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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꽃보다 자궁’ 박혜성의 톡톡 튀는 수다

자궁내막증식증·자궁내막암·자궁근종·자궁선근종 ‘강의’

2019년 03월 05일 15시 54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꺼려지는 성(性) 고민, 일상 대화로 풀어낸 사이다 토크


해성산부인과 원장(박혜성)이 마련한 ‘여성의 몸 질병에 관한 톡톡 수다’가 ‘꽃보다 자궁’이란 제목으로 2월 19일 12시 30분 병원 7층에서 열렸다.

입춘을 시샘하는 눈이 내린 점심시간, 여느 사랑방처럼 20여 명이 톡톡 튀는 수다를 떨기 위해 모였다.

30분 강의, 30분 질문과 수다로 진행된 이번 토크 수다에서 박 원장은 알뜰맘 리서치 결과 내용을 토대로 강의 내용을 설정했고, ▲자궁내막증식증 ▲자궁내막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 여성에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4가지 질환을 테마로 강의를 시작했다.
강의에 앞서 박 원장은 ‘에스트로겐의 역습시대’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초경이 빨라지고 결혼은 늦어지고 출산은 적어지고 매월 다가오는 생리 그리고 매월 분비되는 에스트로겐, 우리의 몸은 에스트로겐의 역습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언급하면서 “산부인과에 내원하는 환자 중 20%는 에스트로겐(호르몬약)을 처방 받아간다”고 귀띔했다.



박혜성 원장은 전남대 의과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서울의료원과 국립의료원 산부인과에서 인턴·레지던트 과정을 거쳐 서울대학병원 산부인과 불임 전문의를 수료했다. 두 자녀를 키우면서 지난 20여 년 동두천에서 해성산부인과를 운영해오고 있는 중견 성의학전문가이다.

최첨단 의료기기를 갖추고 실력 있는 의사들과 함께 산부인과은 물론 내과와 피부과까지 운영하는 규모로 병원을 키웠다. 성에 대해 쉬쉬하는 우리사회의 고질적 병폐 때문에 일찌감치 섹스리스가 되는 주변의 부부들을 보면서 전문의로서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사명감이 생겨 섹스롤로지 학문에 접하게 되었고, 국내 최초로 부부를 위한 성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인터넷에 ‘성전문상담소 명기’를 운영하기도 했다.

또한 인터넷 방송 팟방의 ‘고수들의 성아카데미’를 통해 성에 대해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 왔다. 영양학, 통증학을 공부하는 등 왕성한 의학활동을 하고 있으며 ‘사랑의 기술’ 1,2권의 저서를 펴내며 ‘소의’가 아닌 ‘대의’로 한걸음 다가가고자 노력 중이다.

유럽은 예방의학이 발달되어 있으나 미국이나 한국은 발견 후 치료에 들어가는 체제라 안타까움을 피력했다. 공단의 지원으로 자궁경부암검사가 조기에 발견돼 치료되어 가고는 있으나 아직도 갈 길이 멀다는 게 박 원장의 주장이다. 건강보험공단에서 2년에 한 번씩 실시하는 자궁경부암검사의 정확도는 49~76%로 100% 잡을 수 없어 추가로 초음파 검사를 할 것을 박 원장은 권한다.

전조증상이 없어도 미심쩍거나 의사가 권하면 초음파 검사를 해보는 것이 좋다.
박 원장이 이날 다룬 4가지 질환에 대해 지면으로 수다를 풀어본다.
김진자 기자



■자궁내막증식증/자궁내막암

최근 우리사회에서는 일찍 시작되는 초경, 늦게 끝나는 폐경, 결혼포기, 출산포기, 단맛에 빠진 사회, 유방암 증가 등으로 자궁내막암이 2010년 7505명에서 2017년 1만4278명으로 두 배 상승하고 있다.

자궁내막암 예방을 위한 대책으로는 자궁 내막암 전단계인 자궁내막 증식증 단계에서 자궁내막 조직검사해 ‘선 발견 선 치료’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거 자궁내막 조직검사는 통증이 심해 마취를 요하는 등 검사가 번거로운 것이 단점이었으나 최근 특수한 기구가 개발되어 이를 이용해 자궁내막 세포를 채취함으로써 통증 없이 간편하게 외래에서 할 수 있다.


자궁내막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생리불순이 심하고 비만, 폐경이후 질 출혈, 초음파상 자궁내막이 두꺼운 경우, 다낭난소 증후군, 불규칙한 생리, 암 가족력, 타목시펜 복용 등을 들 수 있다.

자궁내막 증식증은 2010년 1만3071명에서 2017년 2만2129명으로 69% 상승하고 있으며, 비정형세포가 없으면 1% 미만에서, 암으로 비정형세포가 있으면 25-33%에서, 암으로 EIN인 경우 59%에서 암으로 발전한다.

자궁내막 증식증의 가장 좋은 치료는 부인종양학회에서 자궁 내 장치하는 ‘미레나’가 경구치료보다 우수하다고 인정하고 있으며 ‘미레나’ 치료는 실비가 적용된다.

미레나 치료는 배란억제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혈액응고인자와 지질에 미치는 영향이 없고 체중증가도 없다. 또한 월경과다로 인한 빈혈증세도 잡아주며 생리과다로 인한 자궁적출술을 고려한 환자 중 미레나 삽입 6개월 후의 경우 수술 취소율이 64.1%에 달한다.



자궁근종/자궁선근종


자궁근종은 누구나 생길 수 있다. 자궁근종 발병률은 가임기 여성평균 30%로 여성 3명 중 1명이 발병한다.
자궁근종의 증상으로는 월경과다, 복부통증, 질출혈, 생리불순, 혈덩어리, 요통, 골반통증, 배뇨장애, 부종 등이 있다.

자궁근종이 위험한 이유는 가임력 저하, 자궁적출의 위험요소가 있어 정기적인 검진이 필수이다. 자궁근종의 치료방법으로는 미레나 삽입, 고주파 자궁근종 용해술, 복강경 근종 절제술, 개복 근종절제술, 자궁적출술, 부분자궁적출술 등이 있다. 고주파 자궁근종 용해술은 자궁 적출술이나 자궁근종절제술을 원치 않는 경우에 적합하며 최고의 솔루션으로 신체절개가 없어 수술흉터 거의 생기지 않으며 장기유착의 발생이 낮고 수면마취로도 시술이 가능하며 후유증이 거의 없다.

근종 성장인자가 파괴되어 재성장과 재발이 방지된다.
자궁을 적출해야 하는 경우 되도록 자궁경부와 난소는 남기는 부분 자궁적출술의 장점은 자궁경부보존, 난소를 보존해 호르몬장애와 성기능장애가 없어 불감증 없는 성감유지로 행복한 부부생활을 유지할 수 있어 자궁적출술보다 나으므로 적극 추천한다.

자궁근종은 자궁에 혹이 0.5cm/yr로 자라는 것으로 가임기여성의 25%가 걸리며 25~50%는 생리과다, 골반통증을 동반한다. 하지만 폐경이 되면 좋아진다.
자궁근종 환자수가의 증가패턴은 2010년 25만7215명, 2017년 36만5247명이다
자궁근종도 ‘미레나’로 치료하면 3개월에는 생리과다 80% 감소, 6개월은 90% 감소, 12개월은 95% 감소했으며 근종용적도 작아지는 효과가 있다.


자궁선근종 환자수는 2010년 2만903명에서 2017년 7만1886(2017년)로 마찬가지로 증가추세이다. 자궁근종은 자궁근육에 혹이 있는 것에 반에 자궁근선종은 복잡성이 있어 심하면 자궁적출로 이어질 수도 있다.
자궁선근종의 경우도 ‘미레나’를 삽입 후 통증점, 생리양, 자궁용적이 줄어드는 치료효과를 나타냈다.


자궁경부암이란 자궁입구에 생기는 암이다.
2016년부터 ‘30대 이상’ 이었던 ‘자궁경부암 무료검진이 ‘20대 이상’ 여성부터 2년 주기로 실시한다. 태어난 년도가 홀수인 경우에는 홀수년도, 짝수인 경우에는 짝수년도에 무료검진을 받게 된다.

자궁경부암 정기검진은 자궁경부세포검사(Pap test)로 1분밖에 걸리지 않는 간단한 검사이다. 작은 솔로 자궁경부나 질에서 세포를 묻혀 현미경으로 관찰해 비정상 세포유무를 관찰하게 된다. 생리기간을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고 검사 전 하루에서 이틀은 질 세척을 하지 않아야 한다. 검진결과는 일주일에서 열흘 안에 우편이나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톡톡 수다에 참여한 여성들과 박 원장의 1문1답은 일상에서 또는 성생활, 건강에 관심 있는 여성이면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질문이 쏟아졌다.


Q : 성병에 걸리면 남편을 무조건 의심해야 하나?
A : 꼭 그렇지만도 않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성생활을 하는 사람이 가장 귀찮고 괴로운 것이 생식기의 염증이다. 만약에 성병이나 피임이 정복된다면 인간은 정말로 자유롭고 방종 한 성관계를 하게 될 것이다.

인류노력의 결과 피임약과 페니실린이 발명되어 인간의 성에 자유를 가져왔다. 사람들은 성병을 아주 무섭고, 먼 질환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성병은 감기처럼 너무나 흔하고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환이다. 성병은 감기처럼 가볍게 생각하면 빨리 병원에 가서 아주 간단하게 치료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그로 인해 수술까지 해야 하고, 불임이나 사망에 이르기도 하고 임산부는 아이까지 위험해진다.

거의 모든 성병은 초기에 증상이 없다. 약간 요도가 타는 듯한 증상이 며칠 있다가 말고, 냉이 며칠 있다가 말고, 발진이나 궤양이 있다가 말고, 그것도 없는 경우가 있다.
20대 가임기 여성이나 남성이라면 생식기가 건강해야 2세를 출산하기 때문에 정말로 잘 관리해야 한다. 특히, 몇 명의 섹스 파트너가 있는 사람은 3~6개월마다 성병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옛날에는 성병검사가 매우 어렵고, 균이 의심되어도 잘 검출되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PCR이라는 새로운 검사방법이 개발되었다. 균에 있는 DNA를 증폭해서 검사하는 기법인데, 특히 multi PCR이라고 한꺼번에 성병균 24가지를 모두 검출하는 검사법이 개발되었다.



Q : 청소년기 학생들이 질 세정제를 사용하게 해도 되나?

A : 미혼여성이 산부인과를 찾게 되는 가장 주된 요인은 질 분비물과다로 이 중 대부분 질염으로 진단된다. 질내 균형이 깨지면 나쁜 균들이 살게 되어 질염을 유발할 수 있고 몸이 매우 피곤하거나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때 질염이 생길 수도 있다. 우선은 생식기를 청결히 유지 시켜주고, 물로만 세정하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게 해줘야 한다. 팬티라이너 같은 생리대는 되도록 지양하는 것이 좋다.

대부분 미혼여성의 경우에는 세균이나 칸디다 혹은 트리모코나스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성 질염이 많지만 빈번한 세정사용으로 인한 질세척과 의류과민성에 의한 질염도 있으므로 질염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여 올바른 진료를 하는 것이 좋다.
대체로 질염의 종류는 곰팡이성, 세균성, 원충성 질염이 있다.

세균성과 곰팡이성은 성관계 및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나타나는 질환 중 하나이다.
냉이 갑자기 많아지거나 냄새나 난다거나 색깔이 찐하고 아랫배가 아플 때 병원 내원이 꺼려져서 그냥 지내거나 혹은 질세정제로 자가 치료하시는 분이 많은데 일시적으로 냉의 양은 줄지만 균을 완전히 치료 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만성질염을 만들 수 있고, 골반염, 추후 임신 시 합병증 같은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기에 가까운 산부인과에 가서 치료받는 것이 좋다.



Q : 여학생인데 남자친구가 있는 것 같아 걱정이다. 피임시술은 몇 살부터 하는 것이 좋을까?

A : 여성피임의 종류는 크게 4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는 피임약복용인데 매일 매일 챙겨먹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루라도 빠지게 되면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둘째는 자궁내장치로서 루프나 미레나 등을 삽입하는 것으로 3~5년 장기간의 피임효과가 있다.

셋째는 호르몬분비조절장치인 임플라논으로 호르몬 분비 조절장치를 피부(팔)에 이식해 자궁내 착상을 방해함으로써 약 3년간의 피임효과가 있다. 청소년시기에 원치 않는 임신을 막고자 할 때 권장할 만하다. 매월 배란은 정상적으로 되어 생리하지만 자궁 내 착상만을 막아준다.
팔에 예방주사 놓는다고 얘기하고 유학 보내는 자녀들에게 시술해 주기도 한다.

넷째는 난관결찰술로 배란자체를 막아 피임효과를 볼 수 있지만 나중에 자녀를 갖고 싶을 때 가질 수 없는 단점이 있다.



Q : 이쁜이 수술은 정말 효과가 있나?

A : 질의 수축력이 약해지면서 예전보다 조이는 느낌이 적고, 마찰력이 떨어지면서 성감이 떨어진 여성한테 좋다.

성관계시 질방구라고 하는 방구소리가 나거나 페니스가 빠지는 경우 혹은 남편이 자꾸 질이 헐겁다고 얘기하거나 성관계를 하면서 질을 쪼여보라고 얘기하는 경우, 섹스가 재미없다고 불만족을 표시하는 경우, 혹은 섹스리스일 경우, 서로 부부관계에 뭔가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좋은 수술이다.

재혼을 하려고 할 때, 남편이 외도를 할 때 이쁜이 수술을 고려해 볼만하다. 수술을 하고 나면 날마다 처녀와 섹스를 하는 것처럼 질이 좁아진다. 그 외에 치료나 예방 목적으로 이쁜이 수술을 하게 되는데, 출산이나 잦은 유산으로 인해 자궁이 밑으로 쳐져서 밑이 빠진 것처럼 느껴지거나, 의사가 진찰 후 질이 빠졌다라고 얘기하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쁜이 수술 후에 남편과 잠자리가 잦아지면 여자의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 효과적인 이쁜이 수술을 위해서는 남편이 발기되었을 때의 페니스 사이즈와 두께를 실로 재 의사에게 알려주는 것이 좋다. 수술 후 애액이 많이 나오게 하기위해서는 질 레이저 수술을 사용해 질벽의 콜라겐 생성을 돕는 방법도 있다.



Q:갱년기가 되면 호르몬약을 먹어야 되나?

A: 호르몬약을 먹는 것이 좋다.
여성의 평균수명이 증가하면서 생의 1/3, 혹은 1/2을 폐경 상태로 보내게 된다.
평균 52세를 기점으로 폐경기증상이 생기는데 안면홍조, 발한, 감정조절안됨, 고지혈증, 가슴두근거림, 수면장애, 우울증, 관절통, 근육통, 배뇨장애 및 성교통 등이 있다.
갱년기장애로 괴로워하면서도 호르몬치료에 대한 거부반응이 있다.

호르몬치료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부작용이 있을까 하거나, 암 발생 두려움 때문인데, 유방암검사를 병행해 이상이 없으면 호르몬제를 복용하여 갱년기 증상에서 벗어나길 권한다. 100세 시대인데 나머지 40~50년을 골골대며 살 것인가, 즐겁게 살 것인가를 고민해 보시길 바란다.



톡톡 수다에 참여한 여성 소개

aa.
65세라고 믿어지지 않을 만큼 피부도 곱고 표정도 예쁜 여성은 “저는 양귀비수술, 벨라도나시술 받고 왕성한 성생활을 하고 있다. 부산에서 새벽 4시에 출발해 해성산부인과 정기진료 받으러 왔는데 원장님의 톡톡 수다 강의가 있다고 해서 참석하게 되었고 너무 좋은 강의 감사드린다.

이쁜이 수술과 레이저시술로 인해 부부관계가 너무 좋아져서 산부인과 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인생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인터넷 팟방 ‘고수들의 성아카데미’도 4번씩이나 들었다면서 밝게 웃어 보였다.


bb.
인천에서 온 59세의 여성은 “40세에 생리가 끊기고 애액이 너무 없어 청바지 등 꽉 끼는 바지를 입으면 고통까지 느꼈고 갱년기 우울증에 시달리며 인생의 절망감까지 느낄 정도였다”면서 “음핵도 감춰져 있고 소음순까지 길어서 성감을 못 느끼고 힘들었는데 질레이저 시술 1회 받고 질성형수술(음핵, 소음순)을 받아 곧바로 좋아지는 등 효과를 느껴 현재 정기적으로 진료를 받고 있다”고

“예전에는 남편이 자고 나면 안방에 들어가는 등 부부관계를 피했었는데 시술 후 특히 남편이 너무 좋아하고 나 또한 제2의 인생을 사는 것처럼 즐겁다”고 말했다.


cc.
김포에서 온 61세 여성은 2년 전 유튜브 ‘고수들의 성아카데미’에서 박혜성 원장 정보를 들으며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마음에 해성산부인과를 찾았었으나 용기가 나지 않아 돌아갔었고 요즘 다시 용기를 내어 오게 됐다.

부부관계 시 불편을 느꼈던 소음순을 예쁘게 정리하고 양귀비시술하고 3개월 되었다. “시술 후 남편이 당신이 최고라는 찬사를 해줘 너무 행복하다”며 “2년 전에 왔을 때 머뭇거리지 말고 할 것을 빨리 못한 것이 후회스럽다”고 털어놨다.


dd.
일산에서 온 51세 여성은 남편이 갱년기 오면 어떻게 하냐면서 걱정을 하고 자신도 요즘 애액이 줄어드는 것 같아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우연히 고수들의 성아카데미’를 듣고 오게 되었다. “호르몬제를 먹어야 될지, 질세정제를 쓰면 애액이 줄어드는지 고민이었는데 여기 와서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온 김에 진료를 받고 가고 싶다고 했다.



ee.
동두천에 사는 알뜰맘 회원은 알뜰맘 카페 알림판을 보고 강의가 있다는 것을 알았고 성에 대해 문외한이었는데 박혜성 원장의 ‘성의 기술’이란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고 궁금한 것 질문도 할 겸 나왔다. “강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계속 이런 강의를 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진자 기자 | 다른기사보기 | jinjakim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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