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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의원, ‘민족 공훈 대상’ 수상

현장 중심의 적극적 의정활동 성과 ‘인정’

2021년 10월 08일 14시 03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동두천시의회 정계숙 의원이 ‘2021 민족공훈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민족공훈대상’은 ‘3.1절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범국민추진위원회’가 주관, 사회봉사와 지역발전 등 각 분야에서 공적이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민족공훈대상’ 시상식은 제76주년 광복절 기념 대한민국 범국민추진위원회에서 주최하기로 예정됐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전면 취소, 동두천시의회 정문영 의장이 대리 수여했다.

제7~8대 동두천시의원으로 활동 중인 정계숙 의원은 그동안 현장 중심의 적극적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공헌해온 것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의정활동 전반의 여러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 의원은 다년간 답보상태였던 ‘복합화력발전소 상생협력지원금 140억 원 체납’과 ‘LH의 송내택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비 52억 원 미납’ 등 문제점을 파헤치고 집행부의 강력한 대응을 이끌어 내 시민 숙원을 해결하는데 앞장 서 왔다.

정계숙 의원은 “시민들께서 응원해주시고 적극 지원해주셔서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 발전을 위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 의정활동에 반영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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