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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후보, 공식 선거운동 ‘새벽’ 선택

“동두천·연천 위해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

2020년 04월 02일 14시 55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호2번 미래통합당 김성원 후보는 4월 2일 새벽 4시 30분 연천시외버스터미널을 공식 선거운동 출발점으로 삼아 4년간 지역과 국회를 오간 성실함을 부각시켰다.

서민의 발로 일컬어지고 있는 첫 버스를 택한 이유는 대한민국 최북단 연천에서 중도보수 열풍을 일으켜 동두천-양주-의정부 등 경기북부 중산층과 서민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겠다는 의미다.

또 새벽을 여는 사람들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격려하면서 가장 낮은 자세로 서민을 대변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날 김 후보는 첫 버스 기사, 아침을 준비하는 식당주인, 밭일을 나가는 어르신, 인력사무소에 모인 노동자 등을 만나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이들에게 머리를 숙였다.


이후 김 후보는 동두천 시내에서 출근하는 시민들을 향해 아침 인사를 올리고 거리청소로 동두천 첫 공식 선거운동을 알렸다.

‘싱글벙글선거캠프’ 측은 “언제나 함께 호흡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젊은 일꾼’의 모습 그대로인 ‘역시 김성원다운 아름다운 첫행보’라는 호평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김성원 후보는 “‘일 잘하는 젊은 일꾼’, ‘우리동네 대변인’으로 오직 동두천·연천, 연천·동두천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며 “‘3대가 행복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신발 끈을 바짝 매고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주민과 함께하겠다”고 재선 의지를 드러냈다.

김 후보는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더 악착같이 일하겠습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동두천·연천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재선’ 도전에 나섰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전면적인 대규모 선거운동보다는 출·퇴근 인사, 정책토론회, 시민과의 간담회, 봉사활동 등 차분한 선거운동 기조를 이어갈 예정이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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