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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치위생학과, 학술역량 발휘

2020년 한국치위생과학회 학술대회 ʿ금·은·동ʾ 수상

2020년 11월 12일 14시 44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신한대학교 바이오생태보건대학 치위생학과(학과장 정성균 교수)는 국민의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 위생관리 등에 관한 전문지식을 갖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고자 임상실무와 연구 분야에서 많은 활동과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그 결과 ʿ구강건강과 치매 Part Ⅱ-치매국가책임제와 구강정책을 중심으로ʾ라는 주제로 열린 2020년 한국치위생과학회 종합학술대회 학생학술포스터 부분에서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3학년 장은서 학생 외 5명(유미라, 박송희, 허예빈, 박지선, 이소라)의 학생은 ʿ치과보장성 제도의 확대로 치과위생사의 직무스트레스가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ʾ의 주제로 금상을 수상했으며. 백민영 학생 외 4명 (최지민, 한수빈, 정혜인, 천지은)은 ʿ대학생의 치과 의료 이용여부가 구강위생보조용품의 사용여부 및 이해여부에 미치는 영향ʾ의 주제로 은상을 수상했다.


김건희 학생 외 4명(조연지, 나하연, 이다슬, 최윤정)은 ʿ중·고등학생들의 스마트폰 사용량이 구강보건태도에 미치는 영향ʾ을, 정우현 학생 외 5명(김언지, 박진희, 이가은, 이석영, 장예은)은 ʿ치과 보장성 제도의 확대 이후 스케일링에 대한 인식과 치과 의료기관 접근성에 관한 연구ʾ로 동상을 수상했다.

장은서 학생은 “조원들끼리 큰 기대 없이 대회 참가하는 것에 의의를 두자고 했는데 갑자기 이런 큰 상을 받게 되어 얼떨떨하면서도 너무 기쁘다. 논문 쓰느라 조원들이 고민도 많았고 고생도 많았었는데 그런 고생이 보상 받는 거 같아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인 치위생학과 조한아 교수는 “치위생 연구 분야의 다양성과 통합적인 사고를 통한 임상적용의 가능성을 갖출 수 있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학문의 성취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고 격려했다.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기자 | 다른기사보기 | kioai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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