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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현 후보 선거공보 허위

2014년 05월 30일 16시 14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새정치민주연합 이성호 시장후보 캠프는 지난 29일자 보도문에서 현삼식 후보의 선거공보 내용이 다수 허위사실이라며 즉각 시민 사죄와 책임을 지라고 밝혔다.

보도문에 따르면 예원예술대 유치는 전임 임충빈 시장 재임시절 MOU체결과 설립계획승인이 난 것으로 현 시장의 예원대 유치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희망장학재단은 2007년 2월 20일 교육청으로부터 설립 허가가 난 것으로 당시 현 후보는 퇴임 후 무직상태였다고 알렸다.

그 밖에 ‘박물관·미술관·천문대 보유한 유일한 기초지자체’와 ‘2500억 이상의 재정절감 효과’ 또한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근거로 영월, 가평, 양평 등 많은 지자체가 이미 박물관 등을 운영하고 있고, ‘신천 및 광적하수처리장’과 ‘지방상수도 위탁사업’은 1,2심에서 모두 패소해 현재 대법원에 상고 중이라고 부연했다.



양주/동두천신문사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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