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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선관위, 21대 총선 제한·금지 행위 안내

예비후보자·입후보예정자 대상 1월 16일부터 공직선거법 적용

2020년 01월 08일 16시 17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동두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해근)는 4월 15일 치러질 제 21대 국회의원선거일 전 90일이 도래함에 따라 예비후보자 및 입후보예정자 등에게 1월 16일부터 적용되는 공직선거법상 주요 제한·금지 행위 안내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제한·금지 행위는 다음과 같다.

□ 출판기념회 개최 금지 (법 §103⑤)
▲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1. 16〜4. 15)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와 관련 있는 저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 의정활동보고 제한 (법 §111)
▲국회의원, 지방의회의원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1. 16〜4. 15) ▲직무상 행위 기타 명목 여하를 불문하고 보고회 등 집회, 보고서, 송·수화자간 직접 통화하는 방식의 전화 또는 축사·인사말을 통해 의정활동을 선거구민에게 보고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단,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그 게시판·대화방 등에 게시하거나 전자우편·문자메시지 전송 등의 방법으로 의정활동을 보고하는 것은 상시 가능하다.

□ 정당·후보자 명의 광고 등 금지 (법 §93②)
▲누구든지 ▲선거일 전 90일부터 선거일까지(1. 16〜4. 15) ▲정당(창당준비위원회와 정당의 정강·정책 포함) 또는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의 명의를 나타내는 저술·연예·연극·영화·사진 그 밖의 물품을 공직선거법에 규정되지 아니한 방법으로 광고하는 행위, ▲후보자(후보자가 되려는 사람 포함)가 방송·신문·잡지 기타의 광고에 출연하는 행위를 할 수 없다.

단, 선거기간(4. 2〜4. 15)이 아닌 때에 신문 또는 정기간행물의 판매를 위해 통상적인 방법으로 광고하는 행위는 가능하다,

동두천시선관위 관계자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한 공직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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