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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내S1지구 공공분양·행복주택 공급

LH공사 오는 5~6월 공고 예정, 내년 6월 입주

2020년 03월 19일 15시 29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동두천 송내S1지구에 공공분양 160호와 행복주택 260호 공급을 오는 5~6월 2회에 나눠 공고하고 8월부터 계약에 들어갈 나설 예정이다.

송내동 664-1번지에 건설이 한창인 공공분양 아파트는 59A㎡ 76세대, 59B㎡ 42세대, 59C㎡ 42 등이다.

내 집 마련이 버거운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은 평수가 공공분양보다 작지만 소득이 부족한 취약계층에게 시세대비 30~80% 저렴한 임대료는 매력적이다.

이번에 공급하는 송내S1지구 행복주택은 16㎡ 108세대, 26㎡ 71세대, 36㎡ 80세대 등이다.

송내아이파크와 송내주공 3단지, 강변도로와 맞물린 송내S1지구 1㎞ 반경 안에는 송내초, 중앙중, 동외고 등 초등학교 3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2개교와 학원이 밀집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적 이점이 좋다.

기 형성된 지행역 앞 대형 상권과 행복복지센터 등의 공공기관 접근성, 성숙도가 높은 신시가지 등 생활 인프라는 최상급이다.

단지 건너편 양주 하패리의 악취문제도 크게 개선돼 신천을 따라 조성된 녹지, 산책로, 운동시설, 강변근린공원 등의 이용은 휴식과 여유의 덤이다.

특히, 지난해 신천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돼 정부 차원의 수질관리와 각종 공사가 본격화되고 하패리 농가(계사·돈사 등)의 폐업(이전)이 마무리되면 악취해소는 시간문제다.

교통편의도 진화 중이다.

양주와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교량공사를 지난해부터 착수했고, 서울 등 수도권과 연천을 오갈 수 있는 3번국도 우회도로는 연천 구간 개통만 남겨놓은 상태다.

지하철 1호선 지행역 배차 증편, 급행정차역 선정 등 광역대중교통 여건도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

LH공사 양주사업본부 관계자는 “구체적인 분양가격, 조건 등의 분양에 필요한 내용을 아직 확정짓지 않아 입주를 희망하는 주민은 LH공사 홈페이지 공고를 수시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송내S1지구는 내년 6월 준공될 계획이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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