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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의장협의회, 특별재난지역 성금 전달

도 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정된 7개 시·군 대상, 100만 원씩

2020년 09월 29일 14시 46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윤창근)는 28일 연천군의회에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특별재난선포지역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도 내 7개 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북부권역에서는 연천군(의장 최숭태), 가평군, 포천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북부권역 피해지역인 연천군 최숭태 의장, 포천시 손세화 의장이 함께 했고 윤창근 협의회장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진이 참석해 전국협의회(300만 원), 경기도협의회(400만 원)에서 준비한 성금을 피해 시·군 의회에 100만원씩 전달했다.

최숭태 의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수재민들에 큰 보탬이 될 것 같다"며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70여 가구에 필요한 물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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