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지방자치 > 지방자치

동두천시, 노후간판 정비&큐브간판 설치

2000만 원 투입, 밝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

2019년 06월 04일 14시 37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동두천시가 밝고 깨끗한 거리환경 조성을 목표로 2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중앙로 및 평화로(4㎞구간)에 낡고 노후된 주인 없는 간판 40개를 정비하고, 큐브간판 50개를 새로 설치한다.

영업장 이전·폐업으로 장기간 방치중인 주인 없는 벽면, 돌출 노후간판은 풍수해시 추락우려 등 시민의 안전을 크게 위협해왔지만 5월 7일~10일 추락위험이 높은 간판 40개 정비를 마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의 닻을 올렸다.

시는 앞으로도 주인 없는 노후간판에 대해서는 위험도를 고려한 철거 우선순위 결정, 건물주 협의과정을 거쳐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평화로 일부 구간이 신시가지와 전철 역세권에 비해 도로가 어둡다는 주민 건의에 따라 큐브형 사각간판(40cmⅹ40cm) 50개를 이달 말까지 새로 설치한다.
시가 디자인하고 주민 협의로 결정된 큐브간판은 시민들의 야간활동을 보다 안심하고 자유롭게 하는 방범등 역할은 물론 점포 홍보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노후간판 정비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큐브간판 설치로 원도심 야경에 세련미를 더하려 고심했다”며 “앞으로도 밝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 Copyrights ⓒ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http://www.dysisa.com/main/main_news_view.php?seq=4071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네티즌의견

의견숨기기
이름작성일
전체의견보기(0)
이름
비밀번호
제목 의견등록
내용
스팸방지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