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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인사적체 숨통 터

4·5급 간부 5명 용퇴… 15명 승진 인사 발생

2014년 06월 17일 16시 12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동두천시 4·5급 간부 5명의 용퇴로 만년 인사적체가 해소될 전망이다.

시에 따르면 17일 생연2동 최만옥(59) 동장, 18일 중앙동 목복상(59) 동장, 24일 보산동 강덕환(59) 동장, 25일 불현동 홍익호(56) 동장, 26일 주민생활지원실 장위순(58) 실장 등 5명의 명예퇴임식을 개최한다.

시는 주민생활지원실장직은 현재 4급 정원이 초과함에 따라 4·5급에서 5급으로 하향변경하고 도시과장직을 5급에서 4·5급으로 상향키로 결정, 4급 승진 인사 없이 5급 전보가 발생한다.

또 나머지 5급 4석과 팀장 이하 실무자 등 15명의 승진 인사 요인이 추가로 발생한다.

시 관계자는 “선배 공무원들의 용퇴로 인사적체 해소와 더불어 시정 운영에 보다 효율적이고 역동적인 활력소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김주성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joos19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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