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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소방관 사칭 소화기 강매 주의당부

2011년 02월 11일 18시 32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양주소방서는 최근 서울 강남구 편의점 등지에서 소화기 점검을 사칭한 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소방관은 소화기 판매나 약제 교환을 해주지 않고,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안전센터를 통해 소방시설등록업체를 안내해 시민이 소화기 교체나 충약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서는 시민들에게 소화기 점검요령 및 소방관 사칭 강매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현주 기자 | 다른기사보기 | jhj070633@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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