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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후보, 복지·환경 공약 발표

동두천·연천 주민의 삶의 질 한 단계 도약

2020년 04월 01일 14시 27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김성원 후보가 3월 31일과 4월 1일 연달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911 공약’(5대 분야 91개 1(일)하는 공약) 중 복지·환경 분야의 공약을 발표했다.

주민복지와 소시민·직능단체 지원으로 구분한 복지·환경 분야는 삶의 질 향상과 체감형 민생공약에 조준점을 맞췄다.

먼저 주민복지 공약은 ▲제생병원→대학병원으로 개원 ▲반려동물 가족 지원▲임대아파트 하자보수 청구권 제도 확립 ▲노후주책 신축 지원 방안 마련 등이다.

동두천 신시가지 악취 해소와 관련, 신천 국가하천 특별대책을 추진해 악취를 해소하고 신천을 시민공원으로 조성해 시민여가활동 장소를 보다 더 확보하겠다는 약속을 담았다.

또 동두천시의 도시 미관을 해치는 전신주의 지중화 추진도 공약했다.

연천 주민을 위해 연천의료원 도립병원 승격, 연천의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수영장과 볼링장을 포함한 전곡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해 연천 주민의 건강권을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장애인, 여성, 청년, 다문화 등 소시민 맞춤 공약도 내놨다.

장애인의 권리향상과 건강권 확보를 위해 ▲장애인 단체 지원 확대 ▲장애인 스포츠 재활센터 건립(동두천) ▲장애인 스포츠 센터 및 복지관 건립(연천) 등을 약속했다.

여성을 위한 공약으로 ▲종합복지관인 여성문화센터 건립 ▲범죄사각지대 지능형 CCTV 설치 대폭 확대 등을 약속하면서 여성권익 향상과 여성의 안전을 위한 특단의 조치들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청년을 위해서 ▲청년 주거고민상담소 설치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무이자 대출 제도화를 통해 청년세대의 고민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다문화 가정을 위해 ▲다문화 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확대 ▲다문화 가족 자녀교육 지원 강화 등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지역 사회 적응을 돕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직능단체인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동두천·연천을 위해 마음을 다해 봉사하는 각종 지역봉사단체를 위한 지원방안을 제도화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동두천·연천 주민들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민생 공약을 준비한 만큼 주민의 삶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반드시 공약을 실천하겠다”며 “제20대 국회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 청장년 그리고 어르신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 더욱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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