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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충빈, 나를 이용하지 말라

2014년 05월 30일 16시 17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이성호 양주시장 후보 캠프가 5월 19일 배포한 임충빈 전 시장 합류 보도 자료는 거짓으로 밝혀져 선관위가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조사를 벌였다.

일부 언론이 언론의 기본사항인 당사자의 확인과정도 없이 보도 자료를 Ctrl+C Ctrl+V로 보도하자, 임 전 시장은 23일 “저의 소신과 의지와는 상관없이 양주시장 출마자들이 저를 선거에 이용하려는 작태에 당황스럽고 유감스럽다”며중립 입장이라고 밝혀 임충빈 전 시장의 구애는 일장춘몽의 해프닝으로 끝났다.

이는 후보의 심각한 도덕성 해이와 직결되기 때문에 이 후보 캠프는 26일 “아쉽지만 그 뜻을 존중한다”는 짤막한 보도 자료를 내는 등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한편, 이 후보 캠프는 이봉준 전 양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총괄선거대책위원장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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