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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3년 연속 국회 예결위 선임

동두천·연천을 위한 정책발굴과 예산 확보 ‘다짐’

2019년 08월 06일 11시 39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김성원 국회의원은 8월 5일 3년 연속으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

이번 예결위 구성은 제20대 국회 마지막이자 내년 총선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으며 국회 관례상 초선의원이 3년 연속 예결위 위원으로 선임된 경우는 극히 드문, 엄청난 성과라는 것이 정가 안팎의 평이다.


김 의원은 2017년 5월, 제20대 국회 2기 예결위 위원으로 선임되며 본격적인 정부 예·결산 심사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국회 상임위에서 ‘꽃 중의 꽃’이라는 예산조정소위원회 위원으로 맹활약하며 현 정부 예산편성에 대한 치밀한 적정성 심의로 예·결산 전문가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정부예산에 대한 꼼꼼한 심사가 기대된다.

특히 김 의원은 전체 예결위 위원들이 모인 2018년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당시 예결위원장(안상수)에게 ‘매번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국회의원으로서 성실한 모습과 진지한 자세를 보여준 김성원 의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서 특유의 능력과 성실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김 의원은 국회 예결위원으로 활약한 지난 2년 동안 동두천·연천 주민들에게 전에 없던 많은 예산을 안겼다. 이와 더불어 경기북부와 접경지역 현안해결, 국비지원을 위한 예산확보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경기북부의 상징적인 정치인으로 자리매김하는 중이다.

김 의원은 “3년 연속 예결위 위원에 임명된 만큼 막중한 책임감과 성실한 자세로 국민만 생각 하겠다”면서 “국민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고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편성·집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에도 동두천·연천 주민과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예산 확보를 위해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으로도 선임됐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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