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2012년 신년사
2012년 壬辰(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200만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무역 1조 달러, 세계 8위 통상대국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대한민국의 63년은 숱한 역경을 딛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부정을 긍정으로, 무에서 유를 만든 위대한 역사입니다. 좁은 울타리 안에 머무르지 않고, 세계를 향해 끊임없..
2012-01-06 18:02:10
2012년 신년사
존경하는 동두천·양주시민 여러분! 동두천우체국이 소속되어 있는 우정사업본부는 2011년도 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우체국 전 직원이 고객의 입장에서 늘 생각하고 고객맞춤 서비스를 끊임없이 제공한 노력의 결과입니다. 또한 98년 전통의 동두천우체국 역시 지난해 우편사업 및 금융사업에서 목표치를 넘어서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2012-01-06 17:50:07
발행인 송년사/지역의 다양한 목소리 보도한 풀뿌리 언론
존경하는 양주·동두천 시민여러분! 희비의 쌍곡선이 무수히 겹쳤던 2011년 세모(歲暮)에 양주·동두천신문도 농심의 마음으로 걸어온 길을 되돌아봅니다. 지혜로운 자는 지난 온 길에 남겨진 상처는 빨리 잊고, 그 상처를 마음 밭에 심는 자는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2012-01-01 10:56:04
양주시가 선정한 2011 10대 뉴스
힘들었던 일은 좋은 일보다 항상 기억에 오래 남는다. 2011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 양주시는 차분하게 새해를 준비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 2011년 한 해를 돌아보았다.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도 양주의 소중한 자산이며, 교훈이다. 2011년 양주에는 어떤 일이 발생했고, 어떤 발전상이 따랐는지 10대 뉴스에 담았다. <공보전산과 제공>
2012-01-01 10:47:57
동두천시가 선정한 2011 10대 뉴스
다사다난했던 신묘년 토끼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동두천시는 올 한해 중요하게 다뤘던 주요 뉴스 중 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2011 동두천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11 동두천시 10대 뉴스’를 통해 한해를 돌아보고 다가오는 임진년 용의 해에는 동두천시의 꿈과 희망이 하늘을 향해 힘차게 비상할 수 있길 기대해본다. <공보전산과 제공>
2012-01-01 10:37:46
여명 걷어낸 양주·동두천! 시민사회 희망 심어
2011년이 역사의 뒤안길로 자취를 감추는 12월의 마지막 주, 모두가 새해 소망을 기대하는 것은 2011년이 그 만큼 힘들었고 어려웠다는 반증이다. 올해 20만 인구 돌파를 기록한 양주시는 어느 해보다 각 분야별 많은 성과를 올렸다. 특히, 올 고교전형에서 우수한 학생들이 관내 학교로 대거 몰려 시책추진의 의지와 지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히 증명해 보였다.
2011-12-30 17:58:11
동두천신문이 선정한 2011 동두천 10대 뉴스
2011년 동두천은 희망적인 일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도 적지 않게 일어난 한해였다. 본지에 보도된 기사를 바탕으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정리하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11-12-30 17:50:53
잘가요! 2011 경기도 10대 뉴스
경기도의 2011년은 역경을 딛고 일어선 한 해로 기억될 것 같다. 해가 바뀌자마자 시작된 구제역 사태는 도내 축산 농가는 물론 많은 이들의 가슴에 큰 상처를 남겼다. 구제역의 상처가 아물 즈음 집중호우가 사람들을 또다시 아프게 했다.
2011-12-30 17:44:14
동두천신문이 선정한 2011 동두천 10대 뉴스
2011년 동두천은 희망적인 일도 있었지만 어려운 일도 적지 않게 일어난 한해였다. 본지에 보도된 기사를 바탕으로 다사다난했던 2011년을 정리하며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2011-12-23 18:27:49
올 한해, 지역을 빛낸 사람들의 이야기
어느덧 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주변을 둘러싼 차디찬 날씨 속에서도 하루가 저물어 가는 붉은 노을을 보면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설렘에 가슴이 뛴다. 하지만 이런 설렘 속에는 한해를 빛낸 시민들도 한 몫을 차지한 것이 아닐까 싶다. 2011년 양주·동두천신문이 보도한 인물 중 몇 사람만 소개한다.
2011-12-23 18:25:31
지역의 소금과 같았던 그들 덕에 행복했다!
2011년 12월. 새해가 다가오는 마지막 달이라 그런지 따뜻했던 겨울 날씨는 사라지고 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고 환경이 어려운 이웃의 마음까지 더욱 서글프게 만든다. 하지만 이렇게 서글픈 이웃들이 올 한해도 마무리 할 수 있는 것은 봉사를 실천하는 따뜻한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 싶다. ‘한 개의 촛불로 여러 개의 촛불을 밝혀도 처음의 촛불은 약해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2011년 자신의 처지에서 나..
2011-12-23 18:23:27
성탄메세지 / 양주시기독교연합회장 유우정 목사
어떤 사람이 등불을 들고 걸어오는 시각장애인을 보고 “당신은 시각 장애인인데, 어째서 등불이 필요한가?”라고 물었다. 이때 시각장애인은 “내 손의 등불을 보고 다른 사람이 나를 피해갈 수 있기 때문이다”고 대답했다. 시각장애인의 지혜가 돋보인다. 우리는 어둠 속에서 살아가기가 힘들다. 앞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원하는 목적지에 가기도 어려울뿐더러 넘어지거나 심하게 다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011-12-23 17:57:33
성탄메세지 / 신광교회 이현구 목사
임마누엘 예수(마1:23) 할렐루야! 복된 성탄절입니다. 성탄은 하늘과 땅의 만남입니다. 성탄은 거룩함과 속된 우리의 만남입니다, 성탄은 신이 인간으로 오신 날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인간의 먹이로 내어 놓으러 오신 날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심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함입니다. 다시 말해서 ‘임마누엘(하나님 나와 함께)’라는 깊은 의미가 숨어있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하여 인간의 몸을 입..
2011-12-23 17:54:14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1 양주 10대 뉴스
양주역세권 조성사업은 수년째 표류하는 곡절을 겪으며 이렇다 할 해법제시도 없이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공모에만 매달린 채 한해를 보냈다. 그나마 코레일이 물류기지 건설과 공공지분 참여를 확정한게 진척이라면 진척이겠다.
2011-12-16 18:22:48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1 양주 10대 뉴스
7월 26일, 하늘은 잔뜩 먹구름으로 뒤덮이더니 이내 굵은 빗방울 쏟아냈다. 동두천 저지대가 속속 물에 잠긴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상류지역인 양주는 ‘설마’하는 가벼운 심정으로 TV 속보를 지켜봤다.
2011-12-10 00:31:07
양주신문이 선정한 2011 양주 10대 뉴스
2011 새해를 15일 앞둔 양주시 남면 돼지농가. 경북발 구제역이 이곳 농장에서 터졌다. 구제역 의심증상이 나타난 돼지에서 시료를 채취해 수의과학검역원에 정밀 검사를 벌인 결과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경기2청과 양주시는 확진 판명 뒤 긴급 대책반을 꾸려 발병농장의 출입을 전면 통제했으며, 공무원 비상 대기 명령을 내려 방역초소 곳곳에 인력을 배치하는 등 비상체제에 접어들었다.
2011-12-02 19:44:27
토착화 구제역에 FTA까지… 설 자리 잃은 축산농가
양주시가 마필산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 2월 마필TF팀을 구성하고 새로운 농가 소득원 발굴에 나섰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지원방안 및 추진계획이 겉돌고 있어 장기적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여기엔 올 9월 시행된 말 산업 육성법이 농촌의 현실을 직시하지 않고 급히 공포된 이유도 한몫하고 있다.
2011-11-25 17:43:05
르포/민원 들끓는 섬유공장 해법 없나
“기업하기 정말 힘들어요.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을 다 들어주면 공장 문 닫아야 할 판입니다.” ‘굴뚝을 없애라, 밤에는 가동을 중단하라, 악취 저감시설 똑바로 해라, 폐수는 제대로 처리하는 게 맞나’ 등의 요구로 최근 공장 인근 주민들과 갈등을 빚고 있는 양주 봉양동 섬유업체 사장의 하소연이다.
2011-11-18 16:58:05
나의 작은 선행이 누군가에는 삶의 ‘희망’
우리의 일상은 차가운 어둠을 녹이는 햇살과 지저귀는 새들의 하모니로 하루가 시작된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변함없이 어둠이 깔리고 하루가 저물어 간다. 겨울이 다가오는 요즘은 햇살이 주는 따스함과 아늑함을 어둠이 더 빨리 지워버린다. 하지만 겨울이 아름다운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그 해답은 아마도 ‘선행’이 아닐까 싶다.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기에 급급한 이기적인 사람들도 있는 반면 자신..
2011-11-04 18:36:39
“제주도 세계7대 자연경관에 전 국민이 나서야”
전국방방곡곡 시군구 200곳의 풀뿌리 지역신문과 1000여명의 기자로 구성된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주-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한국지역신문협회와 제주-세계7대자연경관선정 범국민추진위원회(위원장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10월 31일 업무협약식을 갖고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과 관련, 전국 지역주민들의 마지막 투표 참여를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2011-11-04 18: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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