의 지역과 서울의 일부 지역까지 포함하던 대표적인 고을이었다. 그러나 국가의 분할정책에 따라 과거에 비해 초라한 면적으로 자리 잡았고 남북분단 상황에 따른 국가 안보 차원의 개발 제한으로 타 시군에 비해 발전 속도가 느렸다. 그러나 현재 양주시는 발전 가속도를 내고 있다. 지금의 발전은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시작과도 같다. 이러한 영광을 누리기 ..
2012-04-27 17:44:24
김규선 연천군수에게 듣는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 경기도협의회는 지난 3월 29일 김규선 연천군수를 만나 오는 5월 4일부터 8일까지 전곡읍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연천 전곡리 구석기축제’의 추진상황과 기대효과를 물었다. 또 김 군수가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연천군 인구유입시책’에 대한 입장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2012-04-20 17:46:44
기획/국회의원 당선자에게 바란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다. 시민들은 이번 선거를 어떻게 생각하고, 당선자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후보들은 저마다 지킬지 미지수인 굵직한 공약을 유권자 앞에 내놓았지만, 정작 시민들은 소소한 바람과 생활형 민원해결을 꼽았다.
2012-04-13 17:11:42
4.11총선 양주·동두천선거구 이모저모
제19대 국회의원을 뽑는 선거가 4월 11일 오전 6시부터 전국 246개 선거구, 1만34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이번 총선은 비례대표 54명을 포함해 모두 300명의 국회의원을 뽑았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됐고, 양주·동두천 유권자들은 봄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내 손으로 지역의 선량을 뽑는다는 마음으로 이른 새벽부터 투표소를 찾았다.
2012-04-13 16:52:40
‘양주·동두천 시민들의 표심을 잡아라’ 3人3色 응원전 치열
지난달 29일부터 시작된 본격적인 선거운동. 새누리당 이세종 후보와 민주통합당 정성호 후보, 무소속 한두성 후보의 각기 특색을 살린 응원전을 들여다 봤다. 이세종 후보 선거캠프 측은 티셔츠와 모자 등 온통 붉은 색으로, 정성호 후보 선거캠프 측은 노란색 티셔츠에 초록색 모자를 착용했으며, 한두성 후보 선거캠프측은 금빛 점퍼를 입어 남다른 패션감각을 보였다.
2012-04-06 16:18:39
기획특집/양주의 산업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LG패션, 카페베네(Caffe bene) 등 우수한 기업들이 양주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민선5기 들어 현삼식 시장의 발 빠른 세일즈 행정이 결실을 맺기 시작하면서 특화된 산업단지 조성과 섬유산업 클러스터 조성,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 등으로 양주시의 산업지형도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양주는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어 물류비용 절감이 가능하고 균형 잡힌 산업벨트 구축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어 장..
2012-03-23 18:21:16
졸업을 축하합니다!
이번 한주 관내 초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졸업식이 열렸다. 이제 본격적으로 초등학생은 ‘질풍노도’의 시기로, 대학생은 ‘무한경쟁’ 사회로 접어들게 된다. 이는 고난과 역경이 닥칠 수도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2012-02-17 17:53:15
집행부와 의회의 소통부재 해소해 동반자적 관계 유지
제6대 의회가 개원한지 1년 반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빛의 속도로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6대 의회 개원과 동시에 양주시의회 의원들은 시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양주시민 모든 가정에 흑룡의 용 기운을 받는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2-02-10 19:29:21
변화와 개혁의 의회, 시민중심의 의회
존경하는 동두천 시민 여러분! 꿈과 희망의 2012년 임진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가정마다 만복이 함께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져 항상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한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에는 경제사정 등 여러 가지 어려운 점이 많았음에도 우리 시의회의 원활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시민..
2012-02-10 19:27:19
졸업을 축하합니다!
사회 초년생을 준비하는 고3 졸업생들은 학교 규정에 눌렸던 잠재된 끼와 멋을 맘껏 뽐내며 당당히 학교를 돌아다녔다. 젊은 패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 청소년의 마지막 학창시절인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 중인 중3 졸업생들은 좀 더 어른스러워진 모습을 보여 가족들의 얼굴에는 뿌듯함이 번졌다. 당당함과 성숙함으로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은 멋진 졸업생들.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는 올 한해 더 멋진 학생으로 거듭나길..
2012-02-10 19:20:16
양주행 전철 동두천역 연장, 시가지 내 접근도로망 구축
교통행정과 2012년도 예산은 42억7000만원이며, 주요사업은 현재 의정부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 노선을 동두천터미널까지 연장하는 방안과 동두천~광주, 동두천~대구 노선 운행을 협의할 계획이다.
2012-02-03 17:40:23
수해 없는 동두천, 일자리 넘치는 활기찬 동두천 건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는 소신 발언과 외골수 기질이 다분한 정치인 시장이다. 오 시장은 관료 출신이 독점했던 동두천시장에 정치인으로 첫 입성해 2007년 보궐선거 당선 후 2010년 재임에 성공해 5년째 시정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2012-01-20 17:25:11
복합화력발전소·패션지원센터 상반기 착공
세무과 2012년도 예산은 3억7200만원이며, 도세 징수목표액인 331억 5100만원 달성을 위해 지방세 징수여건 정밀분석을 분기별 1회 실시하고, 타 부서 과세자료 검증, 현지조사 등 철저한 세원관리로 납기내 징수율 제고를 위한 위택스납부제도, 자동이체, 가상계좌, 신용카드납부 등 납세편의시책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2012-01-20 17:05:52
일자리 넘치는 양주, 살기 좋은 친환경 양주, 지성감민의 시정
한번 결심한 일이나 시책은 끝장을 봐야 속이 풀리는 전형적인 ‘불도저형’이다. 민선5기 취임 초에는 이런 스타일 때문에 남의 얘기를 귀담아 들으려하지 않는 ‘불통시장’이란 오해를 사기도 했지만, 취임 후 시정의 전반을 빠르게 파악하면서 공직사회를 안정화시켰고, 주요 시책추진에선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는 등 인생에서 가장 분주한 1년 7개월을 보냈다.
2012-01-13 18:48:16
발행인 신년사/객관주의 보도원칙 유지하는 해
2012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60년에 한 번 오는 임진(壬辰)년, 흑룡의 해를 맞아 용과 같이 새롭게 비상하고 웅비(雄飛)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양주·동두천신문은 올해로 창간 20년을 맞았습니다. 시민들의 눈과 귀로 달려 왔던 지난 20년을 돌이켜보니, 풀뿌리언론으로서 그동안 걸어왔던 길에 대한 자긍심과 언론 본연의 역할에 대한 자성이 교차합니다.
2012-01-07 17:12:35
임진년 용띠들이 전하는 새해 희망을 들어 보아요!
2012년은 60년을 주기로 찾아오는 흑룡의 해. 동양에서 용은 상상의 동물로써 하늘로 올라가 풍운을 일으키는 상서로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용의 전설 때문인지 보편적으로 용띠는 항상 활력이 넘치고 능동적이며 외향적인 성격을 지닌다고 한다. 기자는 올해가 다른 해에 비해 더 기대되는 이유가 살아있는 동안 맞이하기 쉽지 않은 흑룡의 해를 겪는 희소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흑룡의 해를 맞아 용띠들의 활약이 기대되..
2012-01-07 17:01:45
2012년을 움직일 새로운 정책·제도
60년 만에 찾아온 행복이 가득할 것만 같은 ‘흑룡의 해’ 2012년이 밝았다. 지난해에 못다 이룬 크고 작은 다짐들은 잊고 새로운 자기발전의 도약을 맹세해야 행복이 찾아온다. 그러나 무지에서 비롯된 불행은 약도 없다. 프랜시스 베이컨은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을 했다. 이처럼 새해 달라지는 제도를 잘 파악해 지혜로운 생활로 행복에 좀 더 다가가는 것이 어떨까.
2012-01-07 16:53:05
창의와 열정, 활력이 넘치는 신바람 양주
대망의 임진년(壬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2012년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며 뜻하시는 모든 일들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 신묘년(辛卯年)을 갈무리하면서 저는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협동, 단결하는 마음가짐으로 양주를 사랑하고 아껴주신 여러분에게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2-01-07 16:50:33
시민과 함께 욱일승천하는 동두천시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 10만 시민여러분 ! 우리 모두를 희망 속에 설레게 하고 동두천이 새롭게 비상할 임진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용의 상서로운 기운이 우리 10만 동두천 시민과 가정에 1년 내내 환하게 비추어 주기를 기원합니다.
2012-01-07 16:47:55

홈으로

뒤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