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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의원, 당협위원장 재신임

김, “주민의 사랑과 신뢰 받는 당협 운영”

2020년 03월 24일 16시 02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미래통합당 김성원 국회의원이 3월 23일 열린 운영위원회에서 동두천·연천 당협운영위원장에 재차 선출됐다.

동두천·연천 당원협의회는 이날 단수로 추천된 김 의원을 사실상 만장일치로 추대해 재신임의 확고한 지지를 보냈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4년간 국비와 특별교부금 총 8248억 원을 확보하며 동두천연천복선전철,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국립연천현충원, 신천 악취,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등 동두천·연천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며 지역발전의 초석을 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정무적 감각과 정책·소통 능력을 높이 인정받아 당 대변인과 통일위원장, 조직부총장 등 주요 당직을 두루 역임하고 당의 변화와 쇄신, 통합과 혁신에 앞장서고 있으며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수상 31관왕을 달성하는 등 당과 언론, 시민단체로부터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정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선출 인사로 “동두천·연천, 연천·동두천의 경제발전과 튼튼한 안보정책 실천을 위해 당원과 함께 힘을 합쳐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며 “미래통합당이 주민의 사랑을 받고 신뢰받는 대안정당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당협운영위원장으로서 주어진 역할을 다하고 주민과 더욱 활발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당원협의회를 운영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4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초심을 유지하며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지역의 ‘젊은 일꾼’답게 실력과 성과로, 지역발전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이번 당협위원장 선출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타 후보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높이고자 지난 1월 9일 전국 253곳의 당협위원장이 일괄 사퇴한 이후 지역구 후보자가 확정되면서 이뤄졌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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