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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생활 및 의식 이해 실태조사-지역사회

2015년 12월 25일 17시 02분 (주)양주/동두천신문사
6. 지역사회

①거주지역이 살기 좋은가


거주지역이 살기 좋다고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절반이 넘는 181명(61.8%)은 그렇다고 응답했고, 나머지 112명(38.2%)은 그렇지 않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②거주지역이 살기 좋은 이유


거주지역이 살기 좋은 이유는 문화행사 풍부 47명(27.0%), 청소년시설이 많음 42명(24.1%), 진학부담감 적음 28명(16.1%), 청소년단속이 적음 23명(13.2%), 적은 유해환경 18명(10.3%), 수려한 자연경관 6명(3.4%), 체육시설 풍부 4명(2.3%) 순으로 나타났다.


③거주지역이 살기 안 좋은 이유



거주지역이 살기 안 좋은 이유는 갈곳 없음 84명(25.5%), 문화행사 부족 65명(19.8%), 문화적 혜택 없음 34명(10.3%), 체육공간 부족 27명(8.2%), 청소년 의견 반영 안 됨 26명(7.9%), 문화재박물관 부족 24명(7.3%), 공원놀이시설 불안전 21명(6.4%), 범죄 많음 13명(4.0%), 유해환경 많음 12명(3.6%) 순으로 나타났다.


④청소년 행사 참여 유무


청소년들의 행사 참여를 묻는 질문에서 청소년 어울마당(코스프레, 천체관측, 가요제, 베틀대회)은 남 41명 참여, 107명 참여하지 않음, 여 46명 참여, 98명 참여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청소년 음악공연(합창제, 문화페스티벌)은 참여와 참여하지 않음이 남 50대 99, 여 52대 94로 갈렸다. 청소년 동아리축제는 남 40대109명, 여 39대 107명으로, 대중가수 콘서트는 남 32대 17명, 여 40대 105명으로, 청소년 공개강의는 남 14대 103, 여 30대 116명으로, 스포츠행사는 남 36대 12명, 여 18대 128명으로, 청소년시설 및 도서관 프로그램은 남 49대 99명, 여 39대 107명으로 나타났다.


⑤청소년 행사 참여안한 이유


청소년 행사 참여안한 이유는 행사를 모름 126명(43.4%), 시간이 없음 88명(30.3%), 필요성 못 느낌 36명(12.4%), 관심 없음 18명(6.2%), 내용이 마음에 안 듦 17명(5.9%), 공부에 방해됨 5명(1.7%) 순으로 나타났다.



양주/동두천신문사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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