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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 안전시설물 확충

로고젝터 이미지 변경 등 시인성 강화

2020년 10월 12일 13시 27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연천경찰서가 연천터미널 앞 회전교차로에 조명등을 설치하고 현재 설치된 로고젝터의 이미지와 장소를 개선해 군민과 운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청과 협업해 추진된 이 사업은 최근 여성범죄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밤길이 어둡다는 주민들의 민원을 고려하여 9월 한 달 동안 로고젝터 및 조명등 설치 장소를 전면적으로 재조정했다.

연천터미널 앞 회전교차로 조명등 설치는 연천군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적극적인 예산지원으로 추진돼 의의가 크다.

또 관내 25개소에 설치·운영 중이던 로고젝터의 기능을 점검하고 이미지를 변경하는 등 보다 친근하고 시인성을 강화하는 등 밝고 안전한 환경조성에 공을 들였다.

주민 A씨(62세, 남)는 “조명등 설치로 어둡고 불안했던 주변이 환해져서 좋다”고 조명등 설치를 반겼으며, 택시기사 B씨는 “연천교차로가 예전에는 어두워 운전할 때 위험이 따랐지만 조명등이 설치가 되니 운전하기가 편해지고 사고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우 서장은 “군청과 협업해 범죄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교통안전시설물이 선제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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