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종합

창간 700호 기념 축사
발로 뛰는 지역신문 양주ㆍ동두천신문의 지령 700호를 1200만 경기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웃들의 따뜻하고 진솔한 이야기와 지역 발전을 위한 제언을 통해 언론의 사명을 다해 오신 양주신문의 노력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선진 일류 통일국가로 만들어 또 한번의 기적의 역사를 쓰려고 합니다. 경기도에는 드넓은 땅이 있고, 무한한 자원이 있고, 뛰어난 인재도 많습..
2010-06-18 17:36:00
“발로 뛰는 세일즈 시장, 풍요로운 삶의 질”
양주의 공복으로 38년 외길을 걸어왔던 현삼식 전 국장이 민의의 지지속에 민선5기 양주시대의 수장으로 취임한다. 투명ㆍ소통ㆍ화합행정을 민선5기의 행정 기치로 내건 현 당선자는 오는 7월 1일 시장 취임을 앞두고 바쁜 업무보고 와중에 당선자 신분으로 경기도와 중앙부처를 뛰어 다니며 양주의 숙원사업 해결에 뛰어들어 벌써부터 세일즈 행정을 예고했다.
2010-06-18 17:27:00
“발로 뛰는 세일즈 시장, 풍요로운 삶의 질”
양주의 공복으로 38년 외길을 걸어왔던 현삼식 전 국장이 민의의 지지속에 민선5기 양주시대의 수장으로 취임한다. 투명ㆍ소통ㆍ화합행정을 민선5기의 행정 기치로 내건 현 당선자는 오는 7월 1일 시장 취임을 앞두고 바쁜 업무보고 와중에 당선자 신분으로 경기도와 중앙부처를 뛰어 다니며 양주의 숙원사업 해결에 뛰어들어 벌써부터 세일즈 행정을 예고했다.
2010-06-18 17:27:00
“진정성 가득 담아, 두드림 동두천”
경기북부 3개 시에서 무소속 시장 후보들이 출마했지만 유일하게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위대한 시민들의 선택”이라고 선거전 승리를 한 마디로 압축했다. 평소 ‘동두천당’이라 자부하면서 “지방자치는 정당과 관계가 없다”고 입버릇처럼 주장하던 오세창 시장은 보란 듯이 61.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2010-06-18 17:25:00
“진정성 가득 담아, 두드림 동두천”
경기북부 3개 시에서 무소속 시장 후보들이 출마했지만 유일하게 시민들의 선택을 받은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위대한 시민들의 선택”이라고 선거전 승리를 한 마디로 압축했다. 평소 ‘동두천당’이라 자부하면서 “지방자치는 정당과 관계가 없다”고 입버릇처럼 주장하던 오세창 시장은 보란 듯이 61.3%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했다.
2010-06-18 17:25:00
양주ㆍ동두천 신문의 지상과제와 17년의 고찰
희망의 6.2지방선거, 민심을 말하다
양주ㆍ동두천신문이 창간 17주년, 지령 700호의 이정표를 쌓았다. 양주 동두천 최초의 순수 향토 지역신문으로, 지난 1993년 빛을 본 양주 동두천 신문, 17년 장고의 역사 동안 정론직필과 건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며 지방자치 시대의 초석을 쌓았다.
2010-06-14 11:38:00
양주ㆍ동두천 신문의 지상과제와 17년의 고찰
희망의 6.2지방선거, 민심을 말하다
양주ㆍ동두천신문이 창간 17주년, 지령 700호의 이정표를 쌓았다. 양주 동두천 최초의 순수 향토 지역신문으로, 지난 1993년 빛을 본 양주 동두천 신문, 17년 장고의 역사 동안 정론직필과 건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하며 지방자치 시대의 초석을 쌓았다.
2010-06-14 11:38:00
시장후보 배우자 인터뷰/“동두천 내조의 여왕”
달력은 봄이 분명한데 기습 추위가 시작되는가 하면 궂은비가 쏟아지다가 갑자기 여름처럼 한낮의 더위가 내리쬔다. ‘날씨’도 선거바람을 닮아가나 보다. 그러나 폭풍 속 고요처럼, 수십 년을 한결같은 ‘마음씨’로 남편 곁에서 변함없는 신뢰로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있다. 최인숙(54세) 여사는 “신뢰와 소신”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최 여사는 남편 오세창 무소속 동두천시장 후보를 “주관 있고, 소신 확실하며, 남에..
2010-05-07 18:06:00
시장후보 배우자 인터뷰/“동두천 내조의 여왕”
달력은 봄이 분명한데 기습 추위가 시작되는가 하면 궂은비가 쏟아지다가 갑자기 여름처럼 한낮의 더위가 내리쬔다. ‘날씨’도 선거바람을 닮아가나 보다. 그러나 폭풍 속 고요처럼, 수십 년을 한결같은 ‘마음씨’로 남편 곁에서 변함없는 신뢰로 힘을 실어주는 사람이 있다. 최인숙(54세) 여사는 “신뢰와 소신”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최 여사는 남편 오세창 무소속 동두천시장 후보를 “주관 있고, 소신 확실하며, 남에..
2010-05-07 18:06:00
시장후보 배우자 인터뷰/“우리는 내조의 여왕”
6.2 지방선거를 맞아 각 후보들이 매니페스토를 외치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들 후보자에게 유권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정치가 이전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엿보기 위해 후보들의 부인을 만나 그들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0-05-07 17:51:00
시장후보 배우자 인터뷰/“우리는 내조의 여왕”
6.2 지방선거를 맞아 각 후보들이 매니페스토를 외치며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들 후보자에게 유권자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정치가 이전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모습을 엿보기 위해 후보들의 부인을 만나 그들의 사는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2010-05-07 17:51:00
“일자리창출·투자유치에 전력할 것”
오는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문수 현 지사의 출마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1월 29일 경기도지역신문협회가 공동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도민들의 의견을 좀 더 수렴한 후 재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인터뷰 일문일답.
2010-02-05 16:43:00
“MTB 산악레포츠 세계대회 동두천에 유치”
오뚜기, 야초 정치인, 오세창 동두천 시장. 오시장은 동두천 정치사(史)의 표징이다. 한양대 정치외교과 졸업 후 동두천을 위한 충정(忠情)의 마음 하나로 지역 정치판에 뛰어 들어 무려 6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하고 보좌하며, 늘 동두천 정치의 중심에 있었다. 셈이 서툴고, 득실을 따지지 않는 특유의 소신발언으로 대변되는 그의 정치인생은 그래서 제도권보다는 재야에서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했고, 높은 인지도에도 불구, 매..
2010-01-15 18:29:00
경기도, 네티즌이 참여한 10대 뉴스
지난 1월 민선 4기 경기도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 “올해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고통 받는 도민을 돌보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위기를 벗어날 때까지 무한돌봄사업 등 서민보호에 총력전을 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1년. 도는 올 한 해 경제위기 극복과 서민보호에 총력을 기울였다.
2009-12-24 17:00:00
2009 ‘생활체육시리즈’ 탐방 연말결산
기축년 한해 양주시 체육계의 현주소와 미래를 점쳐보는 ‘생활체육시리즈’ 코너 연말결산을 기획했다. 올 4월 17일 테니스연합회를 처음 보도하면서 양주시 생활체육연합회의 각 단체를 소개한 본지는 10월 30일 우슈협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밝고 활기찬 ‘시민이 만드는 행복도시 양주’ 건설에 촉매제가 될 체육인들의 맹활약은 시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시민건강 증진..
2009-12-24 16:43:00
양주 2009 결산-5대 News
양주 신문은 희비의 쌍곡선이 교차하며,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돌아보며 ‘양주의 5대 뉴스’를 선정했다. 올해도 적지 않은 사건과 논란, 그리고 희망의 소식들이 줄을 이었다. 2010년에는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뉴스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지나간 2009년을 정리해 봤다.
2009-12-24 16:32:00
동두천 2009 결산-5대 News
동두천 신문은 희비의 쌍곡선이 교차하며,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돌아보며 ‘동두천의 5대 뉴스’를 선정했다. 올해도 적지 않은 사건과 논란, 그리고 희망의 소식들이 줄을 이었다. 2010년에는 모두에게 기쁨을 주는 뉴스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지나간 2009년을 정리해 봤다.
2009-12-24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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