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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총선 출마 채비

자유한국당 공관위에 후보자 추천신청서 접수

2020년 02월 05일 12시 00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자유한국당 김성원 국회의원이 2월 4일 공천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동두천시연천군 후보자 추천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동두천·연천 64개 모든 투표소 승리와 당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이라는 훈장을 주신 주민여러분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마음으로 지난 4년간 악착같이 일해 왔다”며 “동두천·연천의 품격을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21대 총선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한다”고 출마의지를 전했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간 국비와 특별교부금등 약 8269억 원을 확보하고 동두천·연천 복선전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국립연천현충원 건립, 신천 악취,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등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역정가에선 드물게 욕을 먹지 않은 정치인으로 주목받아 왔다.

또 자유한국당 지역구 최연소 국회의원임에도 재선의원 이상의 정무적 감각과 정책·소통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 자유한국당의 당 대변인과 통일위원장, 조직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역임하며 당의 변화와 쇄신, 통합과 혁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수상 31관왕을 달성하는 등 당과 언론, 시민단체로부터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정치인으로 몸값을 올렸다.

김 의원은 후보자 추천신청서를 접수하며 “4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초심을 유지하며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젊은 일꾼’답게 더 악착같이 일해 말이 아닌 실력과 성과로, 연천·동두천의 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총선 출마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 의원은 오는 14일 전후 예비후보 등록 후 4년 전 자신에게 승리를 안겨준 동두천 신시가지 영스포츠타운 건물 3층에 선거사무소를 꾸릴 것으로 알려졌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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