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이주의 사건사고

연천군 간부 공무원 구속
검찰이 4월 3일 연천군청을 전격 압수수색한 이후 20일 만에 간부 공무원(5급)을 구속시키면서 관급공사 토착비리 수사가 속내를 내고 있다. 의정부지법 영장전담판사는 4월 23일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 A소장을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19-04-25 15:18:55
비무장지대 산불 발생
4월 22일 연천군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졌다. 경기소방재난본부와 산림청 등에 따르면 불은 22일 오후 6시 4분경 연천군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북쪽 지역에서 시작됐다.
2019-04-25 15:17:27
검찰, 연천군 압수수색 집행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환기) 수사관들이 4월 3일 오전 10시 40분경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와 건설과 등 2곳의 사무실을 전격 방문해 오후 늦게까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압수수색하고 돌아갔다.
2019-04-16 13:00:33
차량 훔친 간 큰 중학생들
시동이 걸린 차량을 훔쳐 도주극을 벌인 중학생 6명이 동두천경찰에 붙잡혔다. 중학교 2학년과 3학년으로 밝혀진 이들 중학생들은 4월 7일 청주시의 한 도로에 세워진 스타렉스 차량을 훔쳐 안양까지 몰고 오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의 추적이 시작되자 9일 스타렉스를 버리고 카니발 승용차를 다시 훔쳐 달아났다.
2019-04-16 10:45:29
항정신성 약품 투약한 공무원
연천군청 8급(보건) 공무원인 A(40)씨가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연천경찰서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10일 현재 불구속 상태인 A씨는 보건의료원에서 유통기간이 지난 항정신성 의약품을 빼내 몰래 투약한 혐의다.
2019-04-16 10:44:11
낙상사고 예방하세요!
낙상사고는 나이가 들수록 근력저하와 균형감각의 상실로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65세 이상 노인의 신체 손상 중 절반 이상이 낙상에 의한 것이다. 동두천시보건소는 낙상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부터 ‘낙상예방 근력강화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2019-02-18 13:47:29
소요산 등산객 추락사 발생
10월 25일 오후 2시 20분경 동두천 소요산 공주봉 인근에서 A(55)씨가 약 200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지는 산악사고가 발생했다.
2018-11-14 15:11:23
폐목재 불법 소각 피의자 검거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16년 3월~’17년 4월까지 의료섬유 염색공장을 운영하면서 발암 물질을 발생시키는 폐목재를 불법 소각하고, 구리 성분 기준치를 초과한 폐수를 배출하는 등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 수사결과, A씨는 같은 혐의로 단속된 전력이
2017-06-01 15:43:36
심정지 노인 살린 양주경찰
양주경찰서(서장 송호송)는 “공원에 노인 한분이 쓰러졌다. 위급한 것 같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하게 출동해 의식을 잃은 노인을 발견, 심폐소생술로 골든타임을 확보해 소중한 생명을 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광수 덕계파출소장, 박문선·장운기 경위, 유원영·박진 순경은 112신고를 받고 1분 내 현장에 도착, 의식이 없는 채로 바닥에 쓰러져 있던 노인(남, 82세)을 발견, 숨을 쉬지 않는 대상자의 기도확보를 위해..
2017-06-01 15:42:08
사무장병원 무면허의료행위 검거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면서 요양급여를 부풀려 받은 양주 관내 H의원 사무장 A씨 등 8명이 경찰에 구속됐다. 양주경찰서(총경 송호송)에 따르면 H의원은 의사 명의를 빌려 사무장 병원을 개설하고, 환자들을 상대로 혈액투석 등 무면허 의료행위를 한 후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2억5000만 원 상당의 요양급여를
2017-05-10 19:26:12
동두천소방서, 감악산 등산객 구조
감악산 등산 중 결빙된 등산로에 넘어져 허리를 다친 50대 여성이 동두천소방서의 신속한 조치로 병원에 이송됐다. 소방서에 따르면 12월 26일 오전 11시 41분경 파주시 적성면 감악산 정상 부근에서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남 모(여/52세) 씨를 발견했다
2016-12-30 18:41:17
추모공원 투자 사기범 검거
추모공원에 투자하면 고액의 수익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가정주부들로부터 130억대 투자금을 받아 편취한 장례업체 대표 등 2명이 구속됐다.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 따르면 이번에 검거된 피의자들은 일부 추모공원이 납골당 판매 시 30~40%의 소개비를 지급한다는 점을 이용해 피해자 A씨 등 15명에게 추모공원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6-10-31 13:23:38
사무장병원 돈 뜯은 기자 검거
일명 사무장병원에 돈을 수수하거나 요구한 기자신분의 A씨(60세)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검거됐다. 동두천경찰서(서장 양영우)에 따르면 지인 B씨로부터 “인수한 병원 건물에 불법 건축물이 있어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는 말을 들은 A씨는 오랜 기자생활로 쌓은 공무원과의 인맥을 동원해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개입한 후 시청 건축공무원 로비 명목으로 3회에 걸쳐 370만 원을 수수했다.
2016-10-21 18:22:43
곗돈 사기 40대 여성 검거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는 계원들의 곗돈 1억3000만 원을 편취한 40대 여성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피의자 S씨(48세)는 피해자 A씨 외 8명으로부터 현금 및 계좌로 이체 받은 곗돈 총 1억3000만 원 상당을 지급하지 않고 도주한 혐의로 현재 구속영장이 발부돼 의정부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2016-10-21 18:21:45
문화재 절취 피의자 검거
양주 장흥면 일대에서 문화재(石物) 4점을 절취하고 달아난 피의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양주경찰서(서장 이범규)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 밤 9시 45분경 장흥면 소재 피해자의 사유지에서 보관 중이던 석물 4개(비지정문화재, 1000만 원 상당)를 절취한 피의자 A씨를 구속하는 한편, 함께 가담한 공범을 검거해 형사 입건했다. 피의자 A씨(59세)는 문화재보호법으로
2016-10-14 17:58:45
자살기도 여성 구한 동두천경찰
동두천경찰서(서장 양영우) 여성청소년 수사팀은 9월 3일 오후 8시 50분경 동두천 관내에서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비관, 번개탄을 피워 자살하려던 A씨(여성)를 신속한 대처로 구조했다. A씨는 남자친구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후 주거지에서 번개탄을 피워 자살을 기도했다.
2016-09-10 15:36:20
상습 절도 쌍둥이 형제 검거
동두천경찰서(서장 양영우)는 지난 24일 새벽 4시경 쌍둥이 상습 절도 피의자 이 모(34세) 씨 등 2명을 검거했다. 최근 피의자들은 동두천 시내 재래시장 출입문 잠금고리를 드라이버로 뜯고 침입해 주류, 현금 등을 절취하다가 CCTV에 덜미가 잡혔다. 이 씨 등은 특별한 직업이 없이 생활하며
2016-07-29 16:50:39
연천소방서, 둑길 추락 할아버지 구조
연천소방서는 지난 17일 밤 10시경 연천군 남계리 장진교 인근 차탄천 둑길에서 오토바이 운행 중 약 5미터 높이의 하천변으로 추락한 김 모 할아버지를 신속 구조했다고 밝혔다.
2016-07-22 17:12:18
그림자 절도범 체포·구속
절도현장에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아 일명 ‘그림자’로 명명된 20대의 간 큰 절도범이 동두천경찰의 끈질긴 수사 끝에 체포돼 구속됐다. 피의자 A(28세)씨는 2013년 7월부터 최근까지 약 3년 동안 동두천, 양주, 연천 일대의 주택과 빌라에 침입해 총 29회에 걸쳐 현금, 귀금속 등 총 2500만 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로 붙잡혔다.
2016-06-10 20:37:26
청소년 음란물 제작자 검거
동두천경찰서(서장 임정섭)는 5월 5일부터 16일까지 성소수자들이 이용하는 스마트폰 어플 에서 알게 된 남자 청소년에게 전송받은 신체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자위행위 등 동영상을 촬영하게 한 뒤 이를 전송받아 12건의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을 제작한 피의자 A씨(남, 32세)
2016-05-27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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