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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사이클팀 ‘종합준우승’ 쾌거

2019 양양 국제사이클대회 메달밭 합작

2019년 09월 03일 14시 59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연천군 소속 사이클팀이 8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강원 양양에서 열린 ‘8.15경축 2019 양양 국제사이클대회’에서 입상하며 연천군 체육의 위상을 과시했다.

양양벨로드롬에 4개부 58개 팀 28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연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사이클선수단이 여자일반부에서 종합준우승을 차지했다다.

경륜과 스프린트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건 이혜진 선수를 필두로 황예은 선수가 스크래치 금메달, 템포레이스 은메달을 비롯해 김효원 선수 동메달 2개, 전미연 선수 동메달 1개, 단체경기(단체추발4㎞) 은메달을 따내며 종합준우승을 견인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은 경기도 유일의 일반부 여자사이클팀을 운영하고 있다. 다른 시군에 비해 예산이나 선수 자원이 넉넉하지 못한 사정에도 감독, 선수들이 최선의 노력으로 훈련해 그 땀방울이 이런 쾌거를 만들어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성적을 일궈낼 수 있도록 기량 강화에 힘쓰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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