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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 급식’ 현수막은 철거‘천안한 응징’현수막은 묵인?
지방선거의 열기가 채 식지않은 가운데, 선거쟁점이 인쇄된 현수막이 길거리 곳곳에 걸려있으나 방치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공직선거법 조항을 근거로 전국에 나붙은 각종 시민단체들의 ‘4대강 사업반대’와 ‘무상급식’을 찬성하는 현수막 등을 선거법 위반으로 규정해 모두 철거한 바 있다.
2010-06-04 18:35:00
동두천(3선거구)·양주(6선거구) 교육의원 누가 당선됐나?
6.2지방선거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았던 교육의원 선거 당락은 ‘진보’의 승리로 결판났다. 동두천이 속한 3선거구(경기동북부)는 조돈창과 이재삼 두 후보가 경합을 벌였다. 두 후보는 ‘무상급식’에 대한 입장과 공약 차이가 뚜렷한 데다, 경륜과 패기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어모았다.
2010-06-04 18:33:00
동두천(3선거구)·양주(6선거구) 교육의원 누가 당선됐나?
6.2지방선거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받았던 교육의원 선거 당락은 ‘진보’의 승리로 결판났다. 동두천이 속한 3선거구(경기동북부)는 조돈창과 이재삼 두 후보가 경합을 벌였다. 두 후보는 ‘무상급식’에 대한 입장과 공약 차이가 뚜렷한 데다, 경륜과 패기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어모았다.
2010-06-04 18:33:00
현삼식·오세창, 민선5기 시장 당선
6.2지방선거에서 현삼식(62) 양주시장 후보와 오세창(59) 동두천시장 후보가 민선5기 시장에 당선돼 양주는 세대교체를, 동두천은 재선의 시정을 펼치게 됐다.
2010-06-04 18:32:00
현삼식·오세창, 민선5기 시장 당선
6.2지방선거에서 현삼식(62) 양주시장 후보와 오세창(59) 동두천시장 후보가 민선5기 시장에 당선돼 양주는 세대교체를, 동두천은 재선의 시정을 펼치게 됐다.
2010-06-04 18:32:00
경기 개표함 열어보니… 민주당 ‘환호’, 한나라당 ‘침통’
2일 치러진 5회 전국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텃밭으로 꼽아온 수도권, 그중에서도 경기도에서 참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개표 결과, 한나라당은 경기도 시ㆍ군ㆍ구의 장 선거구 총 31곳 중 민주당에게 19석, 무소속에게 2석을 내주며, 10곳만을 차지했다. 지난 2006년 선거때 2~3곳만 내주고 싹쓸이를 했던 것과 비교하면 4년만에 수도권 지지세가 허물어진 것이다. 한나라당은 특히 수원, 성남, 부천, 고양 등 경기도의 ..
2010-06-04 18:26:00
경기 개표함 열어보니… 민주당 ‘환호’, 한나라당 ‘침통’
2일 치러진 5회 전국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텃밭으로 꼽아온 수도권, 그중에서도 경기도에서 참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개표 결과, 한나라당은 경기도 시ㆍ군ㆍ구의 장 선거구 총 31곳 중 민주당에게 19석, 무소속에게 2석을 내주며, 10곳만을 차지했다. 지난 2006년 선거때 2~3곳만 내주고 싹쓸이를 했던 것과 비교하면 4년만에 수도권 지지세가 허물어진 것이다. 한나라당은 특히 수원, 성남, 부천, 고양 등 경기도의 ..
2010-06-04 18:26:00
6.2지방선거 양주·동두천 후보자 개표현황
6.2지방선거 양주 동두천 민심의 판도라가 개봉됐다. 두 지역 시장, 도시의원 20곳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12석, 민주당은 6석, 무소속은 2속을 차지하며 각각 선전을 펼쳤다. 각 선거구의 읍면동 투표수와 각 후보의 득표현황을 일괄 게재한다.
2010-06-04 18:13:00
6.2지방선거 양주·동두천 후보자 개표현황
6.2지방선거 양주 동두천 민심의 판도라가 개봉됐다. 두 지역 시장, 도시의원 20곳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한나라당은 12석, 민주당은 6석, 무소속은 2속을 차지하며 각각 선전을 펼쳤다. 각 선거구의 읍면동 투표수와 각 후보의 득표현황을 일괄 게재한다.
2010-06-04 18:13:00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주ㆍ동두천의 일꾼을 뽑는 6월 2일 지방선거가 판가름 났다. 양주ㆍ동두천신문은 ‘당선자들에게 전하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모았다. 선거가 치열했던 만큼, 희망의 메시지가 강했다. 지역 살림의 최일선에 선 당선자들이 시민들의 소망을 가슴 속에 새기고, 힘찬 닻을 올리고 출정하길 바란다. <편집자 주>
2010-06-04 17:50:00
당선자에게 바란다.
양주ㆍ동두천의 일꾼을 뽑는 6월 2일 지방선거가 판가름 났다. 양주ㆍ동두천신문은 ‘당선자들에게 전하는 시민들의 메시지’를 모았다. 선거가 치열했던 만큼, 희망의 메시지가 강했다. 지역 살림의 최일선에 선 당선자들이 시민들의 소망을 가슴 속에 새기고, 힘찬 닻을 올리고 출정하길 바란다. <편집자 주>
2010-06-04 17:50:00
6.2 지방선거 마지막 현장
보름간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지방선거가 15년 만에 최고 투표율인 54.5%를 기록하며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양주 유권자중 최고령인 111세의 김용녀 할머니는 가족의 도움을 받으며 투표를 하기도 했다. 동별로 개표결과가 집계 될 때마다, 후보자들의 모습은 선명하게 희비가 갈렸다.
2010-06-04 17:27:00
6.2 지방선거 마지막 현장
보름간 국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지방선거가 15년 만에 최고 투표율인 54.5%를 기록하며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양주 유권자중 최고령인 111세의 김용녀 할머니는 가족의 도움을 받으며 투표를 하기도 했다. 동별로 개표결과가 집계 될 때마다, 후보자들의 모습은 선명하게 희비가 갈렸다.
2010-06-04 17:27:00
도·시의원 선거, 한나라 ‘울고’, 민주 ‘웃고’
6.2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양주선거는 한나라당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으나 범야권 후보들의 막판 대추격전이 오차범위까지 따라오며 선전을 펼쳤다. 양주1선거구 개표 결과 한나라당 김영규 후보가 1만3577표(41.87%)를 얻어 1만3362표(41.17%)를 획득한 민주당 이상훈 후보를 215표의 간발의 차로 이기고 당선됐다.
2010-06-04 17:21:00
도·시의원 선거, 한나라 ‘울고’, 민주 ‘웃고’
6.2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양주선거는 한나라당 후보의 승리로 막을 내렸으나 범야권 후보들의 막판 대추격전이 오차범위까지 따라오며 선전을 펼쳤다. 양주1선거구 개표 결과 한나라당 김영규 후보가 1만3577표(41.87%)를 얻어 1만3362표(41.17%)를 획득한 민주당 이상훈 후보를 215표의 간발의 차로 이기고 당선됐다.
2010-06-04 17:21:00
김문수, 최초의 민선 재선 도지사 ‘성공’
역대 민선 경기도지사 가운데 처음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문수 당선자는 3일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겸허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2일 선거에서 52.2%의 득표율을 기록,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를 5%격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2010-06-04 17:11:00
김문수, 최초의 민선 재선 도지사 ‘성공’
역대 민선 경기도지사 가운데 처음으로 재선에 성공한 김문수 당선자는 3일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신 도민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겸허하게 섬기는 자세로 일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당선자는 2일 선거에서 52.2%의 득표율을 기록,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를 5%격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2010-06-04 17:11:00
<당선소감-양주>승자도 패자도 없는 시민의 승리
우선 한나라당과 저를 지지해 주신 양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린다. 이번 선거의 승리는 저 개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양주시민의 개혁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특히 13일간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임충빈 시장과 박재만 후보에게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한다.
2010-06-04 16:43:00
<당선소감-양주>승자도 패자도 없는 시민의 승리
우선 한나라당과 저를 지지해 주신 양주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말씀을 드린다. 이번 선거의 승리는 저 개인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양주시민의 개혁의 열망이 반영된 결과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 특히 13일간 선의의 경쟁을 펼쳤던 임충빈 시장과 박재만 후보에게도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전한다.
2010-06-04 16:43:00
<당선소감-동두천>성숙한 시민 의식의 승리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이 저를 동두천시장으로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동두천시민께서 저를 다시 뽑아주신 것은 지금 진행 중인 동두천시의 커다란 사업들을 성공시키고 서민일자리창출, 교육ㆍ여성ㆍ노인복지, 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당부의 말씀으로 알고 열심히 동두천 발전에 매진하겠다.
2010-06-04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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