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이주의 사건사고

검찰, 연천군 압수수색 집행

하도 개입한 건설업자-공무원 유착 의혹

2019년 04월 16일 13시 00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환기) 수사관들이 4월 3일 오전 10시 40분경 연천군 맑은물관리사업소와 건설과 등 2곳의 사무실을 전격 방문해 오후 늦게까지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서류 등을 압수수색하고 돌아갔다.

건설업자, 공무원 간의 유착의혹 등 비위를 제보 받은 검찰은 이날 고랑포구역사공원 조성사업, 한여울팜파크 조성사업, 다목적복지회관 건립 등과 관련된 자료를 집중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외에서 건설업을 운영하는 A씨는 그동안 공사중개(원청-하도)에 다수 개입하면서 부당한 이익을 취한 혐의로 3일 체포돼 5일 주거 불분명(도주) 등의 이유로 구속됐다.

개인차량과 사무실을 압수수색 당한 해당 부서 공무원들도 하도 몰아주기 등의 의혹을 사고 있어 금명간 검찰의 줄소환이 예고된다.



권기덕발행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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