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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능시험 현장 스케치

고등교육의 마침표 ‘수능’, 뜨거운 응원으로 텐션 UP!

2019년 11월 14일 12시 00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올해도 어김없는 수능한파가 기승을 부린 14일, 전국 86개 시험지구ㆍ1185개 시험장에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제히 치러졌다.

올 수능시험은 지난해보다 4만6190명이 감소한 54만8734명이 응시했다.

동두천ㆍ연천지역은 총 759명의 수험생이 4개 수험장(동두천 516명ㆍ2개 수험장, 연천 243명ㆍ2개 2개 수험장)에 입실, 그동안 노력한 학습의 성과를 유감없이 풀어냈다.

수험생들은 오전 8시 40분 국어영역부터 오후 5시 40분 제2외국어과목을 마지막으로 기나 긴 수능의 터널을 빠져나왔고 내딛는 발걸음은 후련한 듯 가벼워 보였다.

이른 아침부터 나와 제자들을 다독이는 지도교사들, 재기발랄한 피켓을 들고 "재수는 없다", "수능 대박"을 목청껏 외치는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도 눈길을 끌었고 입실 직전의 아들을 힘껏 껴안는 뭉클한 엄마의 모습도 볼 수 있었다.

2020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은 오는 12월 4일 발표된다. 고등학교 3학년 응시생들은 재학학교에서, 그 외 수험생들은 원서접수 기관에서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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