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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연천군, 2019 일자리 목표 공시
‘소상공인·자영업자 성장지원’은 5억4700만 원을 투입,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역량강화를 위한 정책설명회, 상인교육, 선진지 견학, 화장실 개·보수와 전기·소방분야 안전점검을 지원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간일자리 창출을 기대한다.
2019-04-25 15:54:52
동두천시, 2019 일자리 목표 공시
고용노동부는 일자리 목표 공시제를 통해 각 지자체장이 지역별 일자리 목표 및 대책을 제시하도록 하고, 정부는 컨설팅과 인센티브 지원으로 이를 보완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용덕 시장이 민선 7기 일자리 목표로 4년 동안 고용률 67%, 총 1만9355개의 일자리를 공급하겠다고 약속한 것을 기초해 동두천시는 기준년도가
2019-04-15 15:17:06
5년간 달라지는 연천 농업·농촌·식품산업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이라는 것은 거대한 공룡과 같아서 방향을 민첩하게 바꾸거나 세밀하게 잡지 못하기 마련이며 기존 관행을 관성처럼 끌고 가는 속성도 지닌다. 여러 곳에서 쏟아져 들어오는 많은 의견들을 조율해 정밀한 판단을 내리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일단 방향을 정하고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어떤 힘보다
2019-03-29 14:13:14
화보/연천 두일리만세운동 100주년
연천지역에서 항일운동을 하다 희생한 의병, 농민, 청년, 학생, 부녀자, 주민 등의 이름이 1919년 만세운동 이후 1세기를 지나 다시금 옛 백학 두일리장터에서 살아났다. 그나마 이들은 유의미한 기록이나 흔적, 증언 등에 기초해 죽어서도 이름을 남길 수 있었지만 오직 대한의 자주독립을 외치다 일제의 총칼에 스러져간 이름 없는 수많은 민초의 영혼은 아직도 한을 풀지 못하고 있다.
2019-03-29 11:50:02
문화 부흥기 이끈 동두천의 다양한 스펙트럼
한국전쟁이 남긴 상흔은 많은 것을 앗아갔고 힘겹게 살아남은 이들은 이를 악물며 생을 버텨내야했다. ‘안보’라는 이름 아래 미군이 본격 주둔하기 시작한 1955년 이후 총인구 3000여 명이던 작은 마을의 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2019-03-14 17:00:48
2019 신년대담/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 토박이로 고려대학교에서 학사·석사·공학박사 과정을 모두 마친 고려대학교 연구교수 출신의 김성원 국회의원은 올해로 만 45세다. 자유한국당 20대 지역구 의원 중에서는 최연소 초선의원이다. 그러나 그의 행보와 성과는 야당 초선의원의 한계점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2019-03-05 16:09:09
기획특집/‘꽃보다 자궁’ 박혜성의 톡톡 튀는 수다
해성산부인과 원장(박혜성)이 마련한 ‘여성의 몸 질병에 관한 톡톡 수다’가 ‘꽃보다 자궁’이란 제목으로 2월 19일 12시 30분 병원 7층에서 열렸다. 입춘을 시샘하는 눈이 내린 점심시간, 여느 사랑방처럼 20여 명이 톡톡 튀는 수다를 떨기 위해 모였다.
2019-03-05 15:54:13
동두천·연천 독립운동의 역사와 기록
영광스럽고 화려한 날들만 역사로 기록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종영한 TV드라마 ‘미스터 션샤인’(TVN)은 1900년대 초반 일제 강점기에 접어들기 직전의 조선이 배경으로 우리 역사에서 아프디아픈 시기다. 드라마의 등장인물 중 하나인 일본군 장교가 내뱉은 대사 일부분이 기자의 뇌리에 박혀 오래도록 머물고 있다.
2019-02-28 19:17:11
2019 신년대담/ 최용덕 동두천시장
“과거에 머물러 있으면 희망이 없고 오늘을 냉철하게 인식하면 내일과 미래를 볼 수 있다” 최용덕 시장은 본지와의 신년대담에서 동두천의 거시지표가 쾌청하다고 단언하면서 강력한 행정 드라이브의 자신감과 확고한 신념을 숨기지 않았다.
2019-02-18 14:33:21
기획특집/연천군 보건의료원
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오래 산다는 뜻의 유병장수(有病長壽)라는 단어가 일상화될 정도로 기대수명은 점점 길어지고 있지만 노환에 따른 각종 질병과 질환의 동반은 낯설지 않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서 얼굴이 늙어가듯, 신체기관들도 낡고 고장 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고 만성질환은 노화와 죽음으로 가는 자연적인 과정이며 어느 때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지 모르는 각종 급환과 불의의 사고에도 노출돼 있다.
2019-02-18 14:18:35
2019 신년대담/김광철 연천군수
인간관계에 있어 중저음의 맑고 정확한 발음, 매력적인 음색은 상대로 하여금 호감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등 마음을 이끄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주변의 권유로 청년기에 무작정 성우시험에 도전했다 3차에서 떨어질 만큼 목소리 하나는 타고났다. 게다가 북방형의 듬직하고 잘 생긴 얼굴, 훤칠한 키까지, 자칫 전문성우의 길을 걸었다면 연예계로 진출했을 법하다.
2019-01-30 11:51:27
신년특집/동두천·연천의 ‘현실영웅들’
범죄·화재·재난 현장에서 구조와 구급을 기다리는 국민들에게 손을 내미는 경찰관, 소방관이야말로 국가 그 자체다. 그들의 눈과 귀는 24시간 국민을 향해 깨어있다. 언제 울릴지 모르는 출동 시그널과 동시에 생과 사의 골든아워가 시작되기에 휴일도, 명절도, 경조사도, 일반이 당연히 누리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도 그들에게는 허락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다.
2019-01-30 11:33:39
신년특집/2019년 동두천시 시정운영방향
동두천시 민선 7기가 출범한 지 7개월여, 햇수로 2년차에 접어들면서 다양한 분야에서의 변화와 기대, 우려가 혼재된 채 새해를 맞았다.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모토로 향후 3년간 실효성 있는 성과를 내야하는 최용덕호(號)의 2019년은 이 같은 민의를 공평하게 헤아려 시정의
2019-01-16 16:26:38
기획특집/2019년 달라지는 것들-②
정부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를 담은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지난해 12월 26일 발간했다. 29개 정부부처 총 292건의 변경되는 주요 제도와 법규사항, 새롭게 바뀌는 제도, 법률, 정책 등을 담은 발간물 내용 중에서 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변동 사항 위주로 요약 및 재편집했다
2019-01-16 16:06:52
2019년 ‘돼지띠’ 주인공은 나야 나!
2018년 황금개띠 해를 시작했던 국민들은 일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마고소양(麻姑搔痒)을 희망의 사자성어로 꼽고 한해를 보냈다. 당장이라도 충돌할 것처럼 으르렁 대던 남북미 관계가 급변,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과 3차례의 정상회담을 이뤄내며 훈풍이 불었지만 미투운동(1월), 재벌일가 갑질(4월), 어린이집 통학차량 사고(7월), 사법농단(10월), 고교생 팬션사망(12월) 등 잊을만 하면 소시민들의
2018-12-31 18:54:51
기획특집/새해 달라지는 것들-①
정부는 2019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를 담은 ‘2019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지난해 12월 26일 발간했다. 29개 정부부처 총 292건의 변경되는 주요 제도와 법규사항, 새롭게 바뀌는 제도, 법률, 정책 등을 담은 발간물 내용 중에서 서민생활과 밀접한 주요 변동 사항 위주로 요약 및 재편집했다. 기획재정부는 1월 14일부터는 별도의 ‘이렇게 달라집니다’ 웹사이트 (http://whatsnew.moef.go.kr) 를 오픈해 키워드별 검..
2018-12-31 16:10:37
창간특집②-최용덕 시장 공약사항 분석
지난 4월 30일 더불어민주당의 동두천시장선거 후보로 최용덕 후보가 최종 낙점되자 지역정가는 출렁거렸다. 그도 그럴 것이 7명의 민주당 후보군 중 ‘강’보다는 ‘중’이나 ‘약체’로 평가되면서 후보 압축과정에서 초반 탈락을 점치는 이가 연초에는 많았다.
2018-12-05 15:43:35
기획특집/동두천 ’2017년 주요 성과 및 2018년 시정운영방향
동두천시는 100년 미래의 초석을 다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시정 전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전철 1호선 10회 증회 운영 및 구리 포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 시간이 단축되었고, 동양대학교 동·서 캠퍼스 연결교량이 개통되어 동서를 이어주는 화합과 소통의 상징물로 재탄생했다
2018-01-19 15:54:31
양주시, 2017년 주요 제도와 시책
양주시는 2017년 새해를 맞아 6개 분야 9개의 주요 제도와 시책이 변경되거나 새롭게 추진된다고 밝혔다. ■일반행정분야 ▲지방세 신용카드 납부방법 확대 -기존 신용카드 납부에서 신용카드 자동이체 납부까지 가능 ▲주민등록표의 등․초본의 교부 신청 시 본인확인 방법 확대 -신분증명서의 제시 외 지문 확인 방법으로 본인 확인 가능
2017-01-12 12:41:10
송년사/남경필 경기도지사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2016년 한해가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를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특히, AI 방역에 힘쓰고 있는 공직자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2016-12-30 18: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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