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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SF 대응 긴급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최전선 지역 사수 위한 기관별 협조사항·대응책 논의

2019년 10월 10일 14시 07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동두천시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총력 대응을 위한 ‘긴급 통합방위협의회’를 10월 8일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최용덕 통합방위협의회의장 주재로 관내 주요 기관장·군부대장등 35명이 참석했으며 현재 ASF 대응상황, 민·관·군 협력체계 점검 등 경기북부 최전선 지역 사수를 위한 기관별 협조사항과 대응책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회의를 주재한 최용덕 의장은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원활한 협조와 관내 많은 사회단체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전 시민이 하나가 돼 총력 대응을 하는 만큼 빠른 시일 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종식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에서는 농가출입통제소 10곳, 거점소독소 1곳, 차량통제소 4곳 등 15개 초소가 운영 중이며 공무원·군인·경찰 등 일 176명의 방역인력이 24시간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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