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지방자치 > 종합

양주시, ‘자원봉사 희망 나눔터’ 운영

자원봉사 관리의 기본업무 수행

2011년 04월 01일 17시 39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들에게 자원봉사에 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집과 가까운 동 주민센터에 자원봉사 상담창구인 ‘자원봉사 희망나눔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은현면(남면), 백석읍(광적면, 장흥면), 양주2동(양주1동), 회천2동 주민센터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희망나눔터를 설치한다.
희망나눔터는 자원봉사센터에서 사업의 핵심인력인 자원봉사 코치를 모집해 자원봉사 관리자 양성 교육과정을 실시한 후, 읍면동 거주지별로 권역별 나눔터로 배치하고, 오는 4월 19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매주 2회를 기본으로 오전(09:00~12:00), 오후(14:00~17:00)로 희망나눔터에 근무하게 된다.

이들은 무보수로 활동하는 준 전문인력으로 자원봉사 관리의 기본업무(상담, 배치, 연계, 실적관리) 외에 지역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공동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양주시는 이번 ‘자원봉사 희망나눔터’ 사업으로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편하고 즐겁게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이 사업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는 물론, 지역별로 자발적인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시민들의 자치역량을 축적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주/동두천신문사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 Copyrights ⓒ (주)양주/동두천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dysisa.com/main/main_news_view.php?seq=2043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네티즌의견

의견숨기기
이름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비밀번호
제목 의견등록
내용
스팸방지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