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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도지사 표창

위기청소년 맞춤형 지원 사업 공로 인정받아

2019년 12월 06일 14시 50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2월 5일 위기청소년 지원 유공을 인정받아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11년 7월 청소년안전망을 구축한 이후 자문기구(운영위원회, 실행위원회, 학교지원단) 운영, 찾아가는 거리상담, 청소년선도·보호활동, 1388청소년지원단 ‘희망플러스⁺’ 복지쿠폰 사업 등 지역사회 청소년 문제 해결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건전한 성장도모를 목표로 하는 전문기관이다.

특히. 1388청소년지원단 ‘희망플러스⁺’ 복지쿠폰 사업은 연천 관내 16개 영업점의 후원으로 위기(가능)청소년들이 낙인감 없이 식사, 이용 등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경기도 최초로 시행된 우수 사업으로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유중원 소장은 “도지사표창은 후원자와 센터 전 직원의 땀의 결실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뛰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여 청소년들의 행복과 꿈을 키우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곡읍 연천군종합복지관 2층에 위치한 연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월~금(09:00~18:00)까지 운영되며 청소년에 관한 모든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상담: ☎832-4452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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