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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그룹, 청소년체험활동 지원

‘삼표와 GREEN 지구’ 환경 중요성 새겨

2019년 06월 04일 14시 24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수련관)은 5월 25일 삼표그룹의 지원으로 ‘삼표와 GREEN 지구’ 청소년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삼표와 GREEN 지구’ 청소년체험활동은 청소년수련관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과 가족, 교육 소외계층 청소년, 자원봉사자, 진행요원 등 80명이 참가했다.

청소년들에게 지역의 경관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한탄강 주상절리 아우라지 베개용암을 트레킹했고, 빈병을 재활용하여 조명 만들기, 폐타이어를 활용한 화단을 조성했다.

또 김용철 업사이클 예술 작가와 청소년들이 함께 ‘버려지는 장난감’을 주재료로 드림로드 조형물을 제작해 한탄강댐물문화관 야외에 설치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지역 환경의 자부심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광철 이사장은 “후원금을 기탁한 삼표그룹에 감사하다. 연천군 한탄강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되는 것을 염원하고, 매년 진행되는 환경 프로그램 체험이 청소년들의 환경의식 개선에 기여하는데 보탬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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