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집중취재

기획취재/한국민과 미군 그리고 SOFA
“이번 고엽제 파문에서 보듯, 미국이 한국민의 생명과 삶에 치명적인 위해를 가하더라도 우리국민들은 책임에 대한 처벌은커녕 보상조차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게 만드는 대표적인 법이 바로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입니다”
2011-07-22 15:43:35
동두천 30만년 인류 역사 한눈에… 역사 유적 차곡차곡
동두천은 임진강 상류에 위치해 북쪽으로 강물이 흘러 한탄강과 임진강으로 신천이 흐른다. 그 물은 서해로 빠져 나간다. 그래서 다양한 어종이 풍부하며, 주변에 산이 많아 수렵이 용이한 이 지역은 위만 집권기의고조선 이후 많은 고대인이 거주했다. 그러다 보니 동두천은 특이하게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역사유물과 유적을 자연스럽게 갖추게 됐다. 그러나 유구한 세월의 흐름 속에 작금의 마구잡이식 개발과 역사의식..
2011-04-22 17:21:45
기획/나사 풀린 미군범죄 또… 주민들 “불안해 못살겠다”
동두천에서 미2사단 소속 사병이 주택에 침입해 노부부를 폭행하고 강간까지 하려 한 범죄가 터져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동두천경찰서는 지난달 28일 노부부를 둔기로 때리고 부인을 강간하려 한 혐의(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특수강도 강간)로 미2보병사단 소속 L모(20) 이병을 구속했다.
2011-03-04 15:31:00
기획취재/동두천 하수처리장, 방류수 수질개선에 총력
동두천시 봉동로 27(상봉암동 173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1일 8만6000톤의 하수를 처리하는 동두천 하수처리장이 주민들이 기피하는 시설에서 이제는 주민친화적인 시설로 변화하고 있다. 변화하는 하수처리장의 요모조모를 구경해보자. <편집자 주>
2010-08-27 17:23:00
인구 60만의 경기북부 허브 ‘양주’... ‘웅비 발판 마련’
새천년을 연 양주의 10년은 발전과 도약, 웅비의 총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방의 한적한 농촌마을, 12만의 작은 도시 양주군에서 출발해 시 승격과 함께 각종 택지개발과 전철개통 등의 호재 속에 어느덧 인구 60만명이 살 수 있는 거대 도시의 기틀을 잡았으니, 결코 과언된 표현이 아니다.
2010-01-08 17:44:00
인구 60만의 경기북부 허브 ‘양주’... ‘웅비 발판 마련’
새천년을 연 양주의 10년은 발전과 도약, 웅비의 총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변방의 한적한 농촌마을, 12만의 작은 도시 양주군에서 출발해 시 승격과 함께 각종 택지개발과 전철개통 등의 호재 속에 어느덧 인구 60만명이 살 수 있는 거대 도시의 기틀을 잡았으니, 결코 과언된 표현이 아니다. 이 모두 양주에 애정을 가진 공직자와 시민의 발전 열의가 응집해 맺어진 결실이다. 2002년 양주호 선장에 승선, 양주발전을 조..
2010-01-08 15:43:00
1

홈으로

뒤로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