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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임상오 경기도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큰 일꾼의 귀환!, “시민의 손·힘·발·미래가 되겠습니다”

2022년 05월 14일 18시 59분 동두천연천시사신문


국민의힘 임상오 경기도의원 후보가 14일 선거 사무소 개소식(삼육사로 947)을 열고 본격적인 표몰이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동두천시·연천군 국회의원이자 국민의힘 경기도당 위원장인 김성원 국회의원, 지방선거에 나선 동료 후보자, 시민 및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성원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시의원, 시의회 의장을 거치며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견인한 임 후보의 능력은 많은 시민 여러분이 익히 아실 것”이라면서 “돌아온 큰 일꾼 임 후보의 도의회 입성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 압도적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길,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는 검증을 마친 국민의힘의 모든 후보에게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임 후보의 개소식에 깜짝 등장한 국민의힘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한 경기북부, 특히 그동안 소외된 동두천의 획기적 발전을 위해서는 윤석열 정부와 함께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돼야 탄력을 받을 수 있다”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경기북부 발전에 명확한 대안과 추진력을 갖춘 국민의힘에 지지와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임 후보는 “장고(長考) 끝에 지방선거 출마를 결심한 만큼, 동두천 발전을 위해 살신성인(殺身成仁)할 준비는 이미 끝났다”면서 “그동안 놓친 동두천의 발전 기회를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동두천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임 후보가 내세운 슬로건은 ‘시민의 손·힘·발·미래가 되겠습니다’이다. 이를 실현할 공약으로는 ▲스마트 4차산업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확충 ▲전통시장 활성화 및 골목상권 보호 ▲소상공인 지원 ▲구도심 도시기능 강화 ▲택시운전자 처우 개선비 인상 ▲대중교통 취약지역 1000원 택시 운영 ▲GTX-C노선 연장 추진 ▲서울행 광역급행버스 노선 추가 ▲실버 복합커뮤니티 센터 신축 ▲어르신 일자리 예산 증액 ▲임산부 교통비 100만 원 지급 ▲엘리트 유소년 축구팀 창설 ▲신천 레저 테마파크 조성 추진 등 17가지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

끝으로 임 후보는 “시민이 가려운 곳이 어디인지 알고, 정확하게 해소할 수 있는 도의원은 임상오라고 자부한다“며 ”그동안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동두천에 산적한 각종 시급한 문제들을 차근차근, 확실히 풀어낼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하며 개소식을 마쳤다.



정호영 기자 | 다른기사보기 | ultra04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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