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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범 의원, 우성아파트 앞 도로 확장해야

차량 유입 증가에도 도로 폭 좁아 교통사고 상시 노출

2019년 12월 06일 14시 23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박인범 동두천시의원이 상습정체와 항시적 접촉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생연1동 우성아파트 앞 도로 확장 및 정비와 건립이 지연되고 있는 보훈회관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12월 2일 열린 동두천시의회 제28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 의원은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야간 응급실 유지’와 관련, 대책 마련과 예산 수립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한 최용덕 시장에게 우선 감사하다는 말로 5분 자유발언을 시작했다.

박 의원이 거론한 우성아파트 진입 도로는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시청과 인근 상가를 드나드는 보행인과 차량이 붐비는 도로이지만 폭이 너무 좁아 접촉사고 상존, 교통체증 유발, 보행안전 위험 등 도로 정비와 폭 확장이 요구돼 왔다.

보훈회관 건립 지연 문제를 지적한 박 의원은 “고령 회원들의 접근성 및 가설계·예산추계 정확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주 이용자인 보훈단체 회원과 함께 타 시·군 선진사례를 둘러보고, 입지 등을 재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 의원은 “늦어도 내년 1월까지는 타 시·군 사례 벤치마킹 및 국비요청, 설계용역, 의회 협의 등 제반 절차에 조속히 착수하라”고 신속한 건립 추진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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