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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최초의 광역버스 4월 1일 운행

연천 신탄리역~서울 도봉산역 1일 23회

2020년 03월 24일 16시 08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연천 최초의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경기도형 준공영제 노선인 G2001번 버스노선은 신탄리역-대광리역-연천터미널-전곡터미널-보산역-지행역-의정부성모병원-의정부터미널-의정부역-회룡역-망월사역-도봉산역 환승센터를 오간다.

4월 1일 첫 운행에 들어가는 G2001번 버스는 신탄리역 기준 오전 4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1일 23회 운행한다. 출·퇴근시간대에는 30분 간격으로, 생활시간대에는 60분 간격으로 운행되며 이용요금은 기존 직행좌석형버스 요금과 동일하다.

경기도 준공영제 도입 노선은 입찰제방식으로 노선 운수업체를 선정해 5~9년간 한정면허로 노선운영권을 주는 방식으로, 일정부분 경기도와 연천군이 적자부분을 해소함으로써 안정적인 노선의 운영을 보장해 시민들의 안정적인 대중교통이용권 확보가 가능하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광역버스 개통으로 신서 등 연천군민의 의정부·서울 진입을 수월하게 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들의 교통수요복지를 지속적으로 충족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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