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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양주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수상자
나는 2004년 2월 7일 양주시 고읍동 TS아파트에서 태어났다. 벌써 양주에서 산 지 10년이 됐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있는데 정말 이 속담처럼 양주도 많이 변하고 발전했다. 예전에는 아파트 근처에 논과 밭밖에 없었다. 병원과 은행도 없어서 시내로 나가야 했는데 지금은 극장도 있고 은행과 마트, 공원과 도서관 등이 많이 생겼다. 이제는 ‘고읍신도시’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우리 동네가 돼서 너무 ..
2014-02-28 17:34:20
제2회 양주어린이·청소년 사생대회 수상자
단 한 번이라도 새벽 아침에 일어나 동이 트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그 모습은 어지간히 부지런한 사람이 아니면 본 적이 별로 없을 것이다.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도 동이 트는 모습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혹은 해가 지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그 모습은 얼마든지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집안 거실 또는 베란다나 직장 안 사무실 창문으로든…. 해가 지는 모습을 멍하니 보고 있으면
2014-02-21 18: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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