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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자와의 약속 지킨 김성원 국회의원

4년간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수 국회의원’ 선정

2020년 04월 08일 15시 00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김성원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의 20대 국회 공약이행 평가에서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돼 총선의 신선한 호재를 또 얻었다.

사법감시배심원단·국정감사NGO모니터단·전국지방자치모니터단의 주관단체인 법률연맹 총본부(총재 김대인)는 전국 253개 지역구 의원을 대상으로 20대 총선에서 약속한 공약을 얼마나 충직하게 이행했는지 여부를 평가했다고 밝혔다.

상근 모니터위원과 분야별 전문가, 대학생봉사단·청년연합 등의 시민·대학생 등으로 구성된 연인원 1324명의 평가단이 20대 국회의원 선거공약 1만1303개의 이행여부 조사·확인·분석 등의 평가 작업을 거쳤다.

국회의원별 평균공약수는 45.58개였고, 국회의원 평균 공약이행 평가성적은 58.33점(19대 국회 47.22점)이다.

또 국회의원의 공약이행성적을 분석한 결과 80점대 1명, 70점대 31명, 60점대 92명, 50점대 71명이며 50점미만의 불명예스러운 의원은 53명에 달했다.

김대인 총재는 “민주주의의 꽃이 선거라면 공약은 선거의 꽃이다. 공약은 유권자 판단·선택의 최중요한 기준임에도 여전히 빌공(空)자 공약으로 ‘지키지 않아도 그만’이었기 때문에, 포퓰리즘적 선거공약이 남발됐다”면서 “유권자는 선거공약이 ‘예산확보(재원조달)와 실행가능성이 있는 공약’인지 충실성을 살펴야 하고, 당선이후에는 공약을 제대로 실천(이행)하는지를 감시해야 할 것”이라고 공약과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법률소비자연맹’에 따르면 경기북부 10개 시·군 14명의 국회의원 중 합격점(우수)을 받은 국회의원은 총 3명이며 이 중 초선은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연천/통합당)과 김한정 국회의원(남양주을/민주당)뿐이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지난 20대 총선에서 ‘전문성에 경험까지… 젊고 힘 있는 일꾼’을 공보 타이틀로 삼고 수도권규제 완화, 미군반환공여지 개발,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경원선 전철 조기 완공 등의 공약을 탑재했었다.

이 같은 유권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입법 17건, 의결입법 17건의 입법 활동과 기술적 추계가 불가한 예산을 제외한 총 1조4992억 원 중 약 8300억 원의 예산 확보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김 의원은 4년간 112건의 법률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총 1364건의 법률안 발의에 참여했고 입법과 정책·예산에 필요한 각종 토론회·세미나를 73회 열었다.

정무위원회·예결위원회·여성가족위원회 등의 상임위활동을 통해 ▲수도권규제 완화 및 군사시설보호구역 규제 완화 ▲경원선 전철 조치 완공 ▲3번, 37번국도 조기 확·포장 ▲국가산업단지 조기착공 ▲신천, 악취해결 ▲미군 공여지 주변지역 도로 개설 확·포장 ▲전철1호선 증회 및 급행열차 지행역 정차 ▲따복첨단산업단지(은통산업단지 BIX) 유치 등의 공약 상당 건을 완료하거나 추진하는 성과를 올렸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공약은 당연히 지켜야 하는 주민과의 약속으로 마땅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명예로운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진심 그대로 겸손하고, 성실하게 더 악착같이 일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재선에 도전하고 있는 김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동두천·연천 미래발전을 위한 신 동력으로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 연장 ▲경원선 복선전철 신탄리까지 연장 ▲서울-동두천·연천 남북고속도로 추진 ▲생활형SOC 지역도급 대폭 확대 ▲(동두천)문화예술의 전당 건립 ▲(연천)국립 연천청소년수련원 건립 등 91개 일(1)하는 ‘911공약’을 내세웠다.



권기덕발행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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